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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17년 인생 최대 위기 만약 내가 다음 주, 다다음주에도 학교를 나오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조진거다. 큰일 난 거다. 몇 시간 째 하얀 색 유리컵을 붙들고 있는 이유? 아주 간단하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를 걸린 것이었다. 어쩐지, 목이 더럽게 아프더라니. (시ㅂ) 오늘 욕이 좀 많아도 이해하기 바란다. 대가리가 머리가 잘 안 돌아가서 그렇다. 말은...
현재시각 12시... (HAST 기준) 아직도 ...아늑한 저의 보금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 잡혀있어서, 컴퓨터를 못 잡고 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몇시일지... 과연 올릴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마도 오늘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휴대폰으로 쓰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키보드보단 속도가 더딥니다. 내용도 긴 회차인데... (절망) 만약...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기어코 제가 캐자 연성 100장을 또 채웠단 뜻이겠지요... 고어 요소 있습니다!!! (신체 절단, 내장 노출 등) 모자이크는 되어있지만... 혹시 모르니 많이 민감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추천드립니다~ 장례식까지 준비해주는 친구 만나기 힘들다 은산아 이거 그... 트친이랑 핑퐁했을 때 그렸던 거 이것도 트친이랑 핑퐁했던 거... 상황을...
그거 보고 싶다. 다른 세계관 속 엋문 보고 기분 묘해지는 엋문. (여기서는 둘이 아직 안 사귐. 썸 타는 ing) [돌발!] 상태이상 : '연인이 아니면 죽음을' 발생! 자기 눈앞에 뜬 상태창의 글씨를 보고 문대가 눈살을 찌푸렸음. '이건 또 뭔 개소리람.' 그리고 뒤이어 눈앞에 펼쳐진 믿을 수 없는 상황. "그래서 대답은요?" "... 좋아한다고요 미친...
마르트빈, 당신의 선택을 이해해요. 그곳에는 행복이 있나요? 당신은 정말 존경할만한 사람이었어요. 솔, 당신이 사라진 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당신을 기억해요. 사랑스러운 당신이 머무르는 그곳은 편안한가요? 멜리아나, 당신을 만나게 되면 옆에서 등을 토닥여 줄게요. (흑막으로) 몰렸을 때 당신이 얼마나 당황했을지, 짐작조차 안돼요. 힐다, 내...
그날은 어쩐지 아침부터 꿈자리가 사나웠다. 온 세상이 다 자신의 적인 것만 같아, 이불을 뒤집어 쓰고 방 한구석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던 시절. 아아, 그래도 내게는 까마귀가 한 마리 있어. 이 보잘것없고 무능한 허수아비 곁에 끝까지 붙어 있어 주는, 어리석고 충직한 나의 벗. 더는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데도 어째서인지 대가를 바라지 않고 깊은 헌신을 바치...
일러스트, 웹툰, 사진등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예쁘고 유니크하게 보정할 수 있는 클립스튜디오 오토액션 풀 패키지 입니다. 오랜시간동안 연구하며 차곡차곡 만든 오토액션이에요! ♥
기존 엔케팔린 보틀북에서 미인쇄된 시안 2면에 해당되는 부분의 이미지입니다. Face the fear 부분의 위쪽 그림이 스티커 사이즈로 맞추면서 다소 깨져보이지만 막상 인쇄 시에는 축소되므로 티가 안 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시면 사용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언제까지나 선택입니다!) 아래에 첨부된 것은 불투명한 버전이므로 다운로드는 맨 아래에서 ...
[제목] 교각살우 [로그라인] 홀로 갓난아기를 키우며 살아가던 조앤(여, 36)은 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돌리고 다닌다. 하지만 이력서를 갱신해야 한다는 말에 공부를 시도하지만, 어린아이를 키우며 공부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결국, 조앤은 이력서를 위조하기로 결심한다.
마도대전 스포가 존재합니다. 미리안드는 오랜 방랑을 끝으로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세상으로 흩어진 지식과 앎은 방대하나,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이다. 유한한 것들은 사라지면 다신 돌아오지 않는 법이다. 대체로 인간과 수인, 지성체들이 만들어 낸 문명이 그러하다. 그렇기에 마도의 끝에 다다르기 위해 지식...
1. 거절하려고 마음먹은 선 자리였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에 사람을 오라 가라 하는 게 미안한 마음에 쯔요시는 창밖을 내다봤다. 징그럽게 우는 매미들. 애저녁에 자리하기를 거절했어야 했는데, 차가운 얼음에 땀을 흘리는 글라스를 쯔요시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딸랑딸랑, 찻집 입구에 매달린 방울이 손님을 알렸다. 만나자마자 미안하다고 해야지. 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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