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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장승시] An ordinary sort of day 8 맺는 이야기 ; 승효 -2 중편 형제물 . 느릿하면서도 꽤나 묵직하게 들리는 눈꺼풀 사이로 감당할 수 없는 빛이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온다. 유달리 시끄럽고 난잡했던 어둠을 헤쳐 온 탓이었을까, 자비없이 눈가에 닿아 퍼지는 얼얼한 아픔도 꽤나 반갑다고 생각이 들 때 즈음 빛만큼 희게 제 모습을 드러내는...
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A Scarred Protagonist 18 [호우] : __HoranG_ 시간은 흘렀다. 그간 다른 피해자는 없었으며, 이들이 잡아넣은 R그룹의 주변인들은 하나씩 늘어가고 있었다. 불안해할 것이라 여겼던 지훈의 예상은 정확히 들어맞고 있었다. 그들의 손과 발을 묶어버려 차츰 함정에 빠지고 있는 모습은 속이 시원할 정도...
겨울바람이 길고양이처럼 정처 없이, 그러나 빠르게 거리를 헤매는 밤, 한 여자가 두려움에 사로잡힌 듯이 황망하게 발로블 시장의 대리석 분수대에서 서성였다. 시선을 한 군데에 고정시키지 못한 것으로도 공포감에 휩싸인 것을 쉽게 알 수 있음에도 그녀는 자꾸만 망토 자락을 당겨 얼굴을 가리려고만 할 뿐, 자신을 완전히 숨기려는 시도는 해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
* 에스티니앙 x 모험가 * 에스티니앙보다 10살 어린 모험가 * 모험가의 이름은 스텔라, 중원 휴런족 여성 입니다. * 칠흑 3.3 스포 있습니다. '이 나를 죽이고 싶은가?' '분노해라.. 울어라.. 부서져라...' '강해져야한다.. 좀더.. 좀더...!' "ㅇ......!" 무언가에 놀라듯 눈을 번쩍 뜨며 에스티니앙은 잠에서 깨며 주위를 힐끔 둘러 보...
톡톡. 오랜만에, 예전에 보았던 흰 부엉이가 편지를 물고 나타납니다. 별다른 소포는 없이 편지만 부리에 꼭 물고온 모양입니다. 옅은 분홍빛 편지지를 펼치자, 작은 은빛 목걸이가 툭 하고 떨어집니다. 정확히는 로켓이지만요. 작은 다이아몬드형 로켓을 비틀어 열자 안쪽에는 'Monsignor' 이라는 글씨가 작고 정갈하게 새겨져 있으며, 반대편에는 분홍빛, 확연...
톡톡. 흰 부엉이가 편지를 물고 나타납니다. 별다른 소포는 없이 편지만 부리에 꼭 물고온 모양입니다. 옅은 분홍빛 편지지를 펼치자, 작은 은빛 목걸이가 툭 하고 떨어집니다. 정확히는 로켓이지만요. 작은 다이아몬드형 로켓을 비틀어 열자 안쪽에는 'Forestier' 이라는 글씨가 작고 정갈하게 새겨져 있으며, 반대편에는 청회색빛, 푸른빛, 흰빛이 마치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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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빨리 얘기해봐."태형이 주변을 둘러보고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서지한에게 물었다. 옥상엔 둘 말곤 아무도 없었다. 서지한도 주변을 한번 훑어보고는 갑자기 태형에게 얼굴을 들이밀었다. 놀란 태형이 뒤로 몇 걸음 물러나자 서지한이 피식 웃으며 말을 이었다. 역시 재수 없는 놈이 확실했다."너, 내가 전정국이랑 어떤 사인지는 알지?""...굳이 내 ...
달라져 있는 것은 없었다. 어제 밤에 일어났던 일, 그러니까 내가 이찬원을 내가 살고 있는 집으로 끌어들인 일 말이다. 꿈인가 싶었지만 방문을 열자 소파에서 자고있는 이찬원이 보였다. 좋게 말하면 동정,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 그것도 아주 질 나쁜 오지랖이었다. 이민재가 나타나면 아무일도 없던것 처럼 또 그 좆같은 단칸방으로 보내버려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 트리거 워닝 : 육섭은 리얼이고, 임신, 육아, 출산이 쌉가능한 개소리 왈왈 세계관 (욕 많음, 개연성 없음, 꾸금 하려했으나 실패한 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안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병 5호봉 육 X 회사원 고무신 섭 by. unknown 2020년 12월 21일(월) 오후 12:26 "..... 하" 씨발. 저도 모르게 욕이 입을...
0. 경진 노오란 꽃의 푸른 줄기가 발등에 채였다. 이제보니 버선도 어딘가 터져서 발걸음이 엉성했는데 알지 못했다. 가던 길을 멈춘 김에 주변을 둘러보자 푸르고, 생기가 가득한 잎사귀들이 산들바람에 흔들린다. 지난 겨울이 어떠했든 간에, 하물며 얼어 붙은 강 바닥에 머리를 찧는 굴욕을 겪었던 간에 그 얼음마저 녹고 물이 되어 하천에 흘러 바다로 향해 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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