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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에 비해 포근했던 동짓달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다. 부산스런 새해 맞이가 지나가고 정월 처음 맞는 보름날 양가 어른들이 모여 지수와 승연과의 혼례일을 정하였다. 입춘이 지나고 꽃이 움틀 때 지수는 승연과 혼례를 올릴 것이라 했다.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민규는 자신의 감정을 감추며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예물은 어찌할지, 함은 어찌 들일지 들뜬 ...
미겔 오하라의 둥지엔 시계가 없다. 높고 거대한 미겔의 개인 연구실. 바깥의 햇살을 허용해 밝은 자연광이 전면에 쏟아지는 외부 공간과는 달리 창문 하나 없는 어둑한 이 방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한줄기 인공조명만이 이곳이 무덤이 아니라 사람이 활동하는 장소라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한 번이라도 이 공간에 발을 들여본 거미는 모두 같은 생각을 했다. '이곳은...
*주의 맞춤법 나 몰라라 쓸거임* *겁나 큰 쓰포!* *세계관 주인장 많이 보긔* *계속 수정할거임* 1. 줄거리(배경) 정상적인 스토리라면 하얀문에서는 이리를 죽이고 엔딩이 났어야 했지만 어째선지 요나는 그러지 않고 이리를 용서하는 엔딩을 맞는다. 그렇게 막을 내리고 당신을 쳐다보며 하는 말 "재밋냐? 썩을것들아?" 그렇다 요나는 당신을 알고(인지)하고 ...
창의적인 글쓰기와 설명적인 글쓰기의 주요한 차이점 중 하나는 "보여주는" 글쓰기와 "말하는" 글쓰기 사이의 차이다. 만약 우리의 글이 창작적이라면, "보여주는" 글쓰기에 더 가까울 것이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3학년 여름(1972년 9월초)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될 무렵의 어느날, 조간신문을 읽으시던 아버지께서 흥분하며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뭔헨에서 난리가 났다며 생소한 중동지역의 국제정세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이는 내가 난생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의 독립과 투쟁의 드라마틱한 역사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성경속의 블레셋이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우리 어디서 본 적 있나? ] " 어디갔나 했네! 나 너 찾고있었는데 말이야~~ " ..아? 초면인가? 뭐 어때, 지금 친해지면 되지~ 이름 ➧ 하이드 나이 ➧ 23 성별 ➧ Xy 신장/체중 ➧ 182 70 성격 ➧ 쾌활한 , 긍정적인 , 잘 웃는 , 느긋한 , 텐션 높은 , 엉뚱한, 승부욕 강한, 쿨한, 장난끼 많은 항상 웃는 얼굴과 쾌활한 모습으로 ...
123. 사실은 정신을 차렸을 때부터, 정국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혼났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두려운 마음도 들어, 아직 정국이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며, 그러니까 조용한 거 아니겠냐고, 굳이 확인하려 하지 않았다. 지민은 단숨에 정국의 침대로 달려왔다. 정국이 느리게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그보다 더 느리게 눈을 떴다. 실제로 느렸는지 모르...
그림작가/ 이탄 글작가/ 륙
사랑은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든다. 간만에 만나는 연인과의 만남은 많은 설렘을 끌어안게 만든다. 사랑이라는 속성은 그 누구도 가늠할 수 없고, 예외적인 존재도 아니다. 기다림을 모르는 자에게도 기다릴 줄 알게 만들고, 참을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몇 번이고도 참을 줄 알게 만든다. 우리 또한 사랑의 힘에서 벗어날 수 없는 미미한 존재일 뿐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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