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에드워드4세는 순간 심장이 두근거렸다. 하지만, 의외로 국왕의 입에서 실제 나온 목소리는 낮고도 차가웠다. "무슨 헛소리인가? 아직 임신 8개월도 안되지 않았는가?" 왕비의 아라곤 출신의 충직한 시녀 꼴레뜨가 한발 나섰다. "아닙니다. 폐하. 어의들께서 왕비 마마 조산기있으니, 항상 조심 또 조심하라 이르셨는데..그만...오늘 새벽 양수가 터져버리는 바람에...
그 여자 그 남자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기자님 기사 다 봤어요.” “저도 어제 감독님 영화 봤는데.” “다는 아니고요?” “보다 잠들어서 다라고 말하기엔 애매해서요. 말에 예민하신 편인가 봐요?” “약간 그런 편인데, 별론가요?” “아직 감독님한테서 별로인 점은 못 찾았어요.” ‘지능의 부...
외전 + 1 "김석진, 김남준, 김태형, 김태강, 김태산, 김바다 동작그만...! " 지민은 오늘도 김씨들에게 둘러 쌓여 이마를 집고있다. 지민이 바다 모래 놀이 하라고 사다놓은거 같은데.. 분명히 두개만 사놨는데 이게 왜 온 마당을 다 채우고 있는지... 그리고 강산이는 왜 모래에 박혀있고 바다가 만들어논 모래성을 남준은 도와준다는 하는데 다 부수고 있고...
내가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는 이 동네는 없을 거 빼고 있을 건 다 있는 시골 동네다. 읍내로 차를 타고 조금만 나가면 대로변에 크게 자리 잡은 종합병원에 우체국, 은행, 경찰서, 소방서, 대형마트, 지역 시장까지 꼭 있어야 할 건 다 있다. 사람 사는 데는 전혀 지장 없는 기특한 동네라는 말이다. 물론 그 있어야 할 것들이 죄다 차로 10분 정도 가야 하...
https://youtu.be/6e5shGqLzEw 10cm - 애상 도시대의 소문난 밥집 중 하나인 ‘네오 부대찌개’는 방학 때도 학생들로 북적인다. 개강 3일차인 오늘은 더욱 활기를 띄고 있는 이 곳에 잔뜩 심통 난 얼굴의 김도영이 이제노와 함께 자리를 잡는다. -제노야, 너도 태일이 형이랑 약속 잡을 때 조심해. 나 지금 이틀 연속으로 까이...
* 캅카즈 세계관? 이것저것 좀 짬뽕.. 본부에 네 명 중 그가 혼자 남아 자리를 지키는 건 흔치 않은 일이었다. 보통 본부를 홀로 지키는 건 태훈이라 제휘는 홀로 쉬고 있다는 느낌을 지우지 못한채 뚱하게 창문턱에 걸터앉았다. 환자에겐 절대 안정, 절대 휴식을 외치고 다니는 태훈의 지시 때문에 그에게 서류가 날라온다던지 하는 일은 없었다. 이렇게까지 안해도...
6월에 총 2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1. 210609 인피니트 11주년 기념 영상 2. 청게 우규 티저 공개 (날짜 미정) 3. 청게 우규 본편 공개 (날짜 미정) 엄밀히 따지면 총 2편이 업로드 예정입니다! 현생이 바쁜지라 자주 업로드 못한 점 죄송합니다ㅠㅠ
- 원본 갓-썰 https://twitter.com/vvhowalkbesideU/status/1388335126187106307?s=19 1화 https://thethirdleg.postype.com/post/9938877 - 수영은 반시진을 기다렸다. 병실 창문으로 줄담배를 피워대는 민혁이 보였다. 전화라도 해야 하나, 불러야 하나 고민했지만 수영에게도 ...
*이 글은 트리거 워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리거 워닝 (Trigger Warning) :해당 콘텐츠가 불건전한 소재를 담고 있어서 트라우마를 유발하거나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라는 일종의 경고문. "수고하셨습니다, 저 먼저 가볼게요." 새벽 5시 누군가에겐 하루의 시작이자 하루의 마침표인 시간. 그 시간에 여주는 편의점 알바를 끝내고 지친 몸을 이...
*공포 및 미스테리 장르에 취약하신 분들은 감상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귀신 및 초자연현상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BGM과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복도엔 걸음소리만 들렸다. 평소라면 잔잔하게 들려왔을 학생들의 웃음소리라던가, 어수선스러운 느낌은 하나도 없었다. 마치 누가 지워버린 것처럼 이사장실로 향하는 복도는 조용했다. 교무실에서...
*** 1. 굳건히 버티고 있던 대한민국에 종말이 도래했다. 아침이면 해가 뜨고 밤이면 달이 뜨는 게, 얼핏 보면 완벽했으나 사실 상 파멸이다.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아니, 어쩌면 인간의 탈을 쓴 괴생물체들. 사람이라고 부르기엔 영 기괴한 꼴이었으니. 그런데 영화감독들은 죄다 예언자였던 걸까. 이미 오래 전부터 그 괴생물체들에겐 이름이 존재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