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좋아했다. 2. 마음에 들었다. 3. 함께 있고 싶었다. 4. 자꾸 보고 싶었다. 5. 곁에 있으면 행복했다. 6.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범람 그녀는 그에 의해 살해당했다. 허나 곧 되살아나 자신을 살해한 사내를 집어삼켰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는 여느 인간들의 혼과는 차원이 다른 용량을 지닌 자였으니까. 상대를 가리지 않고 집어삼키던 그녀는 상대의 구분 따위는 하지 않았다. 구분을 하지 않으니 상대가 무엇인지 알 필요도 없었고 인식할 필요도 없었다. 허나 혼곤한 의식 속에서도 알 수 있...
스토리가 많이 유치하지만... (TT) 끝까지 그려서 올리고 싶었어요. 타이밍이 좀 많이 뜬금스럽죠 ^^a... 더위 조심하시고 다들 행복하세요!
차별 쩌는 홍일점 外 1 (뜨거웠던 축제) ♬ 치즈 - 조별과제 (1) 문제의 축제 때는 김아미의 고2 끝자락 시절로 돌아간다. 타들어가던 여름, 어쩌면 햇빛 보다 더 뜨겁게 정국이랑 이별 싸움을 하고 가을에서 막 겨울로 접어들던 계절이었을 거다. 시험도 2학기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오랜만에 동아리로 가니까 호석이가 엄청 들떠서 안 그래도 깝이 넘치는 앤데...
https://youtu.be/D7YTPghPxKE 간만의 교복이었다. 뻣뻣한 와이셔츠 깃을 만지작거리는 손길이 어색했다. 가볍지 않은 한숨이 입술 새로 삐져나왔다. 비죽 튀어나온 입술이 부루퉁했다. 귀찮게, 정말. 불만이 한가득 얹힌 가람의 눈이 거울을 쏘아보았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으므로 학교에 걸음하지 않은 지도 한참이 되...
*목걸이 열쇠이제 너 혼자 집 보는 거야. 소녀의 엄마는 그리 말하며 소녀의 목에 목걸이를 걸어주었더랬다. 소녀는 말없이 줄에 매달려 가슴께에 늘어지는 이질적인 열쇠를 바라보다 고개를 들었다. 밋밋하고 칙칙한 철문이 소녀가 문을 열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엄마가 열어주면 안 돼? 우산이 없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집으로 돌아온 소녀가 물기 어린 목...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8 이제 제법 아침 바람이 쌀쌀해지고 있었다. 여전히 집안이 텅 비어있었다. 거실로 내려가는 계단참 구석에 수려하게 꽃꽂이 된 화분이 놓여 있었다. 김은자의 작품이었다. 다른 건 몰라도 운이의 예술적 감각은 김은자를 닮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대목이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메이트 네코 아크릴 6x6 (펄) 각7000원 오리지널 아크릴 5x5 (펄) 각 6000원 솔직해지세요 독자씨 독자엉덩이에 뭐가 나버리는 가벼운 이야기 /전연령 16p/a5/3000₩ 곁에 있어주세요 독자님! 독자가 찌끄매지는 이야기 /전연령 16p/a5/30 구매하신 분들께 수량 소진시 까지구매품 개당1개씩 스티커를 증정해 드립니다.
꽤 큰맘 먹고 결정한 이사였다. 이전 집은 방음이 제대로 되지 않아 10시 이후로는 피아노를 치기도 어려웠고,이웃들 역시 하나같이 음악을제대로 들을 줄 아는 귀를 가지지 않은지라 불만 뿐이었지만, 그래도 역이랑 가깝고. 집 근처에 편의시설도제법 잘 갖춰져 있었고. 무엇보다 집세가 쌌지. 하지만 역시 생활패턴이 불규칙한 자신에게는 밤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어쩌면 그대도 알 법한 전설이 하나 있답니다. 옛날 옛적, 에스텔이라는 이름의 신이 있었습니다. 기나긴 겨울이 곧 끝나감을 알려주는 신인 그녀는 풍요를 담당하고 있어, 그리고 그녀는 인간을 비롯해 온갖 동물과 식물을, 이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했습니다. 그 올곧은 사랑 때문에 '순수한 신'이라 불리기도 했지만, 거기에는...
중혁독자 전지적 독자시점+란마1/2 AU 60p | 8000원 샘플원고는 이후 수정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19.6.19 샘플수정 및 추가되었습니다.
W. 마 배포일 2019년 7월 14일 시나리오 안내 권장 인원/관계: KPC&PC 1:1 타이만배경: 현대로스트: 있음광기: 거의 없음키퍼링 난이도: 하플레이 난이도: 하본 시나리오는 도서출판 초여명 사에서 출판한 Call of Cthulhu/크툴루의 부름 7판의 룰에 따라 집필된 팬메이드 자작 시나리오입니다. 주의사항 본 창작 시나리오의 저작권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