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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보통 하나에 빠지면 질릴 때까지 붙잡고 늘어지는 편이다 주기적으로. . 그러다 확 식는다 좋아하는 음식이나 옷 브랜드나 작가나 노래나 사람이나 한번 빠지면 미친 것처럼 파고들고 불태우는 듯 새콤달콤 탄산음료 크림빵 브릿팝 밴드 굿즈 이상 방울토마토 스크런치 을지로 소품샵 투어 칸트 8090년대 삶 막 강수지 하수빈 이상은 강변가요제 mp3 모나미 떡볶이코트...
*아래에서 '실제'란? 패러디 소설 <우리 밀월이에요>의 배경 및 현 상황을 뜻함 (청려문대는 연인 상태)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많이 늦어졌지만, 청려 생일인 11월 27일 축하 사이드 스토리 *포타 기준 16,016자 *댓글, 좋아요...
Ep 9. 드림랜드 콜록, 어우 진짜 죽겠네, 죽겠어. 하나가 않는 소리를 내며 눈을 뜨자 도영이 다급하게 달려왔다. 곧 몸이 쑤욱 빠져나가는 느낌이 나고 온몸이 얼얼할 정도로 시린 감각이 느껴졌다. 망할 눈의 왕, 나를 눈 속에 파묻어 놨구나, 하나는 멍하니 생각했다. 그런 하나의 머리 위에 쌓인 눈을 털어준 도영이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는 하나를 안아 ...
눈, 까마귀 1 새벽부터 눈이 내렸다. 마당에 얇게 쌓인 눈밭에 시야가 환하다. 이사쿠는 마당에 내려서 몇 발자국 걸어가, 흰 입김을 뱉으며 아직 별이 떠 있는 새벽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검푸르고 싸늘한 하늘에 입김이 가냘픈 날개를 치듯 피어오르고 희뿌옇게 사라진다. 세상이 가장 조용할 시간이다. 이사쿠는 팔로 몸을 감싸며 인기척 없는 세계에 귀를 기울였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5. 팀 J. 2013년 3월 28일. 재현이 기억하는. 4명이 복작거리던 숙소 안은 조용했다. 두 명의 빈자리는 견딜 수 없이 컸다. 이제는 단둘만 남은 숙소에서 재현은 여주의 옆에 말없이 앉았다. 침묵은 일상이 되었다. 더 이상 조잘거리는 여주는 없었다. 앞에 놓인 죽은 재현이 가져왔던 모양 그대로다. 아침에 우유 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부드러운 머리카락이 이마에 닿아 오는 감각이 선명하다. 일어나, 출근해야지. 사근사근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따뜻한 입술이 볼 위에 내려앉았다. 알하이탐은 자신의 볼 위를 간지럽게 왔다 간 입술의 주인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러나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았다. 이불 부스럭거리는 소리와 함께 또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 일어날 거야? 이번엔 두꺼운 이불 위...
※ 화이트 모드 읽기를 권장합니다. ※ 이 글은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너를 만난건 20살. 갓 대학에 입학한 3월. 원정 경기로 갔던 준향대학교 체육관 농구 코드에서 너를 봤어.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다른 의미는 아니고, 고등학교를 다니는 내내 고등부 경기에선 널 한 번도 본 기억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멋있다고 생각했어. 선발로 뛰지 못하는...
캐릭터 배경 : 어릴적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언니와 단둘이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언니를 따라 저택의 메이드가 되기로 결심하였으나.... 덩치에 맞는 메이드복이 없어.... 강제로 집사복을 입은 메이드가 되었다... 12세까지는 키가 135cm였지만 5년동안 약 50cm가 자라며 저택인물 중 가장 큰 덩치를 자랑한다. 언니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정말 아낀다....
*** 무슨 정신이었을까. 글쎄. 그걸 알았으면 모든 게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겠지. . . . 처음 신이치로와 그렇게 헤어진 뒤, 방 안에서 내리 나오지 않았다. 완전한 회피였다. 카쿠쵸, 유메, 모든 것들은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감히 나를 배신하다니.' 배신감과 상처뿐. *** 며칠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문득 옆에 늘 누군가 있었다는 게...
[단편] 일종의 고백 *주술회전 세계관과 관련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고죠 사토루 드림 . . . “사토루. 싫어해.” 그러니까 이건 진심이 듬뿍 담긴 일종의 고백이다. 1 “나와주시죠.” “안 돼. 여기 컴퓨터가 작업이 잘 되거든요.” 많고 많은 컴퓨터 중에 굳이 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생떼를 쓰는 이 꺽다리는, “하, 시발 새끼...” “응? 뭐라고 했...
닉네임/입금자명: 헤일로 캐사진: 성별(가끔 헷갈려요): 남캐 원하는 구도&분위기: 추운 겨울 등교길 소품&배경 추가: 검도부가방, 맑은 하늘 배경 작업물 받을 이메일: hellohe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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