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일러스트, 웹툰, 사진등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예쁘고 유니크하게 보정할 수 있는 클립스튜디오 오토액션 풀 패키지 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연구하며 차곡차곡 만든 오토액션이에요! ♥
몇 년 전, 내게 웃는 얼굴로 일하는 모습을 별로 본 적이 없다고 뭐라고 했던 회사 임원이 있었다. 어이없었다. 나는 점심시간 외에 8시간 동안 컴퓨터 모니터와 그 뒤에 있는 사람 키만한 파티션만 바라보고 일하는 사람이었으니까. 내 앞에 사람이 있는 일도 아닌데 왜 난 웃으면서 일해야 하지? 임원은 내게 말했다. “내 자리에는 거울이 있어요. 왜 그런줄 알...
03. 17 : 오늘부터 자잘하게 재밌었던 일을 메모로 써두기로 한다. : 오늘의 훈련은 종합 장애물 통과였다. 다들 잘 한 것 같아서 기쁘다. : 헤임달 선배께서 웬디를 풍선처럼 들고가셨다.. 니켈 선배의 조언으로 웬디가 헤임달 선배를 밟고 박차오르다가 둘 다 잡혀 생각의자 형을 받았다. 니켈 선배는 의자채로 도망가고 웬디는 풀려났다. : 다 함께 깃털 ...
*'덫'에서 이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일상 1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리수사팀’이라고 하면 늘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듯 정신없는 나날을 보낸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지면, 몇 달은 눈 깜짝할 새에 흘러버리지만, 실질적으로는 할 수 있는 수사보다 할 수 없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이 최근 내가 깨달은 사실이다. ‘거북이 사건’...
바스락 잠귀가 밝은 하난은 부엌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조용히 윗몸을 일으켰다. 눈이 부신것을 간신히 참고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4시, 옆에서는 추국이 곤히 자고있었다. 행여 추국이 깰까 숨죽여 침대 밖으로 나온 하난은 옆 책상에 있는 필통꽂이에서 작은 커터칼을 꺼냈다. 혹시 부엌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면 그 작은 칼로 어떻게든 해...
학창시절 오랜 친구들을 만났다. 벌써 십 년이 무색하게 당연한 듯이 내 곁에 있는 친구들이 있다. 연애 얘기, 취업 얘기, 직장상사 얘기 모두 시시콜콜한 얘기. 낙엽만 굴러가도 깔깔대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제법 머리들이 컸는지 말투, 관념, 가치관들이 달라진 모습이 보인다. 소심한 줄 알았던 친구가 이제 식당 이모에게 나보다 말을 잘한다. 심지어 너스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고해준은 멍하니 창 밖을 바라봤다. 청명한 하늘에서 내리쬐는 태양이 뜨거우면서도 기분 좋다. 운동장에선 야구부가 모여 야구를 하고 있었다. 백은영은 작년 2학기에 갑자기 야구부를 들더니 꽤 재밌었는지 올해도 신청했다. 왼손으로 턱을 괸 채 검지로 볼을 톡톡 두드렸다. 덥지도 않나. 고해준은 시덥잖은 고민을 뒤로 하고 다시 책을 바라봤다. 그와 동시에 백은영...
이제는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오지 않을 사람. 어쩌면 사는 동안 한번 뿐일 사람. 처음부터 끝이 나는 그 순간까지 내게 무조건적이였던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온다는 건 거짓말 같은 일이다.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을 만난 사람은 없었고 나 또한 살면서 그런 사람을 만났던 적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버스 정류장에서, 서점에서 수없이 울어냈다. 나이를 잊은채, ...
이정우: 이우주가 콘돔을 택배로 대량 주문할 때 (미친놈이...) 이우주: 이정우가 핸드폰을 보다 말고 조용히 자길 쳐다볼때 (지은 죄가 많아서) J: L이 질투할 때 L: J가 조용할 때 한지호: 최태준이 불시에 핸드폰을 검사할 때 (검사가 끝나면 종종 김재민의 번호가 사라져있다) 최태준: 한지호가 인터넷으로 뭔가를 주문할 때 (지호야 제발... 호기심 ...
운동을 할때도, 일을 할때도, 사랑을 할때도. 일맥상통하는게 하나가 있었다. 어느 순간 깨달은 것도 아니였고, 부단히 애를 쓰며 알아낼것도 아니였다. 지나보면 알게 되는 것이였다. 시작이 덤덤해야 한다. 시작에 있어서 거창해서도, 힘이 들어가서도, 너무 높은 기대나 바램도 소용 없었다. 이럴때면, 꼭 감정이 반쯤 식은 국수 한그릇 같았다. 뜨거워서 입을 못...
직장생활 좀 해봤다 하면 다 아는 사실. 일명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 그들은 어딜 가나 있다. 그들을 피해 도망친 곳에 낙원 따위는 없다. 입사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사람들 성향을 잘 모르겠지만, 협업할 일이 생기면 판단은 아주 쉬워진다. 되도 않는 걸로 우기는 사람,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사람, 다른 사람의 공을 앗아가며 자기가 생색내는 사람...
1.생리컵 후기만화 2.닌텐도 젤다의 전설 후기 3.토이스토리 4.상수리나무 1부 다 본 후기 4.미드소마 후기 5.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영업만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