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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마법사 숟레 음식집하는 마법사숟레......하찮은데 귀엽겠다. 인간계에 숨어들어서 살아가면서 뭘 할지 고민하다가 다들 힘합쳐서 요리만들거 생각하면 너무 귀여움 환상의 불조절과 향긋한 음식냄새 신선한 재료에 어디서든 호평일듯. 각 세기별로 유행하던 음식점들은 다 숟레들꺼여도 웃플 듯. 돈 엄청 잘벌겠는데...? 이상하지않아? 미식을 탐하던 그가 입을 열자 동...
bgm. 정재형 - 겨울의 정원 함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 푸른밤 W. Woochu “안녕?” 또 그녀석이다. 매일 밤 이곳을 산책하는 나에게 넌지시 말을 걸어오는 녀석을 마주한 것도 3일째. 모른척 지나가고 싶은데 자꾸 끈덕지게 따라붙는다. “오늘도 혼자네? 오늘은 진짜 너무 덥지 않아? ” 뚜벅- 뚜벅- 물빛 반짝이는 강가를 따라 걷...
낙빙하는 헛숨을 삼키며 꿈에서 깨었다. 주인 없는 빈방. 바닥에 떨어져 있던 접선. 싸늘한 공기. 그 모든 것이 바로 어제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낙빙하는 이불을 움켜쥐었다. 다급히 숨을 들이쉬어도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여기가 어디지? 무슨 일이 있었지? 지금이 언제지? 모든 것이 뿌연 안개에 가려진 듯 떠오르지 않았다. “나쁜 꿈이라도 ...
요즘 쩜오디에 다시 꽂혀서 해포랑 메런 등등 내 오타쿠 성향의 싹을 틔워준 장르에 뽕이 차올랐는데 제반미카로 먹으니 이게 웬걸 생각한 것보다 훨씬 어울리고 맛있어서 펄쩍 뛰어올랐음 ;; 메런 에유답게 다들 미자임. 개인적으로 17살이면 좋겠다. 폭풍 성장할 시기임과 동시에 남성으로 변모하는 그 특유의 아슬아슬한 소년기가 딱 17살 아니겠습니까. 눈을 뜨자 ...
당신에게서는 살면서 단 한번도 맛본 적 없는 황홀한 스위츠의 맛이 났다. 언제부터 당신의 그 향기를 눈치채게 되었을까. 되살아난 이후에 처음으로 당신과 맞닥뜨렸을 때? 아니면, 그보다 더 전으로 돌아가서 노란색 망토를 입고 당신의 옆에서 설치고 다닐 때? 어쩌면 당신을 크라임 앨리에서 처음 마주쳤을때일지도 모른다. 그 날의 나는 어렸고, 무지했기에 당신에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드림 천사, 악마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보름달의 밝은 빛을 투영하는 형형색색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천국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것처럼 아름답다. 듀스는 성화를 표현한 스테인드글라스를 앞두고, 뒤로는 제가 지켜야 할 사람을 둔 채 세례 받은 제 무기를 몇 번이고 만지작거렸다. “저기, 듀스. 그렇게 불안해하지 않아도….” 아무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해도,...
연(演)-라이헤르트.폴리아 24세, B 25세 밤이 서러운가보아. 새가 그리도 울어. B는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보며 나긋하게 소근거렸다. 폴리아는 말없이 그 옆에 앉아 톱니들을 달각거렸다. 꽃향기가 들리니? 심야의 디딤돌 위로 켜켜이 내려앉는 작은 목소리는 그치지 않았다. 그 얇은 단어들 속에 같이 베어넣은 감정을 연의 그 누가 모를 수가 있을까.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카스티엘과 딘은 나란히 앨리슨 티스데일의 아버지, 조나단 티스데일의 빌딩 앞에 서 있었다. 어마어마한 재력가인 만큼 조나단 티스데일은 정치권에도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사무실에 쳐들어가기 전, 딘은 세상 물정 모르는 소설가를 입단속 했다. “일단 들어가면 앨리슨 티스데일의 몸을 덮고 있던 장미가 책에 쓰인 것과 다른 종이라던가, 다른 피해...
고전물 AU (폭력적인 소재 주의) 역사는 잘 모르니까 대충 중국 비슷한 설정으로. 제후들끼리 반 친선 반 인질로 아들들을 바꾸어 데리고 있는 풍습에 따라 서역과의 교역 요충지인 변방 제후국에 대자로 온 대제후의 차남 타이치와 그곳 제후의 시동인 야마토. 처음 제후를 대면한 타이치는 한 발 뒤에 그림처럼 고개를 숙인 채 선 야마토에게 시선을 빼앗김. 서역에...
오늘은 한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에 대한, 그들의 꿈과 같은, 다시는 없을 사랑 이야기. 그들이 같은 반, 친구로 지내게 된 것이 과연 그저 운명이었을까? 운명 같은, 어쩌면 진짜 운명이 그 둘을 이어준 것은 아닐까? 그 의문의 시작점에서 온 둘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흐암······." 프랑스의 수도, 태양 빛을...
Why are you so shocked that you are struggling to raise an autistic child? I never had a single kid, but even I know how difficult it is to raise a kid even if they are well-behaved. There's just s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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