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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 낙서인데 진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음에 더 레기아 스럽게 그릴게요. 이 펜이면 더 멋있게 그릴 수 있는데.,,, 네 선의 강약 조절이 아직 잘 안 되네요...아이고 아쉬우러ㅏ.. 다른 펜으로 그린 낙서. 지우스가 초반에 나견을 진짜 빠안히 봐서 그게 너무 웃겼습니다. 의심하는 걸 숨길 생각 없는 지우스...
• 언제든지 문의 가능합니다. (옾챗) https://open.kakao.com/me/shinyoa • 1차, 2차 장르 모두 받습니다. • 노인, 떡대, 퍼리, 19금, 커미션 불가장르, 논란장르등은 받지 않습니다. • 속눈썹 색, 눈썹 색, 속눈썹 많게 적게등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이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없다면 자료보고 개인적으로 판단하여 작업합니다. ...
선서. 나, 진청은 이 유서를 여는 최초 발견자를 이기영이라고 가정하고 근미래로 다가올 죽음의 이유를 이 종이에 현재라는 재난 속 생존자 이기영에게 회문하고 진실로 고해할 것이다. 이기영에게 진청이다. 이 유서를 네놈이 발견했을 때 즘이면 나에게 현재란 너무 어려운 시제가 되어버렸겠지. 말이 너무 어렵다고? 어제의 내가 마트에 사과를 사왔다고 치자. 그럼 ...
* 일본 애니메이션 학교생활!의 설정에서 모티프를 따와 작성되는 글입니다. * 글 속의 모든 내용은 허구의 내용이며, 멤버들의 상해 및 사망 소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0. 모든 것을 시작하기에 앞서, (치직. 무전기 소리가 들린다.) - 아아, 들리십니까? 여기는 코드 넘버 나인. 이곳에 더 이상 생존자의 흔적은 남아있지 않는 듯합니다. 지시받은 물품은...
*Trigger Warning(트리거 워닝) : 보는 사람에 따라 불편해질 수 있는 상황(환청, 가해, 죽음)의 묘사가 나옵니다. “하,” 진짜 제발 그만 좀.. 지성이 작게 읇조렸다. 어제 분명히 25일 인것을 확인했다. 달력을 다시 한번 펄럭이면서까지 말이다. 하지만,눈을 뜨자 다시 돌아와있었다. 공연날인 25일 아침으로. 이번이 벌써 다섯번째였다. 귓...
<도둑맞은 집중력>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으라'는 게 아닌 줄 안다. 하지만 근본적인 시스템의 변화와 범국가적 규제를 이루어낼 때까지 마냥 집중력을 빼앗기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혼자 하는 <디지털 디톡스> 프로젝트를 해보려 한다. 나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TRIGGER WARNING*-지하 아이돌에 대한 지식이 다소 편향되었을 수 있습니다.-中편 이후부터 (일본식)아이돌의 졸업 혹은 해산에 관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THE LAST TAKE. (下) 연습을 위해 대여한 댄스 스튜디오의 바닥은 꽤나 낡았다. 힘을 주어 밟으면 끼익, 끼긱, 하는 소리가 난다. 간혹 유튜브에서 찾아보는 다른 아이돌 그룹들의 댄스...
이네스 르클레르는 남의 뒤를 따르기 거부하는 선구자였다.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누군가의 발자국이 덧씌워져 있었으므로 그 걸음이 향하는 곳이 곧 길이 되었다. 그러한 과정들이 살아오는 내내 반복되었으니 자신의 선택에 대하여 한치 의심이 없었다. 내리는 눈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잡아먹으며 몸집을 불린다. 새하얀 괴물이 뱉어낸 토사물은 이미 발등 높이까지 쌓여 ...
수빈아. 엄마는... 너희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내 손을 잡으면서 그 사람을 부르던 엄마. 그게 내 마지막 기억이었다. 숨이 옅어지는 순간에도 나를 걱정하기보다 그 사람을 그리워했고, 결국 엄마가 나에게 남겨준 말은 없었다. 엄마가 숨을 거두던 때에는 글쎄, 난 슬퍼했었나? 아니면... 허무했었나. 서로 사랑해서 생긴 결실에게 ...
안녕하세요. 저는 앨리스 뉘른베르크입니다. 웰링턴 백작가의 장녀이지만, 지금은 결혼을 하여 다른 성을 쓰게 되었네요. 저의 남편은 뉘른베르크 후작으로, 이름은 제이입니다. 칠 년 전 갑자기 나타나서 젊은 나이에 기사단장 자리에 올라, 여러 공을 인정받아 후작 작위까지 받으신 분이라더군요. 기사단장이니 당연히 무예도 뛰어나고, 단정한 용모에 좌중을 휘어잡는 ...
-캐붕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나 심심해 ; 그냥 침대에 누워서 셀카(라고 하기엔 얼굴은 안 나오고 상반신만) 보내고 나 심심해ㅜ 보냈는데.. 이게 옷이 좀 거시기한.. 거라(그래놨자 나시일듯) 애들이 놀랍니다 성준수한테 크게 혼나야…..거의 뭐 등짝 스매싱 하고 싶지만 참는 준수. 보자마자 바로 전화 거는 준수.. 너 미쳤냐...
기예르 파트롱은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저택의 개인 사무실 안에서 서성대는 걸음, 미간의 패인 주름과 실룩거리는 콧수염, 신경질적으로 소매를 잡아 뜯는 손길에서 분노의 깊이가 역력하게 드러났다. 어디 그뿐이랴. “내가 이 도시를 위해 한 몸 바쳐 봉사한 게 몇 년인데 나한테 이럴 수 있어!” 토씨 하나 달라지지 않고 튀어나오는 저 울분을 받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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