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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녕, 이시스님의 축복이 당신에게 닿기를 빌어줄게요! 신을 모시게 될 영예로운 빛◈ 이름 카네아 나틸 리데르티 성별 XX 나이 11 계급 귀족 외관 커뮤 사용 가능 트레이스 틀 사용. 키/몸무게 142 | 표준 - 4 성격 알수 없는 괴짜 다정한 밝은 박애주의 L / H L 새, 나비, 베일, 신전, 이시스(여신), 춤 H 신을 부정하는 것, 베일을 벗기려...
Ep 1. 돌아왔다. 눈을 뜨자 보이는 익숙한 천장. 봉고레 성 안의 내 침실이었다. 당황스러운 심장을 부여잡으며 나는 혼란스러운 머릿속을 정리했다. 나는 분명 죽었다. 그것도 신뢰하던 11대의 손에. 기억하는 마지막 장면은 나를 지키려다가 죽은 내 수호자들의 시신과 나를 향하고 있던 11대의 서늘한 칼날이었다. 그의 무기인 단검이 차갑게 스쳐지나가던 그 ...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설마 그 강혜기가 정말 아무...
이안은 정공이 처음 보자마자 눈치 까서 정공이가 소중한 사람을 구해야한다고 햇을때 설마...? 햇을 거 같음... 심려의 방에서 모든 진상을 알앗을땐 고맙기 보단 괘씸햇고,,,,한편으로는 라하한테 내가 그렇게 소중한 사람이엇나 싶엇을 거 같기도 하고...쨋든 구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찻을듯 크리스타리움으로 돌아오고 나서는 정공이한테 한 번 화내지...
Episode_11.👻 항상 신기하게 느껴지던 머글학 수업이 오늘은 지루했다. 같이 수업을 듣던 초는 다른 애와 들었고, 위즐리와 포터는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그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고개를 돌리면 그레인저가 있어서 그냥 책상에 머리를 박았다. 수업이 끝나고 교실을 나가려고 할 때, 초는 아직도 나를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싶은 건지 울면서 다른 애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 여기에 화랑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보셨어요? " 💀이름: 천유 💀성별: XY 💀나이: 23 💀고참/신입 여부: 고참 💀키/몸무게: 182cm / 표준 -2 💀외관: 그는 풀었을 때 자신의 허리까지 오는 칠흑 같은 검은색이라기보다 조금 옅은 검은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어요. 눈 색은 은은한 색을 띠는 금색이었는데 햇빛에 비칠 때면 반짝거림이 달...
주의!※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의 2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키스가 좀 많이 노골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의 2차 커플링 마왕데온(bl) 요소가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욕망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부르셨습니까."인간계-확실히는 제국-와의...
황금왕자강쥐 낙서 - 울 강쥐 금발 강쥐ㅠㅠㅠ 정구가아아악!!!!!
11화 - 교토고 도쿄고 교류회 : 전야제 (1) 옷코츠와 고죠 물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 다는 이야기 알아? 자연의 것이라면 긴 세월을 거쳐 물방울을 바위를 결국 뚫더라 그런데 그게 우주와 시간 평행을 아는 존재이며 그것을 불러올수 있는 존재가 평행에서 다른 누군가를 불러 올수 있는 존재가 실패에 실패를 수 없이 거듭해 어느 한 존재가 이곳에 불려왔어....
그 계절의 온도 35 112. 2020년 1월 1일 : 엄마(2) 새해가 된 지 어느덧 한 시간이 지났다. 터질 것 같은 머리를 식히고 싶었던 태형은 베란다에 서서 창문을 열고 찬바람을 맞으며 한참을 서있었다. 오랫동안 품어온 뜨거운 무언가를 포기하려는 제 속이 지금은 차가운 겨울바람보다 훨씬 더 시릴 거라 생각한다. 이내 콧물을 훌쩍 들이키고 만 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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