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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송 플랫폼에서 나름 인기 좀 날리는 게임+토크 스트리머 장우영(89.닉네임 영보이) 어그로나 눈살 찌푸려지는 언행 없어 깔끔하게 진행 잘 한다고 열혈도 많고, 장우영 방송 들어가는 팬들도 이정도면 나름 1급수에 사는 물고기처럼 어느정도 사람한테 지켜야 할 예의는 갖추고 있어 방송하는 그 스트리머에 그 팬이라는 소리 많이 듣는다. (그 이미지를 장우영...
김효진은 그 새빨간 머리만큼이나 그리핀도르의 목도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고드릭 그리핀도르의 것이었다던 마법의 분류모자가, 별다른 고민 없이 우렁차게 “그리핀도르!”를 외친 것은 동학년의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효진은 전형적인 그리핀도르라기에는 꽤나 겸허한 성격의 소유자였지만, 퀴디치 팀의 주장으로서 기숙사에 대한 자긍심만큼은 뒤지지 않았다. ...
투룸, 월세 20, 남자 010-0913-1205 수빈이 연준과 한 지붕 아래에 살게 된 계기는 특별한 건 아니었다. 학교 앞에서 같이 자취하던 친구가 한 학기 만에 군대로 떠났고 둘이 나눠 내던 월세를 혼자 내기엔 부담스러웠고 그러던 중 우연히 방을 구하는 전단지를 보게 된 것뿐. 결정적으로 전단지 하단에 쓰여 있는 원래 지내던 자취방의 절반도 채 되지...
*리퀘박스에 온 후준지원 후편입니다. 후준지원만 따다 쓴 것 같지만...ㅎ *중간부터 들은 BGM은 IU-Love poem입니다. 듣지 않으셔도, 혹은 다른 노래를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땡그랑, 숟가락이 식탁에 부딪히며 떨어졌다. 시리얼을 말았던 것은 우유를 튀기며 죽, 긴 흰 선을 그었다. 멍청히 허공에 손을 두고 얼빠진 표정을 짓는 지원을 향해 후준은 ...
*bgm과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Mermaid Effect @ 깨어나 보니 나는 인어였다. 어째서 인어가 되고, 또 물속에서 숨을 쉬는지 알 수가 없었다. 나는 그대로 살아갔다. 존재하기에 살아갔다. 물속은 차갑고 외로웠지만, 어쩔 수 없이 살아갔다. 내게 그나마 위안이 되어 주는 것은 햇빛이 쏟아지는 수면위로 올라갈 때뿐이었다. 그곳에 ...
*bgm과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Mermaid Effect 인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자신이 잘 곳을 찾았다. 비가 그치면 금방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 이 이유였다. 나는 욕조에 물을 한가득 넣은 다음 소금을 풀었다. 이렇게 해도 7일에 한 번은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사람의 다리를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그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과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이번 정류장은 ‘속초’입니다.] 차장 밖으로 비춰지는 바다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귀에 껴진 이어폰만 웅얼거리는 소음을 내고 있었는데, 가사는 잘 안 들리고 멜로디만 또렷하게 들렸다. 나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까닭에 귀로 흘러들어오는 팝송이 낯설기만 하다. 그래도 그나마 들리는 단어는 사랑 정도. 감미...
후원상자밑으론 덤덤임팩트의 덤만화(!), 초기 구상때 그렸던 캐릭터 설정화가 있습니다! 후원과 댓글, 좋아요는 창작자의 큰 힘이 됩니다♥
설아, 조금만, 조금만, 버텨. 성윤이 아이를 안고 내달렸다. 그 뒤를 영택도 따라붙었다. 설이는 광대패 아이들 중에서도 가장 몸이 약했다. 면역력이 약해 늘 고뿔을 달고 살았고, 유행하는 병이란 병은 다 걸렸다. 그래서 늘 신경이 쓰이던 아이 중 하나다. 수, 숨이, 헉, 아, 안, 쉬, 쉬어, 헉, 져어. 헐떡헐떡 숨이 넘어가는 아이의 목소리에 성윤은 ...
"으으-." 알람이 울리는 소리에 눈을 몇 번 깜빡인 유진은 누운 채 기지개를 켜고서 덮고 있던 이불을 걷었다. - 아빠, 좋은 아침…. "결이도 좋은 아침." 읏차-. 상체를 일으키자 결이가 반짝이는 날개를 파닥이며 내 어깨에 앉았다. 감기려는 눈에 힘을 주고는, 막 깨어나 몸뚱이를 쭉 늘이는 피스를 쓰다듬으며 침대를 벗어났다. 삐약이와 벨라레는 아직 꿈...
"형 나 말고 다른 애한테 가지 마. 나한테 최수빈이라고 딱 자라서 말하지 마. 나, 나 말고 다른 애 안아주지도 마." 라며 멋지게 말했다 생각하는 수빈이었지만 사실 연준에 귀에는 "형, 나 말고, 다른 애한,테 가지 마아... 나한테..끕.. 최수빈이라고오..끕! 딱 자라서 말하지 마... 나, 나 말,고 따,다른 애 안아주,지도 마..." 하며 흐어엉...
11. 니가 채이헌 건들었냐 (조폭마눌아혜준) 12. 사랑의 뻐꾸기 ....해포au 맛나여 념념 8월달도 행복하게 유혜해요 쌤들 사랑합니다 always...🥺 담편도 해포로 올거같네유...왜냐면 전 해포덕후니까여...ㅎ...(초글링때부터 헤르ㅁㅣ온느 입닥쳐말포2 곱한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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