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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내.> 작년(2019)에 썼던 들렘인데 조연 리네이밍 및 내용 대폭 수정했습니다. 스토리는 영화랑 다를 바 없는 전개이지만, 영화 너의 이름은 세계관에서 제가 느끼고 싶은 들렘을 최대한 녹여내고픈 의도로 쓴 글인 점을 이해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이미 스토리를 아시는 분들도 재밌기를 바라며......! + <각 장면에 첨부된 BGM은...
총에 맞아 죽는 이도, 병에 걸려 죽은 이도, 나이를 먹고 생을 마감한 이도 되살아나 망자가 되어 피와 살을 갈구하며 돌아다니는 세상이 되었다. 그들은 오랜 친구, 가족 혹은 연인이었던 이들의 마지막을 제 손으로 장식해야만 했다. 그게 유대였고, 우정이었고, 사랑이라 믿는 시대였다. 남자는 제 오랜 동료의 머리에 덤덤히 화살을 쏘아 머리에 시원한 바람 구멍...
백현 - 나의 시간은 머맨 Merman. 2. 좌식 책상에 앉아 점자책을 읽고 있었다. 황할머니 손자 찬열이가 서울에서 보내준 책이었다. 다들 서울로 일하러 가서 이곳에 젊은 청년이라고는 나 하나였다. 그래도 찬열이는 내려올 때마다 우리 집에 들려 나에게 살갑게 대해 줬다. 나보다 동생이지만 마치 형처럼 챙겨주는 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웠다. 얼마나 키가 큰지...
2019년에 롤 배포전에서 낸 러프본 입니다.제드 코믹스가 나오기 전 입니다. 경고문, 후기페이지 포함 총 35p15세 이상 관람 권장드립니다. 上편에서 이어집니다.
2018년에 롤 온리전에서 낸 러프본 입니다.제드 코믹스가 나오기 전 입니다. 경고문, 인용문, 후기페이지 포함 총 76p15세 이상 관람 권장드립니다.
On the stage 2 알람은 평소와 같이 6시에 울렸지만 침대에서 움직일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학교에 입학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운동을 했지만 며칠 전부터 바깥에 나가는 게 조금 두려웠다. 달력을 보니 피스 게임 팀 모집 영상이 뜬 후 정확히 나흘이 지났다. ‘생각할 시간을 줘.’ 재민의 연구실에서 도망치듯 나온 날 내가 마지막으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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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the Truth Hunts You Down - Sam Tinnesz 악마의 키스는 영혼의 종속. 죽음을 유예하는 대신 영혼은 악마의 소유가 된다. 천사의 키스는 인생의 회한. 모든 생의 기억을 돌려주며 편안한 죽음을 선물한다. 제노는 오래전 읽었던 구절과 함께 오래된 기억을 떠올렸다. 어둠 속으로 가라앉던 몸을 자신의 손으로 끌어올린 순간을....
2 고백. 살면서 딱 한 번 받아봤다. 그 고백을 한 인간이 박종성이었다. "넌 나랑 사귀고. 난 윤이 대신 너랑 놀고. 어때? 괜찮지 않냐." 양심이 중동 간 정도가 아니었다. 미친 말이었다. 개새끼라고 생각했다. 문제는 내가 그 개새끼를.. 좋아했다는 거다. 기꺼이 내 동생의 남친의 애인이 되자고 맘 먹을 만큼, 꽤 많이. 세기의 로맨스 영화가 거북했던...
자신의 집무실 소파에 잔뜩 웅크린채 옆으로 돌아누워있는 인영을 내려다보던 성현제의 입가가 비틀렸다. 기울어지는 얼굴에서 그에겐 통하지 않는 종류의 아이템인 안경이 흘러내렸다. 밭은 숨을 뱉은 한유현이 눈을 떴다. "도련님. 설명을 듣고 싶은데." "...바이러스입니다." 바짝 마른 입에서 끊어질 듯 미약하게 상황 설명이 이어져나왔다. 러시아에서 온 파견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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