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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일은 잘 마무리됐어?” 맥코이가 파란 눈을 가진 사내의 맞은편에 털썩 앉으며 물었다. 바깥에는 비가 아주 많이 내려서 우산을 쓰고 왔음에도 그의 자켓이며 바짓단이며 어둑하게 젖어 무게가 더해져 있었다. 우산을 바닥 구석에 아무렇게나 밀어놓고 머리를 탈탈 털자 테이블 위로 빗방울들이 춤을 춘다. 파란 눈의 사내는 웃음을 참지 않으며 슬며시 티슈 몇 장을 건...
++ 엔딩까지는 가을 재록 '낙엽의 행방'에 실렸습니다! ++ “행복하게 해줄게!” 처음 본 천사의 눈동자는 금빛이었다. * 아카아시는 벤치에 앉아서 정면을 바라보았다. 늦겨울, 개인적으로 그가 가장 황량하다고 생각하는 계절이었다. 꽃과 나무는 모두 지고 추위를 장식할 눈꽃마저 녹아 아무것도 없이 봄을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는 시간. 삭막하고 쓸쓸한 계...
2016년 10월 29일 창작 온리전 '책밭' C10"작명소에부스명맡길걸" 에 들고가는 소설본 "로봇이야기"의 샘플입니다. 짧은 동화같(으면좋겠)은 이야기로, 인간이 떠난 지구에 홀로 남아 인간 아이를 기르는 로봇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BL인가……에 관한 것보단 맹목에 관한 짧은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연령가<<&l...
여러분모로가도 불륜은 안되요 ㅋㅋㅋ남의 남자,여자는 쳐다도 보지 않아야 합니다 하핳 약간의 보쿠아카가 있습니다 완결이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예 ! 6900자 입니다. 마지막 날 밤이 오기전의 낮이었다.쿠로오에게 안겨 잤던 밤은 일종의 선물이라고 생각했다. 마음고생을 하는 것에 대한 선물로 생각하고 받기로 말이다. 하지만 그 정도에서 끝내야 한다....
[가이무/밋치마이] 같이 걷기 f. 커미션 Jessia님 Copyright 2016. 레스타트 all rights reserved. 여름의 체육 시간은 끔찍하다. 미츠자네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땀에 젖은 체육복을 잘 접어 가방에 넣었다. 타버릴 듯한 햇살을 맞아가며 그다지 뛰지도 않았던 운동장을 다시금 걸어간다. 지쳐버린 몸을 이끌고서라도 향하는 곳은 언제...
[드라이브/토마리 신노스케] 위안 f. 커미션 Jessia님 Copyright 2016. 레스타트 all rights reserved. 적어도 쉴 수 있다면 이런 생각은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매일같이 몰아쳐 오는 살인사건은 로이뮤드 문제와는 다른 또 다른 상황을 일으켰다. 적당히 정리되어 온 서류를 받아보는 일은 썩 유쾌하지 못한 부분이기도 했다. 특상...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플로렌스> 후일담 단편(160905)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 여사의 부고가 신문에 실리고 장례식은 생전 성대했던 그녀의 공연만큼이나 큰 규모로 진행되었다. 어찌되었던 그녀는 베르디 클럽을 세워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음악을 지속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주었던 사람이었으니 장례식이 간소하지 않다고 책잡을 이유는 없는 셈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녀...
ㅋㅋ 다음편이 마지막 편입니다 !! !! 쿠로츠키 !! 쓰고 있으면 어쩐지 보쿠아카가 쓰고 싶어집니다. 왜죠? 6800자 입니다. 짝이란건 어떤걸까.두손을 쫙 펼쳐 보곤 , 매마른 볼것 없는 손마디마디를 굽혀 숨겼다. 아니겠지. 쿠로오상의 짝같은거, 짝은 무슨 혼자 짝사랑인 주제에 바라는게 많았다. 알파와 오메가라면 짝에 대한 얘기를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
헤드폰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이 아무 의미 없이 공기중으로 부서지는 느낌이었다.코트 주머니에 두 손을 찔러넣고 터벅터벅 걸어가다 저도 모르게 긴 한숨을 내쉬었다. 차가운 밤공기에 수하가 뱉어낸 하얀 숨이 흩어졌다. 가슴이 답답해 대충 코트만 걸쳐 입고 무작정 걸었더니 온몸이 커다란 얼음조각으로 변해버린 것 같았다. 머플러 하나 두르지 않은 긴 목이 시려워 어깨...
반해버린 츠키시마, 쿠로오와 친구인 세터 켄마를 쿠로오의 짝으로 오해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쿠로오 이어지는 짝 3편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보실수 있어요 - 놀러오세요 ! 6500자입니다. " ...으.. " 눈을 뜬건 네코마 숙소 안, 맞은 곳이 부어올랐는지 위에 찬 수건이 올려져 있었다. 고개를 돌림과 동시에 수건이 스르륵 하고 목아래...
"그만해 박해영. 넌 알고 싶지 않을 거야." "무슨 소리예요. 내가 왜…” 영문을 알 수 없는 말에 해영이 멈칫했다. 갑작스럽게 두통이 느껴졌다. 이번에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듯 그 날의 일들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펼쳐졌다. '말해봐요. 할 말 있을 거 아니에요.' '무슨 소리야.' 무심하게 운전을 하는 재한을 향해 화가 치밀어 올랐다. '또 이런 식이야....
* 뉴쏭송님의 위한, 츠키아카, 오메가버스 물입니다.우성알파와, 우성오메가이구요.일단 오메가버스물을 쓰긴했는데, 내용은 제 취향으로 작성한 터라 마음에 드실지는.. 약간 걸리네요 ㅋㅋㅋ제 취향의 츠키시마와 아카아시 입니다. 굴려지는 아카아시를 원하신거라면 , 그것은 다시한번 써보도록 (음흉) 이거 약간 우주마이너 커플 은 아니겠죠? 7100자입니다. 간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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