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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코 쨩. " " 요하네야, 리틀 데몬 4호. " " 오늘, 우리 집에 자러 올래? " " 크헉! 켘! 콜록! 콜록! " 그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 맛 음료수를 다 마시지도 못하고 반절 가량 바닥에 쏟아버린 건 순전히 루비 때문이었다. " 요시코 쨩. 바닥을 그렇게 더럽히면 못 써? " " 아니, 너, 너희 집에? 자고 가라고? 오늘...? " ...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하루 종일 해가 지지 않아 부연 하늘은 태양이 서쪽에서 뜨는지 동쪽에서 뜨는지 알 수 없었다. 열세 시간을 날아 도착한 추운 나라는 해가 지지 않았다. 만물이 잠들어야 할 심야에도 하늘은 밝았다. 이름도, 발음도 낯선 도시들 사이를 이동하던 때 페리 옆자리에 앉았던 할머니는 백야白夜가 아닌 극야極夜에 왔다면 극광極光을 볼 수 있는...
나 다음달에 결혼해, 너 말고 다른 여자랑. 아 너도 알지? 저번에 레스토랑에서 봤던 그여자. 그러니까 이제 너따위는 필요없어. 아, 위자료는 걱정마. 심심치않게 챙겨줄테니까. 그리고 다시는 내 눈앞에서 알짱거리지도 말고 나타나지도 마. 우리의 고교생활이 끝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보쿠토상 뿐이지만. 나의 우상이였던 보쿠토상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블랙...
도대체 누가 사랑을 고귀하다 하였는가. 어느 현명한 인간이라도 사랑이란 광휘 앞에서는 이성을 암막으로 가려 미련하고 어리석은 선택을 하고야 만다. 백조로 변한 형제들을 위해 죽음의 순간까지 입을 떼지 않고 쐐기풀을 엮어낸 엘리제처럼, 여왕의 명령에 불복하여 백설공주를 놓아준 사냥꾼처럼. 눈앞에 뻔히 보이는 길을 두고 수렁으로 발을 내딛는다. 어찌 멍청하고 ...
후아유後我有 너의 뒤에 내가 있다. 후아유後我有 w. 산조 남망기는 정갈하게 옷을 차려입고 머리를 다듬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같은 시간이 일어나 하는 일이었다. 단장이 끝나면 여전히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제 도려道侶를 바라보았다. 도려라고는 해도, 같은 침상에서 잔다고 해도 두 사람은 그저 잠만 잘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위무선을 바라보는 남망기의 눈빛...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즐겁지 않다. 사이좋고 다정한 부모님, 남부럽지 않게 풍족하다 못해 차고 넘치는 집안의 부, 탄탄대로로 펼쳐진 미래, 사람좋은 미소를 띄고 주변을 둘러싼 사람들까지. 부모님은 회사 경영을 위해 바빠 일주일에 한번 얼굴 보기도 힘들고, 수많은 사람들의 위에 서서 그 사람들을 책임져야하는 미래는 부담스럽고, 제 주변에서 미소를 띄고있는 사람들은 그게 진심이 아...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When The World Ends 세계는 멸망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세계는 멸망의 끝자락에 서 있었다.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바이러스가 퍼진 것은 순식간이었다. 그것은 일본의 한 시골 마을에서부터 시작했다. 사람들은 이 바이러스의 원인으로 쥐를 골랐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초반엔 보통의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였다. 마른 기침이 나오고, 가끔은 재채...
그냥 운에 맡기면 안돼? 외관 신발로는 검정색 앵클워커를 신고 왔어요. 신코가 단단한 굽 3cm짜리 워커! 이름 권사랑 성별 여성 나이 22세 키 몸무게 163cm 54kg 직업 대학생 성격 bundle 1_개인 결정을 번복하지 않는 / 운에 맡기는 / 오래 생각하지 않는 / 감각에 따르는 / 희망적인 bundle 2_타인 쾌활한 / 잘 웃는 / 솔직한 /...
#마음준_트친에게_조각글 백업 두번째. 1. "남잠!" 밝게 울려퍼지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 망기가 고개를 돌렸다. 한 팔을 들어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이 여느때와 다름 없이 밝았다. 최근 자신을 꽤 혼란스럽게 하는 사람이기도 했기에 망설임 없이 몸을 돌린 망기가 얼마나 걸어갔을까. 이내 자신의 옷을 잡아끄는 움직임에 발걸음을 멈췄다. 어디에서 뛰어 나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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