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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봉봉님 >.< (리퀘내용 정확한 건 기억 안나지만 자신이 다이스를 사랑한다는 걸 깨닫고 고통에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리다 그것을 인정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그 내용이 시작되기 전의 이야기임 돗포가찌질함 가부장적임 혼자열심히고민함 멋진세메만을원하시는분들은이글비추 전개가좀빠름 그림은 산마(@mantasaria)님이 그려주셨습니다 😍 사랑이...
_ '얘들아, 정국이 어디있는지 알아?' '정국이?아까 민윤기랑같이 어디가던데' '아,, '재,전정국 애인 아님?' '남친인데 어디있는지도 모르는거야?' 이런말 듣는건 거야 이제는 많이 들어와서 별로 상처 받지는 않는다 그래 전정국, 내애인 흔한 커플들은 어디가면 어디간다 말하고 거의 애인 옆에 안떨어지는게 맞는거지만 그렇치만 정국은 지민한테만 표현을 하지...
그립습니다 그러나 두렵습니다 당신 없이도 당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내가 | 못말, 외마디 그리움 행복을 잃어버린 칠흑 같은 털을 가진 한 여우가 있었다. 여우는 아주 오래전 우연히 첫번째 주인을 만나 처음으로 행복이라는 것을 느꼈다. 첫 주인과 행복하게 즐겁게 살며 평생을 같이 살기로 약속을 했었다. 하지만 첫 주인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세상을 ...
Behind The Scenes ~집에 보내줘 거지 같은 밥벌이~ 만든 사람들 칵귤속 알림 Behind The Scenes는 불리 펄핏 게임즈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이 플레이세트는 ©2021 칵귤속입니다.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스코는 허락 하에 제작된 영문판 Fiasco의 번역으로, ©2015 ...
* 민슈타인 시즌2 시작합니다. 시즌1로부터 7년 뒤의 이야기입니다. - 지민의 하루 : 어느 직장인의 사소한 오후 시계가 오후 1시 40분을 가리켰다. 시간 더럽게 안가네. 1시 정각에 시작된 회의가 여전히 진행중이다. 아니 누가 회의를 1시에 시작하냐구요. 인간적으로 이 닦고 커피 뽑을 10분은 줘야지. 끝날듯 말듯 이어지는 질의응답에 나의 집중력은 이...
"여보세요? 한솔아. 형인데, 형이 지금 너무 급해서 그런데 형 좀 도와줄 수 있겠냐?" 간만에 휴일이라 승관이네 집에서 뒹굴거리며 티비나 보고 노닥거리던 한솔이 다급한 승철의 전화에 놀라 벌떡 일어난다. 제 무릎을 베고있던 동그란 머리의 무게가 사라지자 승관이 의아하단 듯이 묻는다. 항상 평온하던 한솔이 보기 드물게 당황하며 안절부절한 모습에 승관도 덩달...
시골이기는 해도 병원은 시내에 있어 주변이 꽤 번화했다. 윤수의 짐작과는 달리 아직 문을 열어 놓은 식당들이 꽤 있었지만, 그는 병원의 문을 나서던 순간부터 눈에 띄었던 건너편의 편의점을 향해서 곧장 걸음을 옮겼다. 칫솔, 치약…… 비누도 있어야겠네…… 아, 속옷도 사고. 횡단보도 앞에 선 윤수는 편의점에 들어가자마자 물건들을 빠르게 집어 담을 요량으로 머...
창균은 보통 하고 싶은 대로 했다. 이기적으로 살았다는 뜻이 아니라, 재고 따질 것 없이 원하는 쪽을 알 수 있는 편이었다. 감정적으로 예민한 것과는 별개로 고민의 폭은 깊지 않았다. 머리 싸매고 최선의 선택을 고르기보단 대담하게 굴어보곤 하는 게 창균의 방식이었다. 보기보다 몸을 먼저 움직였다. 감정이 짙어지기 전에 행동으로 옮기고 나면 그것만큼 별것 아...
실패하고 도영이 재우기
차라리 꿈이었으면....... "황후 마마. 이제.......놓아주십시오......." 옥남은 조심스럽게 영의 곁에 다가갔다. 곤의 시체를 끌어안은 영의 텅 빈 눈동자가 힘없이 옥남에게로 향했다. 옥남은 탄식과 함께 영의 어깨를 부드럽게 잡았다. "이제.......놓아드려야합니다. 마마......." "제가.......혼자 두시지 않겠다 했습니다." "암요...
For The Lost 삐빅- 아침을 알리는 침대 맡의 알람시계가 아주 작고 짧게 울렸다. 하지만 시계의 주인은 이미 침대에서 일어나 커튼까지 걷으며 여유롭게 기지개를 펴고 있었으므로, 알람시계는 제 소리를 다 내지르기도 전에 저지당할 뿐이었다. 이즈미 이오리는 5분 남짓 적당한 스트레칭으로 잠든 사이 굳은 몸과 정신을 깨운 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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