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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어린 레너드에게는 97퍼센트가 무슨 의미인지 금방 와 닿지 않았다. 하지만 늘 상냥하던 캐리 선생님의 표정이 몹시도 난처해 보였기 때문에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건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오, 아니야, 레니. 이건 잘못된 게 아니란다. 눈치 빠른 캐리 선생은 학생 당사자를 앞에 두고 평정을 잃은 자신을 탓하듯 고개를 흔들었다. “지난 시간에 배웠지? 인간의...
"으아아, 아파아." 한참 전부터 아파하고 있는데, 분명 마차가 덜컹거리는 소리보다 저의 앓는 소리가 클 텐데, 좀처럼 창밖에서 시선을 거두지 않는 야멸찬 제 형을 보며 이글이 다시 소리를 높였다. 어쭈? 또, 또, 듣는 척도 안 한다. 아예 귓가에다 대고 고함이라도 지를 작정으로 곱슬거리는 머리칼을 잡으려는 순간에야 비로소 그가 반응을 보였다. "치워라....
* 머디님이랑 썰 풀다가 뜬금없이 꽂혀버린, 스팍커크 쥬니어(크리스토퍼)와 본즈 커플링!!! 엘프 같은 외모의 스팍커크 쥬니어가 보고 싶었습니다. * 썰이 떠오를 때마다 조금씩조금씩 쓸 예정. 그러나 썰이 떠오를 것 같지 않은 예감. * 퇴고 안 함 1 “짐! 나는 의사지 보모가 아니라고!” “닥터, 당신에게 맡기는 것이 아이의 안전과 교육 면에서 가장 논...
난 원래 뜬금없는걸 잘 그린다... + 비욘드 보고왔다ㅠㅠ 으윽..ㅠ 너무좋아서 지인이랑 보고 온 다음날 또 2차찍구옴... 동생휴가나오면 3차찍을생각인데 상영관이 남아있을지 모르겠다..퇴근후에 보러가는건 역시 체력적으로 무리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일하는데 계속 졸아버림... 엉엉 웃긴게 숨막힐정도로 치인건 15초쯤 나온 벤술루였는데 <-이부분에...
* 스팍은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요 근래 관찰한 바에 따르면 그들의 함장은 상태가 좋지 않았다. 함장석에 앉아서도 꼬박꼬박 졸기 일수이며, 심지어는 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몇 번이나 잠에 빠져 들었다. 스팍은 잠시 생각에 잠긴 사이 식판에 얼굴을 박을 뻔한 그의 함장의 이마를 급히 받치고는 미뤄두던 결론을 내렸다. 캡틴 제임스 커크는 병에 ...
1. 제임스 타이베리우스 커크의 등은 늘 지나친 무게로 인해 휘어있었다. 물리적으로 휘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심상에 근거한 대로 나온 표현이다. 맥코이는 그의 이름에 얼마나 많은 것이 놓여있는지 감히 짐작하려고 하지 않았다. 할 수도 없거니와 그가 투정처럼 내보이는 일부를 두고 진단하기에는 순간순간 내비치는 그의 이면이 이전처럼 명료하지 않았기 때문이...
원장님 몰래몰래 데스크컴으로 스릴 넘치게 그림판 광마우스질을 하다보면, 넘나 ㄷ ㅖ둉한 마음 한 켠으로... 덕질이 최고!! /ㅁ/ 끼얏호! 이런 마음이 더 지배적인 것........ 질펀하게 놀고 싶다.........ㄷ ㅓ 격하게 덕질만 하고 살고 싶어라........... (털푸덕
오랜만의 휴가였다. 본즈는 실로 오랜만에 휴가를 떠나는 셈이었다. 엔터프라이즈 전체가 쉬는 날이 아니고서는 CMO의 자리는 쉽게 내려놓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다. 잠시라도 휴가를 내고 바에서 술을 한 잔이라고 걸치려치면 커뮤니케이터를 통해서 항상 자신을 찾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건 본즈의 성격상 무시하고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쌓인 추가 근무와 야...
Written by. Pisada 어디서든 살아올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 스팍은 술루를 꼽았다. 커크는 대답을 하지 못 했다. 레너드는 질문에 답하지 않는 커크의 얼굴에 들고 있던 트라이코터를 던졌다. 안색은 창백했다.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과 탈력감. 제발 좀 뒤질 생각이면 내가 모르게 죽어. 부상으로 인한 치료 중인 상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건 심각한...
드디어 스타트렉을 보고왔다. 아주 오래 기다렸는데, 개인적인 일 때문에 겨우 보았다. 스타트렉 리부트 된 이래로 여러 커플을 핥핥했었지만 최근에는 술루텀을 핥핥. 비기닝 시절에는 스팍커크, 체콥술루를 좋아했고, 다크니스 시절에는 스팍커크, 체콥술루, 칸술루, 본즈술루를 좋아했다. 그리고 최근에 비욘드 개봉쯔음에서 스타트렉 오피셜 설정인 술루 커밍아웃과 함께...
. . . 2XXX년 X월 X일, 103일째. 안녕. 박사. 오늘도 몸 건강히 지내고 있어? 매일 인사가 똑같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는 말아. 사실 답도 없는 일방적인 영상편지에 인삿말로 시작할 내용이 얼마나 다양하겠어. 사실 이제 이런 보내지도 못할 영상을 기록하는 게 슬슬 지겨워지려고 해. 당신도 알다시피 나는 쉽게 질리는 사람이잖아. 반응도 없는데 이렇...
작곡은 순조로웠다. 아니, 순조로워야 했다. 하루라도 더 많이, 더 자주 살리에리를 봐야 했다. 그만큼 모차르트의 집에 쥐스마이어가 오는 날이 많아졌고 그가 아니더라도 다른 음악가 친구들이 쉴 새 없이 오갔다. 물론 극에 대한 이해와 곡 진행의 빠르기는 모차르트 본인이 가장 앞섰지만 폭주하는 도중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었다. 생명을 깎아 쏟아 붓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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