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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블로스키 그는 인간이 아닌 존재 였다.머리엔 뿔이나있었고 그가 입었던 옷들은 모두 방사능으로 변하던 사내였다. 그에 대해선 괴생명체라는 추측이 돌았다 그의 출생의 비밀에 의하면 그는 19■■년 구소련에서 방사능을 처리하던 핵패기물 발전소에서 핵을 패기하던중 직원이 실수로 발을 ■■■ 방사능 물질로 ■■ 되었고 그러던중 그 물질과 직원의 ■■가 섞여 엄청난 ...
쿠로오가 켄마 옆집으로 이사오던 날. 우연히 여주도 켄마 옆집으로 이사옴. 켄마는 갑자기 양 옆집에 나타난, 저보다 한살 많은 소심쟁이들이 당황스러웠지만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기에. 같이 게임하고 배구 하다가 서서히 친해짐. 근데 여주는 그때 당시에 슬램덩크라는 만화에 미쳐 있어서 켄마랑 쿠로오가 배구 할 때면 근처에 대충 자리 잡고 앉아서...
'당신을 사랑해요.' 형편 없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동혁의 턱이 맥 없이 벌어졌다. "결혼식 이후에 보스와 따님이 따로 만난 건 저번 주에 레스토랑에서 만난 게 처음이에요." "확실해?" "물론이죠. 보스의 일과는 기상 시간부터 해서, 취침시간까지... 모두 제 손이 닿지 않는 구간이 없는걸요." 단정한 낯빛으로 서류를 받은 그가 혼란스러운 눈빛으로 ...
모든 일은 그 약 때문이었다. 신국의 화타, 명의라 불리는 윤 어의가 실수할리 없을 뿐더러 그는 꼼꼼 했으니까 말이다. 세간엔 이미 비담 공과 윤 어의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걸 다 알고 있었다. 그때 윤 어의는 비담에게 줄 보약을 가지고 가는 중이어서 조심히 발을 옮기었다. 그러나 다른 명을 이행중인 의원이 갑자기 비아를 보고 아는 척을 해왔다. "윤 어...
- 오신 X 미향 부스러기 시절 만화 - ※ 앞부분에 가정폭력 묘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 좋아하는 양한테 만큼은 순수했던 말의 꼬마시절 - 원래는 얘들 이야기를 끝까지 다 그려볼 생각이었는데(정확히는 김오신이 서서히 얀데레로 진화하는 과정) 스토리라인을 쭉 써보니까 한 3~4편 정도 나올 양이어서 그냥 어린시절 이야기만 그리고 땡쳤다 ㅇ)-< - ...
🍁 신선한 가을 냄새가 매번 새삼스러운 요즘이에요. 곧 우리의 눈을 사로잡을 단풍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울긋불긋 화려한 단풍은 초록잎에서 빨강잎 노랑잎으로 변신한다기보다는 초록빨강노랑잎에서 초록이 가고 남아 있던 빨강잎 노랑잎이 드러나는 것이라 하면 맞는데요. 숨겨진 것들이 드러나는데 그게 그렇게 장관인 거죠. 하늘이 높아진 만큼 가을이 가까워진 10월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X월 X일. 너라는 미사여구가 처음 내게 온 날.>백치. 재수탱이.그 후로 20여분동안 몇 명의 병원관계자들이 더 병실을 방문했다. 가서 건강해야 해^^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저마다 따뜻한 덕담을 하시며 링거를 제거한다던지 차트에 태형의 온도를 체크해 기록한다던지 하는 마지막 절차가 지나가는 동안 정국은 멀뚱하게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
지금부터 할 일 없는 나의 애정 생활과 경제생활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검토해 보려 한다. 9X년생, 프랑스에서 예술 계통 석사를 졸업하고 파리에서 혼자 살고 있다. 평생 누군가와 사귀어 본 적 없다. 이런 저런 일을 하지만 일정한 수입이 보장되어 있지는 않다. 누군가와 사귀지 않는다는 게 문제가 된 적은 없다. 문제는 보통 사귀는 것에서 오는 것이지. 남들에...
아만이 돌아오면 모험가는 아크라시아를 돌아다니면서 만났던 npc들을 소개시켜주는 거 보고싶다. 토토이크-모카모카, 애니츠-여울, 아르데타인-사샤까진 웃으며 인사했던 아만이 바스티안부터 살짝 기분이 이상해지는거야. 라하르트, 아델, 에아달린, 비올레 등 아만은 점점 얼굴이 굳어져가는거야. 모험가 오니까 기뻐라 달려오는 비올레, 엄청 환영해주는 에아달린, "선...
↓전편 ※배경, 인물, 상황 모두 허구입니다. ※클리셰 한가득입니다. ※노개연성... 길을 잃었다~♬ 딴 딴 따다단… ※엠프렉입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호석은 방문 너머로 들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끄응…’ 한 번 잠들면 누가 깨울 때까지 일어나는 법이 없던 그가 귀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작고 가냘픈 소리에 단번에 눈을 뜬 것이었다. 아이고. ...
정말로 오래된 기억이 그대로 풍화되어 사라졌으면 좋았을 텐데 그것을 온전히 복원하여 들이민 저주는 정말 끔찍한 저주였다. 잊으려고 노력한 끔찍한 기억이 선명하게 다가왔을 때, 그것을 반기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도우마는, 카오루는 흘러내리는 두려움을 계속 퍼올려 어떻게든 보이지 않기위해 자신 안에 담고 있었다. 혼자서 그렇게 보내는게 너무 당연했고 식인, 선...
아저씨들과 홍일점, 다섯 번째 이야기.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손석구의 미간은 펴질 줄을 몰랐다. “엇! 저 얼른 사무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왜. 뭐 두고 왔어?”태오 “머리끈을 두고 온 것 같습니다.” “가지 마.”재욱 “안 돼요. 저 완전 이 구역 사격왕인데, 괜히 바람에 머리칼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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