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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션입니다. ↓ 전편 [기타] 한일전 라인업 선발투수 정재현 1번 나재민 (1루수) 2번 변백현 (2루수) 3번 구대훈 (중견수) 4번 계선후 (좌익수) 5번 서신명 (지명타자) 6번 민성식 (우익수) 7번 이제노(유격수) 8번 배승호 (포수) 9번 박지성 (3루수) 대한민국에서 트렌드 중 여의주씨 30,041 트윗 나잼이 @najaem · 10분 지금...
♬ Tate McRae, Khalid - working 로맨스는 24시 01 w. zero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한민국의 좁은 땅덩어리를 떠올려본다. 서해의 수많은 섬과 울릉도 독도를 영끌해봐도 총면적 약 11만 제곱킬로미터. 반올림한다 치면 미국 땅의 100분의 1. 고조선은, 한국사 최...
그 이후로 여주의 상태는 빠르게 호전되어갔어. 어느 날은 기현의 플레이, 어느 날은 창균의 작업실, 어느 날은 주헌의 뮤뱅 녹화, 어느 날은 민혁의 보그싶쇼, 어느 날은 형원의 잡지 촬영, 어느 날은 셔누와 함께 헬스 등 정말 모든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했으니까. 어느새 말투도 둥글둥글 귀엽던 예전의 여주로 돌아갔어. "오빠, 오늘 회사 가장" 🐹 "회사? ...
2019년 12월의 어느 날, 사건 발생 3시간 전. 지긋지긋한 집구석을 나왔다. 쫓겨났다는 말이 더 들어맞긴 했지만 엄연히 내 두 발로 걸어 나왔으니 틀린 말은 아니었다. 롱패딩에 무거운 캐리어를 한 손으로 끌고 무작정 집을 벗어났다. 소복이 쌓인 눈 때문에 발걸음이 느려졌지만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 뭡니까?" "댁으로 모시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재판을 끝내고 이렇게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은 적이 있었던가.. 여주는 깊이 생각해봤지만 한 번도 없었다. 본인 조차도 더럽고 비열한 재판을 승리로 이끈 자신을 채찍질하기 바빴었다. 좋은 사람을 죄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든, 나쁜 사람을 죄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든 변호사로서의 본분을 해낸 자신을 한 번도 칭찬해준 적 없었다. 근데 그런 여주에게 '잘했어'라는 도영...
연상의 철없는 연하 키우기올케의 철없는 시누이 맞춰주기 *if 여주가 19살의 연하일 때* '기대해, 곧 성인이니까'완 다른 포스트입니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ㅠ) ※주의: 수위적 요소&발언 살짝, 욕설 여러분의 '소중한' 200원을 투자한 만큼 이 글이 효용가치가 있길 바랍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캘리포니아의 따사로운 햇살이 오늘따라 유난스럽게도 열감을 품어 뜨겁게 느껴지던 날이었다. 그런 날씨에 어두운 색의 옷 일색, 어쩌다 보니 짐이 있어 큰 사이즈의 일명 보부상 가방까지 챙겨 맸으니 공기 중의 열을 모조리 흡수하는 감각이 들었다. A은 그런 차림으로 따가운 햇빛 아래 서있자니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온갖 시원한 것들을 떠올리며 노점에서 파는 팝시클...
기울인 글씨체는 영어입니다.. BGM | Fantasy for piano four hands in f minor, D. 940 ‘2022년 8월 23일 입궁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주는 아버지인 재호에게 온 황제의 입궁 명령서에 따라, 궁으로 향하고 있었다. 차를 통해 이동하며 본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고, 가을을 맞이하여 일부를 개방한 궁에는 사람...
"여주야...." "미안해..." 1년 반 동안 사귄 이제노와 이별을 했다. 누가 보면 나는 나쁜년이라고 나를 욕할 수 있다. 나도 내가 보기엔 정말 정말 나쁜년이였으니깐. 그냥 얼굴도 반반하고 순진해서 관심이 가 사귀게 됐다. 이제노한테는 미안하지만 이제노를 진심으로 좋아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너무너무 착해빠진 이제노는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
이동혁 탈빠한 손여주양. 사유는? 이동혁이 전남친이거든요. 씨발 또 졌다 > 여주야 오늘도 좋은밤~ > 보고싶다 > 그때 기억나니 너랑 나랑 바닷가 간거 손여주 맨날 버블 보고 환장할 지경. 미친. 구최애와 현최애의 대환장 콜라보레이션이라니. 콘서트 당일. 여주의 티켓은 놀랍게도 가수가 앉을만한 좌석. 손여주 표정 완전 ㅇㅁㅇ 일때 누가 옆...
* 욕설주의 (심하지 않으나 욕설자체에 불쾌함을 느끼시는 분은 읽으실 때 힘겨우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다닐 시절부터 사겼던 남자친구인 채형원은 툭하면 아팠다. 학교를 오는 날이 몇 번 안될 정도로 말이다. 사귄 이유는, 채형원이 좋았다? 그런 건 그냥 어렸을 적 잘생겨서였고 지금의 이유는 함께한 시간이 길어서였다. 딱히 큰 이유는 없다. 초등학교는 어...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BGM 웬디 - 나를 신경쓰고 있는 건가 너무 신난 나머지 나를 지켜보고 있는 센티넬, 그리고 썸남은 보이지도 않았다. 아무래도 콘서트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설레게 만들었고, 가이드로 발현하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했던 내 무대를, 다시는 못 할 줄 알았던 이 삶을 또 꿈꿀 수 있게 되어 기뻤다. 남자 그룹과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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