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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사, 살려주세요! 저, 저, 저는 그저 시키는 대로 해, 했을 뿐이에요.지..진짜, 진짜에요!" "그러니까...누가 시킨건지 얘기만 하면 살려준다잖아. 무슨 말인지 잘 몰라? 야, 내가 하는 말이 어렵냐? 응?" 정갈한 나무로 만들어진 것 같은 배의 갑판. 쨍쨍 내리쬐는 햇볕에 온 몸의 피부가 익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듦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한겨울 눈밭...
[ 일어나. ] ... [ 일어나. 이기주의자. ] ..내가 왜 그래야, [ 수많은 간접 살인을 저지르고, 고작 운이 좋아 얻은 유명세를 이용하고, 모든 일을 방관하고, 쉽게 포기해버리는 나약한 새끼니까. ] .! 다른 건.. 내 실책이지만, 마지막은- 더 붙잡아 봤자 당연히 실패할 일을 포기한 것 뿐이잖아. 더 잡고 있어봤자 손해만 커질 일을 놓는 건- ...
애니멀 (The Animal, 2001) 롭 슈나이더가 2000년대 초기에 전성기를 맞이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롭 슈나이더가 주연을 맡은 여러 편의 가벼운 코미디 영화들이 극장에 잠깐잠깐 걸렸었다. '애니멀'은 아마 그의 코미디들 중 가장 가벼운 수준이지 않을까 싶다. '듀스 비갈로' 2편과 함께 말이다.
. @dksmodek 와 ㅅㅂ 하다못해 크오충을 이렇게 처빨아주는 건 처음이네 후디 @crossovering 녕블 https://posty.pe/djksdv 아 씨발 뭐가 좋다고 빨아 주고 다녀 개새끼들…… 뭐가 좋다고 처웃고 다니냐고 개것들아…. juns'time 즉슨 gif 보정계가 대가리를 부여잡으며 휴대폰을 들여다본다. 하다하다 알계를 다 파 본다....
설은 일어났다. 설은 조용히 방을 나왔다. 자신을 경멸스레 바라보는 시종들과 수군거리는 하인들을 무시한 채로 걸어나갔다. 그가 정문에 다다르자 그는 문을 열러 손잡이로 손을 뻗었다. 그러자 한 하녀가 그를 가로막더니 말했다. ''이 이상은 갈수 없습니다.'' 그녀가 그를 바라보며 표정을 찡그렸다. 그러나 그는 그 하녀를 향해 손을 뻗어 검지손가락으로 하녀를...
안녕하세요! 샛별하입니다! ٩(๑>ꇴ< ๑)و 한창 글만 올리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후기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와아아앙 (평소엔 휴대폰으로 쓰는데 후기 쓰겠다고 노트북으로 열심히 끄적이는중.. 꺄악..) 사실 후기를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어서 다른 작가님들의 후기를 검색해서 찾아볼 정도로 후기에 진심인 인간이 되어버렸답니다.. 허허.. 그만큼 타임...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 관점에 따라 잔인하다고 느껴지는 묘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최악을 각오했다. 아무리 매번 나타날 때마다 화려한 쇼를 보여주는 매지션이라도 키드의 본분은 도둑, 즉 범죄자였다. 범죄를 저지르며 깨끗한 수면 위의 일만 하리라고 기대하는 건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애초에 이 일의 목적 역시 위로 드러나지 않는 조직을 끌어내어 복수하...
에이스는 평소처럼 모디빅 안을 여기저기 쏘아다니다 햇볕이 잘 비추는 갑판 위로 자리 잡아 낮잠을 한참 즐기고 있었음 하지만 이상한 꿈을 꾼 탓에 눈이 번쩍 떠졌고 에이스는 생생한 꿈에 정신을 못 차렸을 거야 꿈에서의 에이스는 해루석으로 된 수갑을 찬 채로 해군에게 잡혀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고 눈 앞에는 자신의 형제들과 아버지가 보였거든. 에이스는 어딘가 모...
그날 이후 기어이 배세진이 둥지를 틀었다. 물론 제 마음속엔 무단침입한 지 오래였고, 자취방에 물리적으로 둥지를 틀었단 얘기다. 어느 순간부터 눈에 밟히는 파란 칫솔 옆 나란히 꽂혀있는 노란 칫솔, 읽다가 두고 간 책―종종 인간관계에 대한 제목이 보여 설핏 웃음이 난―, 저보다 두 치수는 작은 잠옷과 같은 것들. 동거 아닌 동거에 류청우 인생 최대의 감정 ...
“나 결정했어. 서울의 원영고로 갈 거야. 울산을 떠날 거야.” 원빈과 함께하는 중등부 마지막 대회를 우승하고 그 여운을 즐기기도 전에 내려진 청천벽력 같은 선고였다. 원빈은 별 대수롭지도 않다는 듯이 대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오래된 농구부 전용 승합차에서 말했다. 승합차는 코 고는 소리로 가득해서 찬영은 설마 자신이 잘못 들었나 싶었다. “걱정마. ...
* 카톡내용으로만 이어집니다 1. 자기야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2. 떨어지면 사이가 더 애틋해지는 법 3. 나도 아껴줘 4. 기현아 나 좀 찾지마 5. 사심 가득한 끝말잇기 ' 아 .. 사랑해 언제 나올라나 .. ' 이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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