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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영악한 시스로드의 계략으로 수일째 잠을 자지 못해 이미 반쯤 미쳐있던 아나킨. 파드메의 죽음때문에 완전히 돌아버린 그는 사방에서 용암이 펄펄 끓는 데도 그녀의 시체를 끌어안고 요지부동이었다. 밀려오는 죄책감과 황망함에 함께 돌아버릴것 같지만 아나킨 만이라도 살리려 오비완은 간곡히 빈다. - 아나킨, 미안하다. 하지만 가야해. - 파드메는 내 아내예요. 그녀...
마을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맑은물이 졸졸 흐르는 시냇가를 따라 한참 올라가다보면 울창한 숲에서 커다란 떡갈나무를 수십개는 지나쳐야 보이는 아주 고요하고 작은 숲 속에 눈처럼 하얀 털과 루비처럼 붉은 눈동자를 가진 스노우 레오파드가 한 마리 살고 있었어요. 이름은 류 현., 동족들과는 조금 다른 색으로 태어난 현은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체력을 가진 ...
마을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맑은물이 졸졸 흐르는 시냇가를 따라 한참 올라가다보면 울창한 숲에서 커다란 떡갈나무를 수십개는 지나쳐야 보이는 아주 고요하고 작은 숲속에 오두막을 짓고 사는 토끼 한마리가 있었어요. 복슬복슬한 커다란 귀, 뽀얀 얼굴, 루비같은 눈동자, 앙증맞은 꼬리까지. 조용한 숲 속에서 지내며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는 아주 성실하고 귀여...
으레 '봄'이라 하면,살랑살랑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따듯한 햇살.흩날리는 꽃잎.딱 적당한 온도.그래 이런 걸 이야기하는 거다. 하지만 현실은꽃가루 알레르기,황사,미세먼지,대중없이 불어오는 거센 바람,꽃은 무슨, 시야가 뿌옇기만 하다.그날도 마찬가지였다.이름만 봄인 날씨에 겨울과 다를 바 없이 옷을 껴입고는 집을 나섰다.그래 음..... 인디안핑크쯤 되는...
w. 똥땅 양예밍......너 계속 나랑 얘기 안할꺼야?.......한 시간째다. 양예밍이 집에 온 뒤로 한마디도 안한지. 집에 들어가자마자 입을 꾹 닫고, 얼굴은 굳은 채로 옷을 갈아 입고 씻더니, 이제는 쇼파에 앉아 묵묵히 버라이어티 쇼를 보고있다. 아 돌겠네.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길었던 휴가가 끝나고, 다음 스케쥴과 올해의 전반적인 계...
슈퍼달링은 슈퍼달링인데 슈퍼트러블달링 에쿠레이 보고 싶다...첫만남부터 이상해서 레이겐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데 조깅하던 에쿠보랑 충돌해가지고 다리 부러져서 인연이 되었다거나..아 물론 다친건 레이겐임. 에쿠보 언브레이커블인것...그 뒤로 병문안와서 진짜 지독하게 민폐끼친다거나..거동불편하다고 자꾸 공주님 안기로 들고다녀서 온 병동에 소문 다나고..매번 먹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은 정말 기분 나쁜 일이구나. 그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인상을 찌푸렸다. 억지로 먹은 음식의 맛이 아직도 입 안에 남아있는 것 같아 찝찝하다. 억지로 살을 찌우니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었다. “으읏...” 햇빛을 얼굴로 받으니 피부가 땡겨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아직 목표 몸무게의 반도 못 채웠는데 가는 손가락에 살이 차올라 감각...
* 컬러버스 소재 있습니다. ( 맘대로 변경한 설정 : 색을 보지 못하는 일부의 인간이 태어남->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색이 보임, 색을 보지 못하는 인간은 소수이며 사회적 편견이 존재함. ) 최초의 기억은 '더이상 다정하지 않은 것' 이란 통각이다. 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했다. 어릴때부터 울음이 적고 얌전한 아이었던 나는 자주 어머니를 따라 장을 보러...
신혼 럼벜. ===================================================================================================== 버키가 아프다. 새벽녘 잠결에 끌어안은 몸이 평소와는 다르게 높은 온도를 지니고 있어, 역시 겨울이 가긴 가는 건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것과는 달리, 아침...
※본 내용에 앞서, 연성에 나오는 설정들은 실제 설정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이상하군-. 진이 중얼거리자 반사적으로 워커의 고개가 옆을 향했다. 평소였으면 묵직한 저음 보이스로 "왜 그러십니까, 형님." 이라 물었겠지만 요즘엔 그러기가 쉽지 않았다. 무엇을 생각하는건지 온종일 이상하다고 중얼거리니, 궁금증에 빠진 워커는 미칠 지경이었다. 키안티나 베르무트에...
"흠." 정우는 '그러냐'하고 나지막하게 중얼거리더니 다시 춘화집을 펼쳐들었다. 대화가 다시 도막난 기분에 이진은 어쩐지 아쉬웠다. 그와 이렇게 길게 대화를 해본 적이 처음이었다. 그건 생각보다 나쁜 경험이 아니었다. 오히려 정우가 열심히 들어주니 이진은 저도 모르게 계속 말을 하고 말았다. 이진은 시무룩한 얼굴로 책을 펼쳐들었다. "야." "?" 이진이 ...
하늘이 노하기라도 한 듯이 하루종일 세차게 비가 내리고, 천둥 소리가 사방을 울렸다. 조금만 나가 있어도 흠뻑 젖을 정도로 내리는 비 탓에 거리는 온통 한산했지만 딱 한 곳, 명월관만은 기녀들과 이름 좀 내노라하는 이들로 온통 붐볐다. 경성에 머물러 있는 유명인사들이 모두 명월관으로 온 듯 보일 정도였다. "도련님, 연홍이가 비단이 사라졌다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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