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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기본 낛낛 천마귀환 천마귀환 그래서 각이다 싶었던 연성.. 청명천마+청문귀환 짤막 낛 만화(웹툰 독자라 느낌 다를지도)
모든 것이 아팠다. 으레 그러하듯.
학교에서는 밝고 공부만 하는 범생이 밤비가 하교 후 학교 뒷건물에서 패싸움이 일상인 밤비.. 인소재질 밤비를 그렸읍미다. 그녀석은.. 분홍이었다.. 등교할 땐 피어싱 착실히 빼고 다닙니다.
BGM none #프로필 비키쇼, 아지매. [절에는 못 들어갈 빡빡이] <외관> <이름> 독고 승철 '독고'가 성이고 이름이 '승철'. 그 또한 특이한 이름이라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가족사 따윈 신경쓰지 않기에, 성의 근원도 이름의 뜻도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듯. <고정닉> 망치 아~무 생각도 없이 지은 게 티가 ...
⚠️ Trigger :: 사망 소재 BGM :: Sereno - 우산을 타고 내린 비 억센 빗줄기가 차창을 때린다. 쉴 새 없이 왕복 운동 하며 빗물을 닦아 내는 와이퍼의 노고가 무색하게도, 그것이 지나간 자리에는 금세 굵은 빗방울이 들이쳤다. 빗물이 창 표면을 타고 주룩 흘러내리며 물줄기를 만든다. 빗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도 않던 라디오마저 제 기능을 잃...
... 물소리... 축축하고... 짜네 ... 바닷가...? 뺨을 때리는 차가운 물살, 그리거 찝찝한 모레알이 온 몸을 뒤덮었음을 느꼈다. 마지막 기억은 바다 속, 어디보다 깊게 느껴졌던 심해에서 있었던 기억이다. 단지, 빛이 많이 들지 않았던 심해였음에도 그리 어둡지 않았던, 푸르면서도 잿빛이 감돌았던 심해였다. 생물체 하나없던 심해, 해류만이 천천히 흐...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안녕하세요, Lukia입니다. 연성이 아닌지라 여러분들이 안 읽고 넘어가실 것 같아서 제목에 이 글의 핵심내용을 담았습니다만, 이왕이면 전문을 읽어주시길 바래요.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얼마전 한 익명의 유저분께서 제 희징글에 소정금액을 후원해주신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그것을 보고 무척 당황했습니다만, 익명의 유저분 혹은 다른 유저분들도 묵향...
이튿날, 형원이 감기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민혁은 본인 탓이라며 자책했다. 같이 민현이를 찾으러 산에 올라가 비를 쫄딱 맞았으니까. 걱정이 된 민혁은 형원의 집에 찾아갔다. 형원의 외할머니는 장사하러 나가시고 집엔 형원이 혼자 있었다. 형원의 방에 들어서자 방바닥에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형원이 누워있었다. 민혁은 놀란 마음에 이불을 들쳤다. “형...
피한울x마민환 10인 앤솔로지 웹발행 게시글입니다. 포스타입 제약으로 인해 총 세 편으로 나누어 발행되며 각 5,000p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ver design @CH1COCK
영화 <회로>의 세계관을 빌렸습니다 주의: 사망소재 최동오, 잘 지내? 네가 이 글을 읽을 즈음이면 아마도 나는 까맣게 그을린 흔적으로만 남아 있겠지. 그러니 어쩌면 이 편지를 유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건 죽는 게 아니라, 차라리 저 너머로의 전이에 가까워. 뉴스나 신문에 속속들이 보도되어서 알고 있겠지만, 요즘 들어 사람들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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