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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ley Gibson ] Untitled바이크를 멈춰 세운 웨슬리는 물통을 꺼냈다. 귓가에 대고 흔들자 가볍게 찰랑이는 소리가 들렸다. 오늘 밤 이것을 마시면, 내일은 갈증으로 쓰러져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비라도 와주면 좋으련만. 하지만 그가 비에 몸을 적신 것도 아주 오래 전 이야기였다. 내리쬐는 태양만 있는 이 땅으로 오기 전인, 수년도 더 ...
[ JM ] Photo.창밖이 하얗게 변해있었다. 새벽사이 눈이 내렸다. 올 겨울 첫눈이었다. 나는 아직 잠들어 있던 너를 깨웠다. 함께 보고싶었다.뽀드득. 뽀드득. 듣고싶던 소리였다. 내 발소리, 너의 발소리. 네가 기쁘게 소리내 웃었다. 손에 들고있던 커피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랐다.외투를 감싸며 웃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두었다. 하늘을 보고있는 옆모...
[ James McAvoy X Michael Fassbender ] Untitled. * 탐정 AU* 퇴고x * 이전 편과 이어집니다.* 찰스 윌슨경은 로라 헤이든이 익명으로 경매의뢰들을 하기위해 죽기 전 만든 가상의 존재입니다.* 로라 헤이든이 죽었음에도 '찰스 윌슨경'의 이름으로 새로운 경매가 열리게 되어 제임스와 마이클이 경매에 참석하게됩니다. (두 ...
[ James McAvoy X Michael Fassbender ] Untitled * 탐정 AU* 퇴고 x* 두서없이 갑자기 보고싶은 장면만 쓴것이라 불친절한 글입니다, 죄송합니다..* [ 짧은 배경 ]여배우 로라 헤이든의 살인사건을 함께 의뢰받은 사립 탐정 제임스와 마이클의 이야기입니다. 제임스와 마이클이 처음 만나게된 사건이라 (이 사건을 계기로 두 ...
[ James McAvoy X Michael Fassbender ] Untitled * 탐정 AU 비에 젖은 골목길을 빠르게 돌아선 두 남자는 한 술집 앞에서 멈추어 섰다. 검은 우산을 어깨에 걸치고 반듯이 접힌 종이를 펼쳐 들어 제가 찾아 온 곳이 맞는 지를 확인한 마이클은 그것을 다시 곱게 접어 안주머니에 넣었다. [ B&G Bar ] 한눈에 봐...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Untitled'재미없긴.'자신의 눈동자에 비하면 보잘 것 없을 정도로 물빠진 듯한 푸른 머플러를 들어올려보며 브루스는 건조한 낯빛을 띤채 생각했다. 안그래도 딱딱하고 재미없는 놈이, 유일하게 몸에 두르는 유채색이란 것이 고작 이것 하나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너무도 브랜든 설리반이라는 본인다...
02.신랑이 된 뒤로의 일상이란 그저 하루종일 신선놀음 하듯 방에서 뒹굴거리거나 아니면 야쿠와 함께 얘기하고 놀거나 그랬다. 일에 치이면서 살던 산 아래와는 천지차이였고 속물적이진 몰라도 이곳에 쭉 살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좋았다."시시. 있어?"오늘도 지친 얼굴을 하고 여왕님이 방으로 들어왔다. "네, 있습니다.""시시, 바깥에 나가지 않을래?""바깥이요...
적흑 전력 120 분 연성입니다.-> https://twitter.com/akakuro_60120/status/553944643792957440 본 연성은 2015.01.25. 00:00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된 것을 옮긴 것입니다. --------------------------------- 나른한 오후 햇살이 얇게 흔들리는 흰색 레이스 커튼을 설핏...
글쓰기 해시태그 (2) 악몽이었다. 너와 꽃길을 거니는 꿈. 네 손을 붙잡고 하롱하롱 떨어지는 잎사귀 사이로 수줍게 웃는 꿈. 그런 너를 끌어당겨 내 품 안에 안아 넣는 꿈. 현실이었다. 네가 핏물을 흘리는 현실. 잘린 머리칼을 흔드는 현실. #악몽이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기실 나는 나 하나만으로는 무엇도 아닌 존재였고,더욱이 그와 ...
한바탕 절정이 휩쓸고 지나가자 그제야 주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격렬한 정사를 치러낸 하얀 시트와 이불은 축축하게 젖어 어디 한 곳 멀쩡한데 없이 구겨져 있었고, 그 한가운데 푹 파묻혀있는 아성의 몸도 엉망이었다. 뒷목이며 등이며 어디라 할 것 없이 얼룩덜룩한 울혈이 온몸에 선명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명루는 조심스레 그 위를 쓰다듬었다. 얕게 오르내리는 ...
[시신바] 달이 아름답습니다. W. 노로카* 가상의 세계가 나옵니다. * 하츠네 미쿠의 夜明けと蛍를 들으며 적었습니다. * 원작파괴와 캐릭터붕괴에 조심해주세요. ****어릴 적 읽었던 책에서 기억에 남는 게 있었다. 반딧불이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오랜기간을 유충으로 있다가 성충이 되고나서 금방 죽어버린다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였고 슬프다면 슬픈 이야기였...
- 공미포 1,161자. - 특정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원작이탈 주의. 개인해석 주의. - 검색어 : 샌즈, 언더테일, 몰살엔딩 안녕.꽤 바빴었지, 응? 꼬맹이, 난 별을 찾고 있었어.네가 오기 전, 아주 까마득한 옛날의 일이다. 언젠가는 이곳에서 나가 지상의 진짜 '별'을 볼 수 있을 거라고,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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