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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BaratieSXZ- 며칠간 이곳에서 휴식이다! 재료와 향신료가 준비되면 다시 출항이다!산지는 오랜만에 맨발로 흙길을 걷고 있었다. 발바닥에 느껴지는 까슬까슬한 자극이 육지에 왔음을 실감케했다. 바다 위의 생활은 즐거웠지만 이따금 숲의 향과 흙의 감촉이 그리워질때가 있었다. 이 동네는 전에도 온 적이 있었다. 그때는 분홍빛의 벚꽃이 흐드...
이 정도면 많이도 참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더 참을 수 있을지도. 이 정도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조금 더 할 수 있을지도. 오늘도 시노미야 하루키를 이길 수 없고, 그의 눈치를 뛰어넘을 수 없는 코우노토리 사쿠라의 홀로된 싸움이 시작되고 있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지쳤다, 지만 아직도 버틸 힘이 남아있는 것은 순전히 그를 사랑하기 때문만은 아...
cover up 상 이태용 김도영 형은 진짜 끝까지 재미가 없다. 도영은 판넬에 붙은 화려한 타투 이미지를 보며 이별 전 일곱 살 아래의 연인 석현의 말을 떠올렸다. 벌써 육 개월이나 지난 일이었다. 불현듯 떠오른 문장에 상처받기엔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소리다. 다만 체기가 올라 가슴이 답답해지는 건 도영도 막을 방법이 없었다. 판넬을 보고 있자니 오래 전...
*언내추럴 엔딩 스포가 담겨 있습니다. *23.03.08 자잘한 부분 수정을 했습니다……. (원글 등록일자 18.10.03) 후회해, 모든 것을. 숨을 들이 마신다. 찬 공기가 폐로 들어온다. 네가 마지막에 마셨을 공기도 이렇게나 차가웠을까, 유키코. 나는 사실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다 내 잘못인 것만 같고, 후회하니까. 타카세를 잡았고,...
꿈이라는 게 제 일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면, 그 꿈으로 일상이 영향을 받는다면 어떨까. 잠깐 잠든 그 순간 보인 꿈이 이토록 오늘 자신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코우노토리 사쿠라는 생전 처음 알았다. 꿈이라는 건 느끼는 바에 따라 달라서, 불안한 꿈이라도 꿈이라고 치부해버리고 넘긴다면 분명 넘길 수 있는 일이었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별 일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부처님(@owo_BC)의 그림 커미션] 부처님의 2차 지인까지만 신청을 받습니다. 사실 커미션... 이라기보다는 수고비를 받는 정도로 저렴한 가격대(?)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기본적으로 퀄러티가 화려하지 않다는 점(ㅠ) 유의 바랍니다. 10~30대 여자 캐릭터(소년, 청년 남자 캐릭터도 가능)를 전문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실제인물/노중년/메카닉...
제발, 아니라고 해줘. 건반 위를 떠도는 손은 갈 곳을 잃었다. 연주가 멈춘 것은 그에게 긴급 콜이 뜬 것도 아니었고, 그에게 급한 일이 생겼기 때문도 아니었다. 단순히 그냥 연주가 멈췄고, 허공을 떠도는 손은 어디로 향할지 몰랐고, 앉아있던 이는 흔들렸다. 꿈이라고 하고 싶었다.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켄도 처음 보는 광경에 당황하고 말았다. 얼마...
*10회 주제 : 즐거운 꿈 꾸세요*[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네임리스 드림주*2,678자 분명 엊그제까지는 여름이었는데, 전기 담요가 웬 말이냐.오랫만에 술 약속이 잡혀서 얇게 입고 나간 것이 화근이었다. 아무리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난 자리라지만 자기자신을 과대평가했다. 새벽까지 달리지 않으면 오늘의 약속은 의미가 없지 않느냐는 내 억지에 등 떠밀려...
“형, 머리 엄청 신기하다.” “그르냐.” “복실복실한게 꼭 홀리같아.” 5월 6일, 그들은 퇴폐적인 색을 띤 의상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 지민은 윤기의 양쪽 헤어스타일이 모두 다른 게 신기했는지 세팅된 머리를 구름 만지듯 만지고 있었다. 윤기는 오래 진행되는 촬영이 힘들어 당장에라도 바닥에 드러눕고 싶었지만, 의상이 흐트러지면 여러모로...
1년 뒤 딸랑-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쑥스////)" 윤기는 모든 일을 그만두고 지민과 함께 COMA,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윤기는 회장직을 가장 믿었고 똑똑했던 김남준에게 주었고 SUGA조직의 보스는 제일 체력과 힘이 뛰어나고 리더십이 좋았던 전정국에게 주었다. 그리고 윤기는 지민과 충분히 먹고 살 돈 정도는 벌었기에 돈 걱정 없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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