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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년 동안 비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는 이 도시는, 비가 많이 오는 탓에 저주받은 도시라고도 불린다. 웬만한 사람들은 다 밖에 나오지 못하고 집에서 일을 한다.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날씨에 대해 연구 중이고, 아직 보고가 없다. 그렇게 나는, 신비한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된다. " 와··· 정말, 도로가 조용하고 비 소리만 들려··· " 새로운 ...
차가운 봄비가 쏟아지는 캄캄한 밤. 현관으로 들어선 김민규를 반기는 것은 오직 싸늘하게 식은 공기뿐이다. 사람의 온기도, 인기척도 없는 집은 한없이 고요하다. 짙은 어둠이 가라앉은 거실을 보며 인상을 찌푸린 김민규가 거실 조명을 켠다. 탁 순식간에 밝은 빛이 퍼지고 새하얀 빛아래 웅크리고 있는 인영이 보인다. 김민규의 미간이 더 찌푸려진다. 짙은 눈썹이 삐...
01. 은영이가 왔다!!!! 자려고 누워있었는데 은영이 연락 보고 잠이 확 깼다... 첨 왔을 때 하필 새벽이었어서 진짜 꿈인 줄 알았다니까?? 02. 아 진짜 저거 보고 얼마나 설렜는지 알아?! 몰라도 돼 비밀이야. 03. 백은영이 누나라고 하는 거 너무 고자극임... 응... 너무 좋음... 04. 저녁광공... 저녁광공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은영이.. ...
공개 프로필 “ 아이러브유? 너가 좋아하는 우유라고? ” 이름 : 서우유 나이 : 28 신장/체중 : 178cm / 67kg [외관] @_marynightmare 님 cms 복장: 평소 그는 얇은 목티에 슬랙스, 얇은 셔츠를 둘렀으며 학원의 아이들이 달아둔 알록달락한 자비츠와 함께 크록스를 신고 있습니다. 달고 있는 이름표는 원장님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번...
당신은 머리에 짜증 나는 두통을 느끼며 으으으 신음을 냅니다. 아 어젯밤에 술을 적당히 마실 걸 그랬어요. 잠에서 서서히 깨어나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네요. 뭐지? 당신은 상황 파악이 안되어 그냥 멍하니 천장을 봅니다. 고풍스러운 데코가 마치 18세기 프랑스 왕실 컨셉 같네요. 저거 샹들리에야?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니 바닥에 무릎을 꿇은 한 미모의 남성이 ...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모범택시 운행 맡길게요, 고은 씨한테. 승객은 내 영혼입니다." "김도기 기사님, 무슨 생각을 하든 안 돼요. 우리 만나요, 제발. 어디예요?" "제집에 가면 제가 김덕철에 대한 자료가 담긴 usb가 있을 겁니다. 고은 씨, 부탁할게요." "기사님... 제발... 어딘지 말해요, 제발..." "고은 씨, 부탁할게요. 많이 보고 싶을 겁니다. 끝까지 이런 ...
옛날옛적에 진단메이커 돌려서 나온결과인데 대운동회원고에 대해 생각하다가 갑자기 쌩뚱맞은게 생각나서 휘갈겨썼읍니다. 내 씨피 왼/른 설정값 무작위로 정하기 ! ────────────────── 깨지기 쉬운 재벌가 귀염둥이 막내아들 X 사랑을 믿지 못하는 작가 로 대만준호 포타 써주세요 ◠‿◠ https://gaeyou.com/t/?260855 근데 여기서 가...
" 나와 관련된 것들은 혼자 멋대로 떠들든 아무래도 좋습니다. 발설만을 주의하시길 " · 이름 :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 미요 ↳ 오지 않은 밤이라는 뜻. · 나이 : 30세 · 성별 : 남성 · 키/몸무게 : 172cm, 평균 체중 · 외관 : 짙은 밤하늘을 담은 듯한 머리카락이 만두머리처럼 해서 뒤로도 양쪽 다 묶어 올렸지만 그럼에도 머리가...
그렇게 말하고 ㅡ시간째. 그의 마지막 레포트는 더 이상 아무런 글자가 적히지 않았다.분명 쉬지 않고 몇 시간, 아니 며칠을 움직이던 손이었음에도 단 한 가지. 마지막 페이지는 도저히 적을 수 없는 것처럼 우뚝 멈췄고 그럼에도 시간은 여전히 흐르니 시간이 지날수록 사각거리는 깃털펜 소리 대신 한숨만이 늘어났다.보가트,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의 형태로 변하는 괴...
*영화 '내부자들'의 소재를 차용하였습니다.* 검찰 내부에 심상치 않은 소문이 돌았다. 그럴 리 없다며 손을 내저으면서도 암묵적으로 묵인해왔던 비밀이 형체를 갖추며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세상에 숨길 수 있는 비밀도, 드러나지 않는 진실도 없다는 말이 적중하는 순간. 나라를 뒤흔드는 초대형 스캔들이 터졌다. 동재가 의도치 않게 킹메이커가 되었던...
*BGM Seong-jin Cho - Brahms Intermezzo A Major Op.118, No.2 (Live) *야식 타입-마블 드림 6,001자. across the time 그녀는 가라앉고 있었다. 부서진 트리스켈리온의 잔해. 서류더미들. 볼펜과 머그컵. 조각난 모니터 파편들. 그 사이로 물살에 휩쓸려 떠다니는 동안 머릿속에서는 느린 뉴에이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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