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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붕괴 사고 일어나기 전 시점입니다.트루 엔딩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논커플링입니다.수일배님 블로그에는 유재하 -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이 올라왔는데저는 우울한 편지(고찬용 트리뷰트 버전)를 테마곡으로 썼습니다.('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도 트리뷰트 버전이 정말 좋습니다. 더 클래식 버전...) 새벽 2시가 넘은 한밤중, 불 꺼진 방 안에 세 사람의 숨...
카림은 성인이 되는 날, 감독생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날에 두말없이 끝나는 조건으로 연애하고 싶다. 카림은 아짐 가 장남이라는 의식이 확고한데, 아짐 가 후계자라는 건 맏이로서의 책임 뿐만 아니라 후계 양성이라는 책임도 함께한다는 점을 알고 있음. 때문에 하렘의 존재도 아짐 가와 상대 가문이 후계 양성을 함께한다는 목적에 서로 동의했기 때문에 이뤄지는,...
산 어귀에 피구름이 걸렸다. 노을 진 산 능선에 걸린 붉은 빛은 마치 온 산을 불태울 듯 불길했다. 그 뒤로 번지는 시퍼런 어둠이 무색하게 세단의 헤드라이트의 노란 불빛이 고요한 산을 타는 범의 두 눈처럼 악산의 가파른 산세를 갈랐다.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무색한 야산에 급히 난 이 차선 도로는 도시에 새로 난 여느 길 보다 폭이 넓었고 도로를 다 내고도 ...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예약 안 하면 못 와.” “아..” “뭐 먹을래?” “저 이런 데 처음이예요. 아저씨가 시켜주세요.” “그래, 그럼.” 규현은 익숙한 듯 웨이터를 불러 주문...
겉으로 보기에 민혁은 가벼워 보였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신중하게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특히 자신이 세운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는 매우 용의주도하고 계획적인 편이었다. 원장과 부원장 부부가 특별히 형원을 아낀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린 민혁은, 민재를 핑계 삼아 그들과 대화를 텄다. 민혁은 자신의 장기를 십분 발휘했다. “처음에는 조금 놀랐어요. 사실...
"흐히히힣 ㅎㅎ 리프타안~" "....이 악마야"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가 취할때로 취한 맥시가 겨우겨우 이성의 끈을 잡고있는 리프탄에게 애교란 애교는 다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건 발생 10시간 전 여느때와 다름 없이 같이 점심을 먹고있는 리프탄과 맥시 열심히 대화를 하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울리는 맥시의 전화, 발신자를 보니 동기인 아그네스이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https://youtu.be/Ie2c3vN2YUQ 기강이 엉망이네… 차가운 눈빛 육체 위로 선득하게 내려앉는다. 여기가 애들 놀이터인 줄 알아? 정신이 어떻게 된 건가? 하하! 나라면 상상도 못 했을 거야, 이런 꼴. 살고 싶지 않은가 보지? 그 따위로 해서 어떻게 이 상황을 이겨내겠어? 얼른 죽고 싶은 거라면 말해. 죽여줄 테니까. 왜들 그래. 이게 너...
그 어떤 도안도 재배포,도용, 2차 창작 등을 금합니다. 도안은 적힌 용도에 맞게 사용하여주세요. 개인소장용으로만 뽑아주세요. 뽑으신 분들은 후기와 함께 @SUFJiBwEOhDDPCA 태그 한 번만 부탁합니다. (그냥 제가 궁금합니다..) 질문은 트위터 바이오에 ask로 부탁드립니다. 키링 포카 앞면 포카 뒷면 뒷면은 앞면과 같이 뽑지 않으셔도 상관 없습니...
기본적인 통일 자세인 탈것 (ex. 말, 매 개 등) 은 찍지 않았습니다. 사심으로 껴넣은 탈 것들이 몇개 있습니다. 1. 아리만 2. 대륙기예단 아리만 3. 봄 벌룬 4. 금강거북 5. 알 시스템 6. 마법 침대 7. 현자의 의자 8. 비행의자 9. 구부 류 10. 우피티 11. 탑승 시스템 12. 이크릴 13. 지바냥 소파
캐붕 주의 여러가지 날조 주의 타로점 대해서 잘 모름 주의 처음 들었던 생각은, 우습게도, 알렛시 녀석이 다시 돌아왔나? 였다. 그 순간 지금의 상황이나 자신의 처지, 하물며 스탠드 술사의 공격일 가능성도 생각하지 못한 채로 나는 완전히 이집트에 있던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항상 긴장을 놓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마음놓고 웃을 수 있던 시절. 아직 살아있는 ...
스팽, 스팽위주, 스팽킹 로맨스, 집착공, 집착남주, 강압. 달이 온전히 다 뜨기전 그 시간, 머리칼을 날리는 바람에 꽃들도 속절없이 흐드러져 떨어지고 있었다. 꽃비가 내리고 그 사이로 네가 걸어오면 내 마음도 너를 따라 술렁거리기 시작하지. 이게 널 향한 두려움인지, 설레임인지 아니면 그냥 사랑인건지 확실한 건 내 감정을 이렇게까지 요동치게 만들수 있는건...
빳빳한 교복셔츠. 약간 느슨하게 매어진 교복 타이. 말랑한 볼을 손가락으로 콕 찌르자 붉어진 귀가 보인다. 부끄러운 듯 살짝 고개를 숙인 나재민의 얼굴에 심박수가 미친 듯이 날뛰었다. “나재민.” “응.” “나 안아줘.” 내 말에 당연하다는 듯 나재민은 두 팔을 벌렸다. 결 좋은 까만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긴 속눈썹도 나풀거리는 것 같았다. 시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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