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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쯤 달렸을까, 주위를 환하게 빛내던 네온사인들이 거리에서 점점 사라질 때쯤 차량은 정차했다. 끼익하고 브레이크를 밟는 소리에 바키는 무거운 눈꺼풀을 찬찬히 떴다. 아직 비몽사몽한 그녀에게 웬 문양이 새겨진 나무문과 그 주위를 둘러싸는 거대한 벽들이 눈에 들어왔다. 여긴 대체 어디야? 낯선 풍경에 놀라 얼른 문 손잡이를 당겼다. “여기가 당신 집이야?”...
*늦었지만 청려 생일축하글!! *생일축하한다 청려야 ㅠㅠㅠㅠ 이제는 행복하게 살아😊😊 ------------------------------- 신재현의 생일? 그걸 어떻게 모르겠는가. 애인으로서 따로 기억하지 않아도 며칠전부터 sns나 커뮤니티나 난리도 아닌데. 이래저래 이새끼 팬들이 고생이 많다. 어느 해외팬은 비행기까지 랩핑해서 띄울 예정이라지? 드론쇼...
철한의 이마가 사정없이 구겨졌어 조금전부터 저의 곁에서 저를 올려다 보는 준때문에..공부좀 하려고 도서관을 왔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나타나서는 맞은 편에 앉아 공부를 하더랬다 그러고 있기를 30여분이 지났을무렵 앞에서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보여 철한은 집중을 할 수가 없었어 앞에 앉아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턱을 괴고 앉아 공부를 하는 저를 보고...
우리 반 반장인 민규는 나에겐 그런 존재였나보다. - '밝아서 다가갈 수 없는' 그 애 주변에는 사람이 늘 차고 넘쳤다 나와는 다르게 그 아이의 가정은 화목해 보였고, 그 아이 주변엔 친구도 많았고 성격, 돈, 외모 다 되는 그런 사람, 나와는 비교도 안되는 그런 빛나는 사람 그런 그 아이가 나에게로 다가온다. 다가와서 말을 건다 - "안녕? 원우야, 몸은...
(※해당 게시물은 픽션이며, 커밍아웃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우리 동아리에서 아이돌이 된 건, 단 한명 뿐이었다. 샤오쥔. 연예인 될 일이 뭐가 있어. 그냥 취미 개념 밴드부였는데. 나머지 다섯은 그냥 회사에 다니게 됐다. 평범하게. 졸업을 한 지금은, 종종 만나서 술 마시는 정도. "오랜만이네. 잘 살았어?" "나 어제 탄산수 제조기 샀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혼파망 드림주 주력 0으로 태어난 비술사인데 길가다 마주친 게토한테 반해가지고 번호따는거임 그것도 존나 막무가내로 저기요!!!! 저기!!!! 이러면서 불러세워가지고 게토 ?? 당황하고 있으면 저..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그런데 번호 좀 주실 수 있으신지... 이러면서 길거리 떠나가라 소리지르던 건 어디가고 시선 와리가리하고 난...
* 추가 문의는 @Lucy_00_00 로 부탁드립니다. * 본 커미션은 자컾 혹은 자캐 2차 창작만을 받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날조 가능성이 있는 커미션임을 먼저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글 샘플은 맨 밑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개요> 마감 기한 : 계정주 사정상 올해 말까지는 좋은 퀼의 마감이 불가할 듯하여 느긋하게 1월 말 ~ 2월 초까지...
최병준은 모든 수치를 10으로 봤을 때 멘탈은 10, 체력은 9, 지능은 1.5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멍청한데 무서워하는 것도 없어서 존나 무서운 새끼였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최병준과 진심으로 싸우려고 않는다. 싸워서 득 볼 게 없기 때문이다. 최병준과 싸우는 사람은 보통 말을 이렇게 끝내곤 했다. 하... 아니, 걍 됐다. 말을 말자. 그 정...
1. affluent&scarce 사과꽃이 바람을 타고 후두둑 떨어졌다. 봄이 여물어갈수록 소담하게 피어났던 꽃들은 봄이 물러날 채비를 준비하자 먼저 땅으로 흩어져내렸다. 눈꽃처럼 소복이 쌓인 꽃잎을 주워담는 고운 손이 살뜰했다. "아씨, 굳이 직접 주우실 필요는...어련히 바람이 치우고 여름이 찾아들 텐데요." 얼핏보아도 고운 한복을 단정히 차려입...
- 부제와 같은 이유로 씁니다. 근데 이제 뉴비한테 이걸 먹여도 될까 싶은... - 아래 트윗에서 기반했습니다. (제 계정 맞는데 부끄러워서 지웠어요...) 형은 왜 그렇게 혼자 앞서 가? 승관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어려 보이고 싶지 않았기에 눈물은 참으려 했으나 그것도 쉽지 않았다. 한번 터진 감정은 그대로 멈출 줄 모르고 질질 새어나왔다. 눈가를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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