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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wear to bed? A pajama top? The bottoms of the pajama? Channel No. 5 cf.
삼젯 오키카구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운명의 장난인지 먼지 자꾸 엮이는거 보고싶다 자리 바꾸는데 벌써 세번째 짝이고 조별활동할때 선생님이 임의로 조정해주는데 매번 같은조고.. 그래서 맨날 으르렁거리면서 붙어다님 수학여행 버스자리도 어쩌다보니 같이 앉게 돼서 또 티격태격하면서 가는데 어느순간 카구라가 꾸벅꾸벅 졸다가 고개가 소고쪽으로 기울어 그러면 자기 ...
2XXX년, 서초구 슬럼에 둥지를 튼 장&오 흥신소의 장융재 박사는 최근 들어온 의뢰 탓에 그 작은 머리를 부여잡고 있어야만 했다. 묶은 머리를 손가락으로 배배 꼬고, 발을 휘둘러 슬리퍼를 높이 던졌다가 받아 신다가는, 기어이 살아있을 때 버릇대로 값비싼 유사-유기 합성 손톱을 텅스텐강 앞니로 물어뜯어 수리비가 나갈 뻔하고서야 정신을 차리고 사무실 ...
공허한 공간이었다. 그러나 소용돌이치는 암흑 속이었다. 모든 것이 뒤엉켜있고 소용돌이로 휩싸여 갔다. 부유감이 느껴졌고 몸과 정신이 차분하게 가라앉았다. 난생처음 느껴보는 기묘한 느낌이었으나 이내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다. 편안해졌다. 불안하게 만드는 그 어떠한 것도 없다. 끝을 알 수 없는 그곳은 오히려 낙원인 듯했다. 네가 떠올랐다. 째깍째깍. 희미하게 ...
개벽 안 봤다. 사실 줄거리를 보니까 볼 기분이 싹 사라져 버려서 잊은 것마냥 뒷전으로 젖혀 뒀다. 그래도 지금 배속을 해서라도 볼 생각이다. 일기 먼저 쓰고! 오늘은 아침 9시에 일어나는 기상 내기를 하기로 했었던 터라 9시에 일어나서 내기 상대인 애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자는지 받지 않았다. 나는 일어났음을 증명하기 위해 굿모닝 카톡을 보내 뒀지만, 애...
기억을 되짚어본다. 아메스트리스 남부 러시밸리에서 태어난 흑발의 여자아이, 이름은 모건 헌트(Morgan Hunt)였다. 모건의 흑요석처럼 어둡고 빛나는 눈동자는 아버지를 닮았다. 아버지의 이름은 아모스 헌트(Amos Hunt), 모건은 아모스의 상어처럼 뾰족한 이부터 칠흑같이 까만 머리카락까지 모든 걸 쏙 빼닮았다. 모건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은 다름 아...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신의 아이 카이로스×시간의 마력을 다루는 여주 { keyword : 시간 / 신의 아이 / 마녀 } . . 약간 배경은 중세 중후기, 마녀사냥이 심화되었을 당시 정도로 생각하고 즐겨주세요😌 . 신의 아이, 특히 마력이 있다는 신관의 말에 나라의 왕이 신의 아이에게 자신의 권력을 뺏길까 헛소문을 퍼트려 괴물 취급 받게 되어 홀로 한 신전에 정착해서 사는 카이...
(두어번의 헛손질 끝에 연결한 듯 둔탁한 소리와 함께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좋지 않은 연결 상태를 뚫고 터져나온다) 뭔 헛소리야? 아니 물 수압 이상한거 (...) 확인해달라고 보냈는데 이게 (...) 사람이 뭐? 연합군 소속이 (...) 하, 참. 한동안 잠잠하다 싶더니 (뭔가를 거칠게 내려놓은 듯 금속성의 날카로운 소리가 들린다) 이번에는 군인입니까? 내...
애잔하다....가족을 죽인 놈이 준 힘을 다시 써야 하는 데몬의 심정... 응 니 주인. 스토리 끝날 때까지 저 모습이었던 거 같은디.. 살아남았누. 응...주보 잡고 몬컬 하고 일퀘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 귀여움이 세상을 지배한다. 구워삶기 잼 좋아서 못이기는 척 승낙하는 마스테마. 계약에 미친 마스테마. 동생 만나러 가기. 불쌍한 데미안.....
12월이다. 11월 일기가 왜 없었냐고 말한다면 내가 너무 멘탈이 많이 무너졌었다. 내가 할 수 있지 않은 걸 무리하게 하려고 하다보니 내 마음이 너무 지쳤다. 많이 울고, 인생 선배에게 많이 털어두니까 좀 괜찮아졌다. 인생이 주는 고난이 있다고 했다. 그 고난으로 나는 성장하지도, 성숙해지지도 않는다고 했다. 그런 것을 겪는다고 해서 눈에 보이는 퀘스트의...
먼 옛날, 아주 오랜 옛날… 이 땅의 절반은 태양도 없고, 낮도 없고, 빛도 없는 곳이었어요. 추워, 너무 추워. 빛도, 온기도 없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꽁꽁 얼어붙어 얼음기둥이 되었답니다. 반대로, 이 땅의 절반은 달도 없고, 밤도 없고, 어둠도 없는 곳이었어요. 더워, 너무 더워. 너무나도 밝고 거대한 열기에 사람들은 바짝 말라, 모래 기둥이 되었답니다....
*유혈, 상흔 등 폭력적인 묘사 및 소재 다수 포함 상탈은 안 했지만 그래도 사랑해 돈방원(넘기면 유혈) (낙서는 아니지만 그림모음에 올리기 좀 그래서...) 한설님과 연교로 그린 천사 동현군 립 컬러가 상당히 강렬한 유뚜기씨 현대에유 돈원장과 곽방원 말랑 왕자 돈원장은 사람을 찢어 돈몽주는 안전보증 잇츠 올라잇 우리 집으로 가자 공혈인에 대한 기만 재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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