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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https://youtu.be/B2dm1PRd7O4 파도가 찬란하게 치는 바다. 그곳을 거닐던 송화의 발소리가 들렸다. 작은 텐트도 역시나 하나 쳐져 있었고, 텐트 옆에는 작은 가스버너와 받침대, 의자, 그리고 바비큐 재료들과 가지고 온 짐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송화야, 불 이 정도로 타면 돼? 좀 도와주라!" "어, 조금만 다 놔 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