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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중혁아." "왜." "나 목말라." "? 어쩌라는 건가." "지금 상황파악이 안 돼? 물 떠오라구." 뭐 이런 뻔뻔한 새끼가 다 있지? 미간에 얼척없음 주름 1mm를 장착한 유중혁이 생각했다. 곧 있음 종치잖아, 빨리. 빨리이. 유중혁이 개똥 씹은 표정을 짓건 말건, 무슨 생각을 하건 말건, 김독자는 손에 쥔 보틀을 흔들며 보채댔다. 김독자의 손짓을 따라...
예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뭐, 상관없어. 네가 좋은 거라면." ::이름: 서 민준 ::나이: 21 ::신장:176 ::몸무게: 보통 성인 남성보다 많이 마른 편. ::생일:6/5 ::혈액형: O ::외관: 사진 참고 상의는 흰셔츠, 하의는 검은 슬...
아이는 호주머니에서 풍선껌을 꺼내 이미 입에 있던 아이와 함께 질겅질겅 씹었다. 온전한 직사각형이었던 그것은 아이의 가혹한 움직임에 의해, 파괴되고, 파괴되어, 마침내 다른 아이와 한데 섞이었다. 원래 있던 아이가 갖고 있었던 상큼함과는 조금 다른 달달함이, 이 괴상한 혼합체 군데군데서 비집고 새어나와, 그녀의 혓바닥에 흘러넘쳤다. 그리고 아이는 갑자기 웃...
호우 혹은 솔부 Bold 글씨 누르면 썰 첫 트윗으로 이동 ※짧은건 엄청 짧고 긴건 엄청 김※ >취향 주의< 쑤녀의 관심이 받고 싶어서 가볍게 다치는(?) 후니 (호우) 0. 지훈이랑 순영이는 그냥 같은 반이다 대화 별로 없고 노는 무리도 다른 그냥 정말 저스트 클래스 메이트 근데 지훈이는 순영이를 짝사랑한다ㅇㅇ 계기는 순영이가 넘 친절해서인거 ...
로봇을 부탁해는 문제편과 해답편으로 나눠진 소설입니다. 문제편에서는 씬마다 번호가 붙어있어요. 어느 쪽이 로봇인지 독자님들께도 공개하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정국이와 정국씨 어느쪽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ㅎㅅㅎ 해답편에서는 물론 정답을 공개합니다. 로봇을 부탁해 w.모래 _문제편4 10 가끔씩 쉴 틈을 주는 정국이의 리드에 맞춰 숨을 몰아 쉬었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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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 어머니께는 내가 설명드릴테니까. 너한테까지 피해가지 않도록 할께. 오늘 그렇게 돼서 미안했어.] 미안하다는 메세지를 써놓고도 보내지 못한채 한참을 멍하니 누워있었다. 그렇게나 다시 보고 싶었던 얼굴이었는데, 우리의 만남은 엉망이 되어버렸다. 현관문 앞에 선 왕의 앞에 어떠한 경고도 없이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마도 왕이 가장 보고 싶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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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ybreakck.postype.com/post/2256003 이어지는 내용 내키지 않은 동행이 시작됐다. 안타리우스 시설에서 도망치느라 팔 한 짝을 내어 줬다 하며 시작된 이야기에 루드빅은 반신반의했다. 벨져(안드로이드라 했으나 그를 부를 만한 호칭이 없었다)는 결국 망토를 벗어 밑둥만 남은 팔을 보였다. 어깨부터 이어진 단면은 칼로 절단...
독백으로 진행됩니다. 새드입니다 죽어서도 사랑할 수 있을까? 교복을 입었던 너가, 나한테 갑자기 그렇게 물어봤댔지. 쉬는 시간 책상에 누워서 나를 쳐다보며, 햇살 가득한 창문을 배경이 생생해서 기억난다. 난 뭐라고 답했더라? 아니, 그전에 내가 답을 했었던가? 너가 죽었다. 아직도 그 날을 잊을 수 없어서 늘 눈물로 밤을 샌다. 옛 필름처럼, 내 기억속은 ...
어렴풋 눈을 떴을 때 피터는 진탕 얼굴을 구길 수밖에 없었다. 당장이라도 깨질 듯 머리가 아팠고 이마 바로 위 위치한 형광등 탓에 눈이 부셨다. 위장을 치고 올라오는 욕지기는 입을 여는 순간 당장이라도 모든 내용물을 쏟아낼 것처럼 자못 위협적이었다. 피터는 잠시 그대로 누워 불편한 몸을 애써 진정시켰다. 바로 근처에서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는 차분한 말소리가...
어릴적부터 예의를 배우고 자랐다. 자신보다 낮은 이에게는 그 예를 지킬 것. 그러나 자신보다 높은 이에게는 소리 없는 무례를 행 할 것. 언젠가 그를 밟고 올라서야하니 말이다. 권순영X부승관 예의는 개나 주라지 교Gyo 내노라하는 기업들을 손에 꼽으라면 꼭 같은 손안에 S기업과 B기업이 자리했다. 그것도 바로 옆 손가락에. 순영은 늘 생각했다. 불쾌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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