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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조아라에 올라왔던 <샷건웨딩>의 풀돌 작가님을 찾습니다 술 한잔 했습니다...작가님 잘 지내세요...? 너무 보고싶습니다...작품은 물론이고 작가님과 주고 받은 쪽지마저 마치 존재했던 적이 없다는 듯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게 서글퍼요... 글을 그만 쓰시겠다는 공지 후 습작 처리 됐을때는 그 충격에 조아라를 끊었습니다...그래도 언젠간...
- 날조와 캐붕이 넘쳐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카와 카에데는 훈련을 핑계로 신경이 쓰이는 멍청이 사쿠라기 하나미치가 입원하고 있는 근처 해변에서 체력훈련을 자주 하였다. 그러면서 해변 근처에서 자주 만난 둘은 전보다는 싸우지는 않았지만 아직은 어색한 그런 사이였다. 만나서 오랫동안 둘이 해변에 앉아서 대화하기도 했었고 루카와가 하...
사고였다. 언제나의 감사를 마치고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는 제 진짜 주인이 있는 자신의 혼마루로 돌아가려고 했었다. 평소와 다를 바 없었으니 별다른 경계를 하지도 않았지만 조심을 했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일이었는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었다. 이동 게이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꼈을 때는 이미 게이트가 제 몸을 집어삼키고 있었던 때였다...
1. 그것이 스타일의 변화가 아니라 연출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근거가 거기 제법 있었다. 첫째 네네에게는 무대를 내려오면 굳이 주목받는 것을 기피하는 성질이 있었고 둘째 그들은 바로 쇼 연습 중이었기 때문이다. 후자의 영향이 지대했다. 반드시 루이의 연출일 것을 믿었다. 갑자기 사람 머리카락 끝이 아주 다른 색으로 물들게 되는 기적을 루이라면 능히 해...
공지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브둑에게 있습니다.작업기간은 최소 2일~최대 40일 입니다.작업 순서는 '신청 - 입금 - 그림 작업 -완성본 전달' 입니다.입금순으로 작업합니다.모든 그림은 샘플 이미지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신다면 신청서 가타란에 기재해주세요.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오마카세를 지향합니다.1차/2차/드림 다 받습니다. 2차일 경우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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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들 좀 하세요." 싸움은 재민이 지하실에서 대포를 가져와서야 끝이 났다. 보스 한 명 없다고 이렇게 난장판이 되어서야... 쩝. 도영이 입맛을 다셨다. 3D 미남 Ep 2. win-win은 승리인가? "장부 보여줄게! 됐냐? 진짜 지긋지긋해!" 깍듯이 예의를 차리던 런쥔이 어느새 반말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저거 컨셉인 거 내가 진작에 알아봤어....
관계 묘사 : 애정결핍남자아틀라스가 무심남자일리아스를 짝사랑함 아틀라스는 혼자 연애감정가지고있는데 일리아스는 그냥친구감정이라 조금 얼떨떨한 기분이지만 아주 나쁜 기분도 아니라 그냥 아틀라스의 어리광을 받아주는 포지션임 그럼 그럴수록 아틀라스는 일리아스에 대한 집착이 더 심해짐... 요악 : 아틀라스가 일리아스를 짝사랑하는 짝사랑관 Arthur Elias 일...
사이카미는,,, 양쪽 다 사랑은 있는데 한쪽이 너무 과하게 주고 한쪽은 츤츤거리면서 줘서 주변 사람들이 보면 타놈의 외사랑같을듯 - 씻다가 갑작,,, 사이카미에 소꿉친구끼워넣기 하고싶어졌음ㅋㅋㅋ,,, 타노미의 소꿉친구라 능력자의 존재도 알고 정치인 자식이라 돈 많음,,, 친구따라 이사옴,,, 타노미가 인간싫어인 인간인것도 알고있어서 쿠ㅅㅇ를 좋아하게됐다는 ...
현대 AU 나는 인간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고로 나는 언젠가 이 상황을 잊는다. 잊어야만 한다…제길. 잊을 것 같지 않다. 무엇보다 내 앞에 서 있는 저 녀석이 호락호락하게 잊혀줄 것 같지 않다. 7월 한낮의 익숙한 열감과 눅눅함. 이제 점점 익숙해질 구령대 밑 조그마한 체육 창고 내부. 학창 시절이라는 시리즈 소설의 소제목으로도 등장하지 않을 법...
평소보다 10분 정도 일찍 눈을 떴다. 딱 그 정도로만 중요한 회의여서 준비하는 속도도 평소와 같았다. 반면에 마음은 좀 그러지 못했다. 지하철 역으로 들어가고 나오면서 앞으로 써야할 신경의 1/10은 놔둔 느낌. 정확히 수치로 나타낼 수 없지만 1/10이라 해야 어수선해질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다고 본능적으로 예감했다. 아침엔 따로 이야길 나누지 않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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