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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옛날에 그린 것 전부 수정~😘
"옷이 이게 무어냐." "에이 형님 저같은 서자에게 누가 신경이나 쓴답디까." 저는 그냥 술독에 빠져있다 조용히 세상 뜰랍니다. 됴는 붉어진 얼굴을 한채 헤벌쭉 웃었다. 취기인지 연모하는 이가 신경을 써주어 붉어졌는지 스스로도 알 수 없어 가만히 팔을 휘적휘적 저었다."에이 오지마십시오, 술기운 옮습니다." "어허 이놈이. 이리 와보거라." "오지말래도요....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 본 장편의 플롯은 로오히 노멀 스토리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적당한 때에 난입하여...
Love panic! 황금 같은 주말을 앞둔 금요일. 나는 집을 잃어버렸다. 감상적인 의미가 아니다.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의미로, 나는 돌아갈 집을 잃어버렸다. 즉 홈리스 신세다. 백팩 하나, 핸드백 하나에 다 들어갈 정도의 간소한 짐만 들고 조금 전까지 집이었던 곳에서 나와 멍하니 건물을 올려다보았다. 아직도 저기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살인적인 스케줄을 끝내고 겨우 집으로 돌아온 관, 아아 지쳤다 하고 씻지도 않고 침대로 다이빙한 관을 보고는 쯔쯔 하고 혀를 차고 외투와 양말을 벗겨 세탁바구니에 넣고 그 옆에 앉아 한참 내려다보고 있는 수로. 가물가물 잠에 들려고 하는 관을 보고 "야, 그래도 씻고는 자야지." 하며 꾹꾹 손가락으로 찌르다가 살풋 잠에 든 상태로 짜증난다며 손을 치는 관을...
주말의 패밀리 레스토랑은 바빴다. 점심시간이 지나갈 무렵에도 웨이팅 리스트는 줄지 않았고, 끝없이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나르고, 다양한 손님들의 요구 사항들을 들어주다 보면 제대로 숨 돌릴 틈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럴수록 남사추는 머리를 비웠다. 바쁘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몇 시나 되었을지를 생각하지 말고, 머릿속에는 그냥 아무 생각도 담아 두지 않은 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공식 아님 연습임 https://youtu.be/nKj1iK2WKS8 002.lemonade 삶이 네게 레몬을 준다면 그걸로 레몬에이드를 만들어라. cit-rus,test,흠,별로 연관이 없는 글자로군.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녀는 레몬에 혀를 살짝 댔고,곧이어 지극히 후회하고 말았다.제기랄,시련이 레몬을 닮은게 아니라 레몬이 곧 시련이었군. ...
Happy Hunger Game! May the odds be ever in your favour. 해마다 게임의 계절이 돌아오면 자려고 눈을 감아도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된다. 해피라는 단어만 들어도 환청이 들릴 지경이다. 즐겁고 지겹고 누군가에겐 행운을 누군가에겐 죽음을 예고하는 슬로건. 방법이야 어찌 됐든 궁극적인 규칙은 하나다. 경기장에서 살아서 나갈...
[국뷔] 퍼플 오션 (Pur le Ocea ) 33 (完) : 이야기는 끝났다. 손뼉 쳐라. W. 플럼블라썸 (@ lum_vlo om)
1. 히나타의 아버님께서 컬링을 상당히 좋아하셨음 2.오죽하면 나중에 자기 자식이 태어나면 꼭 컬링을 시키겠다고 다짐을 하게 됨 그렇게 히나타가 태어났고 히나타의 아버지는 그런 히나타를 데리고 아이스링크장을 자주 데리고 갔고 히나타는 자연스럽게 아이스링크장에 익숙해졌음 3. 그러던 어느 날 매일 다니던 아이스링크에서 국가대표들이 가르쳐주는 컬링체험교실이 생...
[백망되][최한케일]「이웃집 히어로」 -13: 내가 왜 여기서 나와 마지막으로 쉰 게 언제였더라. 김록수는 멍하니 달력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시야가 묘하게 흐리긴 했으나, 달력에 표시된 붉은 원은 제대로 보였다. 붉은색으로 표시하고 싶지 않은 날이었지만 그렇다고 검은 원을 그릴 수는 없었다. 잊어선 안 되었다. 잠에 드는 순간까지도 눈에 들어오도록 붉...
5년 전] "그가 그랬을 리 없어!" 염청의 눈이 떨렸다. 도무지 속을 들여다볼 수 없는 갈색 눈 두 개가 저를 응시하고 있었다. 저와는 달리 상대의 눈은 어떠한 움직임도 없이 고정되어 있었다. 양소. 내 인생을 망치고 내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간 자. "사실 입니다. 당신도 알고 있지 않습니까. 고대표가 어떤 방법으로 그 자리를 유지해온 지에 대해. 정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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