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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지밤이 하숙집 SSUL 더 쓸 여력이 없어서.. 써뒀던거 + 설정 올리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ㅠㅠ (혹시 읽으시는 분 계시다면.. 1편부터 보시길 추천드립니다..ㅠㅠ) 8. 여주 아플 때? 여주 아플 때는... 방에서 꼼짝 못하고 있으면. 아침에 자다 깬 지성이랑 이제 자러가는 민형이랑 주방에서 딱 마주쳐서 '형 안녕하세요 ㅎㅎ' '응 지성이 안녕~' 이러...
먼지 한 톨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방. 기껏해야 옅은 와인 냄새를 풍길 듯한 분위기였다. 대낮인데도 햇볕 하나 들지 않는 데에 반에 어디선가 은은한 섬유 유연제 향이 풍겼다. 방 한가운데에는 책상과 의자가 덩그러니 놓여있었고, 그 책상 위에 마크가 앉아있었다. 적막만이 감돌던 방 안에 피부가 차가운 금속과 마찰하는 소리가 들렸다. 마크가 총을 이리저리 돌리...
15. 이건, 몇 년 전, 구리중 배구부의 일원들이었던, 세 명의 이야기. 아...아....아! 여주야,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야, 아니, 오빠 제발... 이미 십 초 지났잖아, 어? 십 초만 하자며... 아! 으... 넌 엄살이 너무 심해. 아니 오빠는 구경만 하지 말고 재현 오빠 좀 치워봐, 나 죽을 거 같다고 진짜로..ㅜㅠ 김도영이랑 여주랑 재현이랑 셋...
진귀한 비단 답호들과 보석들은 철저히 병필태감의 취향을 고려한 것이었다. 역관의 말에 따르면 그는 사치스럽고 고급스러운 것이 어울려야 비로소 그 인물이 아름답다 여기는 사람이라고 했다. 권씨에겐 그저 꼴사납고 하찮은 혹이었지만 수양아들을 제대로 치장 시켜 놓고 보니 그 외관이 제법 괜찮았다. 아니, 기실 매우 훌륭했다. 옥구슬로 엮은 주영(珠纓)이나 금실로...
악몽을 꿨다. 매서운 큰 파도에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렸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잡히는 건 없었고 내게 손 내밀어주는 이도 없었다.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순간 잠에서 깼다. 뭔가 불길했다. “…….” 거실 장식장에 얌전히 오른 액자를 바라본다. 자기애가 특별나지는 않지만 액자 속 사진은 내 사진이었다. 교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고등학생 이수현....
오늘도 쌓여있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덕경장은 일찍이 일어나 출근준비를 마쳤다. 오늘은 다른날과 달리 몸이 더더욱 무거웠고 출근하기 정말 싫은날이였다. 누구나 그런건 마찬가지 이겠지만 미수반은 특히 그게 더 심할 수 밖에 없었다. 특별수사반인데 사건도 척척 잘 처리하니 사건이 떴다 싶으면 다 미수반에게 떠넘겨지기 일수였고 그게 하루에도 몇번이나 반복하면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센가물만' 있습니다! 추천이라기에는 부끄러운, 그냥 제가 읽어본 나페스 들 올렸다고 생각해 주세여 ㅂ 모두 1화 또는 프롤로그 링크를 걸어놨습니다• ◡• 연재 중단, 연재 미정, 유료, 무료 등등 ... 그냥 다 올렸어요 순서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랜덤임~ 마지막 업데이트는 날짜로 표시하기 때문에 같은 날 여러 번 업데이...
들어가기 전에 2월은 사랑의 계절이라고 앤오님(1/3)이 그랬다. 그런가보다. 태어나서 받아 본 로그 중에서 가장 내 뒤통수를 거세게 친 로그가 4인 커플 성사용 답록이라는 건 그렇다 치고, 호기롭게 답록을 받으면 답록 후기글을 올리겠노라 장담했기 때문에 거짓부렁쟁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는 이 리뷰글을 써야 한다. 자컾 성사라는, 당사자들에게만 중요한...
202X년 9월 23일 합류 ~ 202X년 11월 17일 하차(약 1년 2개월). 청경 커플 청(우) + (이)경. 연상연하 커플로 정이경이 두 살 연하(정이경 23, 류청우 25)이다. 해외에서도 꽤나 인기를 얻었던 커플로 최초의 아이돌 - 배우 커플이다. (청경 커플 전에는 배우 - 배우, 아이돌 - 아이돌 조합이었다.)촬영 당시 테스타는 오성 기업과 ...
*늦었지만 보내주신 리퀘를 2월 중에는 완성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리퀘 보내주시고 투표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ㅠㅠ 다들 이런 후회물을 생각하지는 않으셨을 걸 알아요... 하지만 그렇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_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동종업계의 전 애인은 밥벌이의 길목에서 만난다. 그 기묘한 광경은 마치 일차선 도로 정중앙에서 맞닥뜨...
"헬렌님, 여기가 바로 자작령에 오면 무조건 와야 하는 곳이에요. 저도 여긴 한 번도 안 와봤는데… 드디어 와보네요! 아, 여기 볶음밥이 정말 유명해요!" "와- 어쩐지…. 저게 다 대기 줄인 거죠? 킁킁- 아 맛있는 냄새- 저희도 빨리 저기 줄로 가요." "좋아요! 저희 볶음밥이랑 고기조림도 같이 먹어요! 그리고 유명한 요리가…." 말과 함께 며칠을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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