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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w. 구름햇살 ** 몇 시간을 쉬지 않고 놀이공원 이곳저곳을 쏘다녔던 에너자이저 예나는 해가 점점 저물어 하늘이 붉게 물들어갈 때쯤 겨우 지쳐 잠에 들었다. 놀이공원에서 나와 차에 타기 전까지만 해도 쌩쌩했던 아이가 카시트에 앉히자마자 출발도 하지 않았는데 잠든 걸 보면, 꽤 많이 피곤했나 보다. 가고 싶던 놀이공원에 가서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소소하게...
해파리에 쏘였다고 생각했다. 소년은 그날 밤 욕조 하수구를 비집고 들어오는 낚싯바늘의 꿈을 꾸었다. 이번에도 공이야. 어딘가 옆구리를 뜯긴 물고기 몇몇이 수평선 위로 떠올랐다. 귀퉁이를 사람 이빨로 뜯어낸 모양새였다. 사람 아닌 것이 사람 시늉을 하며 바닷물을 죽이고 있다, 새우잡이 김 선장이 말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일본이 방사능을 또 유출했다느...
w. 구름햇살 ** “내일?” “응.” 연말을 이틀 남겨둔 12월 29일, 즉 내일은 종운에게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고귀한 날이었다. 그의 세상이 새로이 탄생한 날인데, 다른 걸 다 잊어도 그거 하나는 잊을 수 없었다. 크리스마스 전날과 당일에는 급하게 날짜를 빼느라고 전날 근무까지 빽빽하게 채워 비울 수 있었다면, 애초에 이 날은 종운이 연차를 몰아쓰기...
하는지 모르는 입장으로써 이것을 고민하여 쓴 제목이어라. 이 줄부터 내용이 시작 되자만 이곳의 제목의 끝의 결단이 어디에 속하는지 알게되어 만족하고 짧게 떠나리라.
희게 질려있던 야하바는 그래도 혼자가 아닌 5명이 함께 있다는 것에 그나마 기운을 차리고 4명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물어왔다. 교무실 한 쪽에 있는 회의용 탁자에 둘러앉은 5명은 천천히 지금까지 알아본 사실을 다시 설명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와이즈미랑 편의점 앞 골목에서 만나서 같이 학교에 왔어.” 하나의 말에 이와이즈미가 고개를 끄덕였다. “반에 도...
아오바죠사이, 통칭 세이죠라고도 불리우는 이 사립 고등학교는 큰 기역자 형태의 건물이 쐐기 모양으로 지어져 있었다. 긴 복도가 만나는 중앙에는 커다란 현관이 자리하고 있었고 양 옆으로 한 쪽에는 1반부터 4반까지 A동으로, 다른 한 쪽에는 5반부터 10반까지 B동으로 차례로 자리하고 있었다. 2층과 3층은 1학년과 2학년이 사용하고 4층은 나이가 가장 많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눈이 내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내리는 눈이었다. 하나는 천천히 편의점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벌써 코끝이 아리고 입가에서는 하얀 입김이 뿜어져 나왔다. 손에 든 따뜻한 두유를 서둘러 코트 주머니 안으로 집어넣었다. 소복이 쌓이기 시작한 눈 위로 발자국을 남기며 모퉁이를 돈다. “이와이즈미?” “좋은 아침.” 짧고 뻗친 검은 머리카락을 한 이와이즈미 하...
지인 한정으로 받습니다. 저작권은 저한테 있는데 어차피 상업적 용도로 안 쓰실 거 아닌가요. 그냥 본인이 쓰셨다!!!! 내가 캐디했다!!!!고만 안 하시면 휘뚜루마뚜루 가져가서 쫌쫌 수정하셔도 괜찮습니다. 냅다 뜯어서 갈아치우셔도 됨. 어차피 난 돈 받았으니까. 연성보다는 대리 마감의 형태입니다. 무진장 정성을 들여서 적어드리는 것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천축서 연대에 해방을! 이건 우리 천축서의 의지야 기니피그 장로들이 다급히 손을 흔듭니다. 테리의 손바닥만한 힙색 안에는 새끼 기니피그들이 정성을 다해 모은 귀중한 씨앗과, 청년들이 힘을 합쳐 구한 게이트 통행권이 들어 있습니다. 이봐, 너는 우리의 희망이다. 우리의 죽음이, 개죽음이 아니게 해 줄 것이라 믿는다. 떠날 채비를 하던 마지막 날, 천축서과 청...
정중한 척 하고 있네. 작게나마 올려다 봐야하는 점이 싫었다. 미치도록 싫었다. 내가 네놈보다 작다니···, 네가 나보다 작았다면 기분이 훨 나았을텐데. 잠시동안 네 다리를 잘라 가져갈 생각까지 했다. 튈 것같은 피가 너무 더러우니 금방 그만뒀지. 아쉬운 나머지 심술이나 부려볼까. "그럼, 물론이지. 너의 비참한 모습을 보니 기쁘구나. 뭘 기대했니? 나에게...
컨셉 학교, 몽환, 초현실, 마법, 청량 의상 하복(교복) 내일 만난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낮처럼 파란 꿈을 꿔 세상이 차가워도 꿈은 달콤해 현실이 무너져도 꿈은 선명해 잠기고 싶지 않아 잠들고 싶어 난, 꿈을 그리는데 But reality is breathing All the time… All the time, 아마 필요했던 거야 미래로 가는 마법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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