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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하고 보니 크툴루>의 무료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리는 ‘손끝’을 움찔거렸다. 멀리 있던 감각이 아주 조금씩 돌아오는 기분이다. 차갑고 딱딱한 침대 탓에 ‘등’에서부터 ‘목’까지 냉기가 올라왔다. 약품 냄새와 지하 특유의 불쾌한 습기가 ‘피부’에 닿았다. 잠깐, 지하? 메리는 ‘눈꺼풀’을 들어 올려 주변을 둘러봤다. 희미한 기름...
옆집 키타가에는 골칫덩어리가 하나 있었다. 그 집 할아버지는 술만 마시고 오면 난동을 부렸다. 가끔 야밤에 고성방가가 우리 집 담벼락을 넘어서면 엄마는 나에게 귀를 막으라 했다. 그럼 난 음소거 된 텔레비전을 보며 알록달록 인형들이 손짓 발짓으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장면을 감상했다. 그 집에는 나보다 한 살 많은 남자애가 산다. 몰랐는데 같은 학교였다....
~헤나 앨리자베스 앙투아네트 예카테리나 인 3세와 명의 왕자들~ 헤나 앨리자베스 앙투아네트 예카테리나 인 3세 작은 나라의 왕녀였지만 사생아라 어린시절 왕에게 버려졌다. 그러나 나라의 갑작스런 부흥으로 다른 나라와 인맥을 잇기 위해(..) 촌락에 숨어 지내던 그녀(대충 10살정도)를 궁으로 데려오게 된다.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정식으로 약혼 할 수 있는 나...
내 인생은 꼬인 게 분명하다. 내 인생을 멀리서 바라보면 배배꼬여 있는 꽈배기처럼 보일 게 틀림없다. 어쩌면 시작부터 꼬인 채 인생의 첫 발을 내디뎠을지도 모른다. 태어날 때부터 걷기는 힘들 테니까 인생의 첫 숨을 쉬었을 때부터 꼬여 있던 게 확실하다. 어쩌면 그 섬에 들렀던 것이 문제였을지도 모른다. 하필 그 식료품 가게 앞을 지나던 것이 문제였을지도 모...
응급실에 실려온 도화림과 응급실 당직 장겨울이면 어떨까 하는 상상. 가석방 걸고 하는 일이다보니까 소방 출신이면서도 형사마냥 이리 저리 구를거 같고 그럼 다칠일도 많겠지. 여기에 설정하나 추가해서 도화림이 레지던트 밟던 병원이 사실 율제였다고 하면 응급실 교수님 정도는 화림이를 알아보지 않을까? 근데 교도소에 있던 시절 의사와 환자로 만났던 유섬에게 연락이...
“크롬 경은 어쩌다 여기에 있습니까?” 파란 머리의 조슈아는 불안한 눈빛으로 크롬을 물끄러미 보았다. 이프리트의 조슈아와 리바이어선의 크롬이 2주간 휴가를 가고 리바이어선의 조슈아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마냥 행정실 임무를 담당했다. 평소에는 괴수를 토벌하느라 오벨리스크를 탐사하느라 행정업무에서 빼주더니 조슈아 그 녀석이 요즘은 할일이 줄었지 않냐며 홀랑 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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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편하고 예쁜 투두리스트 / TO DO LIST 🌺 30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을 적어서 스마일에 체크하면 끝! 쉽고 간편하고 예쁜 체크리스트 :) 하나씩 저장해뒀다가 쓰면 편리합니다~ PDF 파일과 사진 압축파일이 있습니다!
밝은 타입 왼쪽- 파란 머리 캐릭터 (미미) 오른쪽-보라 머리캐릭터(안나)
. . . 2006년.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는 언제나 늘 그렇듯 고전에서 투닥거리고 있다. 그러다 발의 스텝이 꼬여 실수로 반에 들어온 (-)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 말았다. [고죠 사토루] “…” “…” 사토루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선글라스에 가려져 (-)는 알 수 없었지만 사토루 옆에 있던 스구루는 동공이 매우 심하게 흔들리는 사토루의 표정을 보...
인증 해보세요! 네??? 인증이요?? 최근 포스타입에 연재한 글 중에 [흙수저 7년 만에 15억 번 이야기]에 대해 쓴 적이 있습니다.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얻었던 포스팅인데, 어느 구독자분 께서 댓글로 인증을 해 달라는 말씀을 하셔서 인증 댓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예·적금으로 15억을 보유한게 아니라 아파트, 상가 분양권, 주식, 적...
전 남 친 이 랑 지 독 하 게 얽 히 기 "괜찮아?" 2년 만에 만난 전남친의 첫 멘트. 괜찮아? 아니, 하나도 안 괜찮다. 누가 내 뒤통수 좀 갈겨서 기절 시켜줬으면 좋겠다. 무릎이 아파서 시큰시큰한 것보다 쪽팔려서 홧홧한 얼굴이 더 컸다. 어지간히 놀랐는지 심장도 쿵쿵. 뭐 하나 가만히 있는 게 없다. 담담한 표정의 박원빈만 빼고. "조심 좀 하지."...
이삿짐을 정리하고 조금 낯선 방 안을 둘러보았다. 사용하던 익숙한 가구와 물건들은 모두 그대로였고, 손 때 묻은 건반과 미디 장비들까지 별도의 부스를 만들어 작업실을 집 안에 꾸며놓은 빈은 흡족했다. 함께 도와준 후배들과 이사한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누구든 이사한 첫 날은 짜장면을 먹는게 국룰이라며 모두가 맛있게 먹는 모습에 모처럼 편안함을 느꼈다.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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