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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0622 20:12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142389769441140737?s=20 알티한거) 유현: 아냐 형, 있을리 없잖아. 내가 형을 이렇게 사랑하는데. 헐... 유현유진 연성 보고 싶... 일단 킵 #29썰 * 20190622 20:22 https://twitter.com/Cho_2429/stat...
20190623 11:24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281588218392190976?s=20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143130087824351233?s=20 이거 플란칼리 플란츠가 자꾸 침대에서 칼리안 안 놔줘서 칼리안이 저 대사 치니까 플란츠가 좀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
1.고압세척&방역 전문가 ㅇㅇㅇ씨(22) 스스슥- 늦은 밤 스산히 울리는 어느 공포스러운 이의 발소리는 여주의 신경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었음 사사사사사사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그놈과 벌써 몇시간째 대치중인 여주.불시에 후레쉬로 비춰가며 이리저리 살피는데 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 나타났다 나타났다! 나타났다!!!!!! 바선생이 나 타 ...
四十五話. 도성. 뙤약볕을 고스란히 흡수한 관문 앞에서 태형은 홀가분히 삿갓을 젖혔다. 일행 모다 범인을 웃도는 풍채로 시선을 받아온 만큼 관심이 쏠리는 건 익숙하다. 옆에서 마뜩잖게 입매를 굳힌 정국은 모른체하기로 했다. 지난한 도피의 끝을 괜히 확인받고 싶어진 까닭이다. 종국엔 가벼운 한숨과 함께 흐트러진 제 머리칼을 귀 뒤로 넘겨준다. 다정도 병이라 ...
트위터에서 팔로우한 선생님들이 릴레이(?)로 이어나가신 낌숮농 파국의 삼각관계 썰을 영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제작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족한 퀄리티지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잘몰라서... 이렇게나마 올립니다..ㅎㅎ
!트리거 워닝 자해! "……임무, 성공하고 돌아왔다." "아, 오셨어요. 지크하트 선배, ……님?" "세상에……. 도대체 꼴이 그게 뭐야!" 유난히 길고 험난했던 임무를 마치고, 엘리시스와 지크하트가 그랜드체이스로 돌아왔다. 임무는 성공이었지만, 귀환한 그들의 상태는 말이 아니었다. 말없이 정신을 잃은 엘리시스를 업고 돌아온 지크하트는 온몸이 피와 찢어진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흐으..." 그대로 호석을 데리고 감옥을 빠져나온 남준이 향한 곳은 익선위부에 있는 제 방 안이었다. 침상 위에 조심스럽게 눕히려는데 닿은 등에서 고통이 느껴지는지 정신을 잃은 호석이 흐느끼는 신음소리에 그가 어쩔 줄 몰라 당황하다가 아주 천천히 눕혀놓고 그대로 방안을 뒤져 약초와 천을 찾아들고는 고통스러운 듯 끙끙거리는 호석의 곁으로 서둘러 돌아왔다. ...
나는 지금까지 그림을 취미일 뿐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일부러 어려운 용어나 기법 같은 건 피했고, ― 예컨대 투시라는 개념이 소개되면, 전공자용이라고 생각해서 보지 않았다 ― 내 실력을 똑바로 직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창작과 관련된 유투브 영상을 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취미니까 이 정도면 됐다는 생각은, 내 인생에 대한 무례가 아닐까? 나는...
망각(忘却) 빵밀 해가 떴다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떴다 해는 떴는데 네가 없다 네가 없는데 해는 뜬다 네가 내 태양인데, 너는 없는데 아침이 밝았다 너 없는 아침은 한두 번이 아닌데 매번 처음 같다 네가 사라진 건 3주 전이다 하루아침 새에 사라져버렸다 평생 함께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아침에 깨어보니 네가 없었다 네 소리, 흔적 하나 없는 집을 헤집었다 몇 년...
※ 설정 날조 ※ 캐붕 주의 ※ 본 썰은 황호의신으로 2차 창작된 썰입니다. 황호가 사랑을 자각하는 건 순식간이었음. 어리숙한 날처럼 울컥 치민 고백을 삼켜내기도 급급해서 슬쩍 시선만 마지못해 돌렸음. 태만의 시간을 고스란히 돌려맞은 것처럼 얼얼한 뒤통수는 자그마치 약 5000년을 산 황호에게도 낯설었음. 그렇다고 이 사랑이 이상하다는 건 아님. 감정을 품...
자신에게 연락할리가 없는 바티스트가 연락을 해서 깜짝 놀란 솜. 와서 하는 말이 치글러 앙겔라의 연락처를 묻는 말이라 기분이 아주 상했으면 좋겠다. 우선 연락처를 알려주고 하는 연락을 해킹해 둘이 만나는 장소와 시간을 알아낸 솜이 찾아갔으면 좋겠다. 멀찍이서 있지만 하는 이야기는 다 들을 수 있었으면. 바티스트는 솜브라가 도와준 덕에 앙겔라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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