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인간은 언제 생각을 가장 많이 할까. 나는, 씻으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무언가를 하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의 유일한 시간. 휴대폰을 보지 않는, 누군가를 만나지 않고, 아무 곳에도 집중력을 요구하지 않는 그 시간에. 나만의 사색을 즐긴다. 그 생각을, 그 문장을 기록하고 싶어. 하지만 애석하게도, 한 번 흘러간 생각은 좀처럼 다시 돌아오지 않...
치후유랑 바지 한번만 .. 진짜 딱 한번만 이혼해주라 ... 서로 사랑이 식어서 이혼한건 절대 아닌데.. 둘이 연애하는 동안 치후유가 좀.. 많이 외롭지 않았을까 싶음.. 왜냐면 바지한테는 소중한게 너무 많자나 .. 바지가 치후유를 안사랑하냐면 또 그건 아님.. 그냥 바지한테는 치후유도 소중하고 창설멤들도 너무 소중하고.. 근데 바지가 이 선을 잘 못지키지...
DI 하늘 아래 이종재는 세상이 곧 제 것이 될 줄로만 알았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다. 아버지는 이종재를 싸고돌았다. 능력이니 핏줄이니 지랄들을 떨어도 반쪽짜리 무능력자라도 권력자의 비호 아래서 쌤쌤이다.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 종재야. 아버지가 많이 사랑한다. 네 아버지 저도요. 당신이 물려줄 권력이 너무너무 탐이...
1부 종장 스포일러 주의 * 점심 시간이 끝나고, 식당에서 조금 일찍 돌아온 참이였다. 칼데아에서 여느때처럼 일어나는 소란. 복도에서 무기를 날려대는 서번트들의 공격을 대충 마술로 방어막을 세워 피하고 관제실에 들어온 게티아는 눈 앞에서 들리는, 절대 들리지 말아야 할 자신의 목소리에 그 누구보다 빠르게 앞으로 뛰쳐나갔다. '_____우리 왕, 금일 왕의 ...
* 파이널판타지14 효월의종언 이후 시점이나 큰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민하신 분께서는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따로 설정이 존재하는 특정 빛전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날카롭게 벼려져 번뜩이는 쇠붙이가 부딪힌다. 평소 같으면 인상을 찌푸렸을 소리조차 축제 한복판에서는 악기가 된다. 귀를 찌르는 소음. 불쾌하지 않은 종류의 소란. 얼마 전까지만 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주연 시점 PM 10:40 집 알바 끝나고 집으로 들어온 나, 난 들어오자마자 말했다. “다녀왔습니다.“ 나의 말에 엄마가 안방에서 나와 나를 쳐다보고 물었다. “왔어 아들?“ 엄마 ”응.“ ”요새 알바 하느라 힘들지.“ 엄마 ”아니야 괜찮아, 엄마...
동성부부 괌에서 혼인신고 하기 03. 괌 혼인신고 서류 - Affidavit of Foreign Birth 혼인신고를 위해 괌 정부에서 요구하는 영문 서류가 몇 가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Affidavit of Foreign Birth 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설명하려 합니다. 해외출생자가 준비해야할 서류이므로 미국인에서 태어난 분들은 제외해도 됩니다. ...
※ 신록이가 입학시험 때 간발의 차로 죽고 곧바로 환생한 AU ※ 보는 이에 따라 캐붕이라 느낄 수도.. ※ 이름을 부여한 모브캐가 많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 느릿하게 진행될 예정. ※ 커플링적인 내용은 한참 뒤에나 나올 예정이나 혹시 모르니 성인(약 5000)×미자(17) 묘사....같은 거 주의해주세요.. ※ 일단 제건신록 커플링적 모먼트가 언젠가 등...
*본문 중 이미지를 악용활용한 날조 주의 (이 장면 보고 프러포즈 생각 나서) 2부 초반 백유로? 백기 쪽에서는 묘하게 벽 치고 유연이도 그런 백기 좀 어렵고 서먹해하고 둘이 서로 온전히 속을 못 터놓는 사인데 뭔가 필요에 의해 위장 결혼 하는 백유 둘이 위장 결혼하기로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백기에게서 걸려 온 전화. - 나야, 백기. 시간 괜찮아? 지난...
무덥던 여름은 가고 아침 저녁으로 조금 쌀쌀한 가을이 찾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평범하기 그지없는 어느 날의 이야기다. "저기 아즈사 언니 오늘 아무로 씨는 안 오는 거예요? 모처럼 눈호강이나 하려고 했는데~" "하하 오늘은 아무로 씨가 일이 생겨서 못 온다고 전해 들었거든~ 아마 내일은 올 거야" 모처럼 소노코랑 란이 포와로 카페에 왔다. 마침 한가한 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