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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오타는 자체필터링 해주세요. *여주는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작붕과 캐붕요소가 좀 있습니다. *여주 시점 썰 입니다 [Hot🔥] 오늘 졸업식에서 남친이... 아니 얘들아... 나 남친 관련 썰 좀 풀게… 우리 남친이 나보다 2살 어리거든?? 근데 내가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하는데 다른 1학년들 강당위에 창문으로 보는데 거기에 우리 남친이 있는 거...
황인준 오늘 결석? 여름은 지독했고 감기는 때가 없었다. 이미 아침 자습이 한창일 시간. 힘겹게 눈을 뜬 인준이 학급 단톡방에서 출석 체크하는 반장의 메세지를 읽다 베개에 이마를 콕 박았다. 엎드린 공간 사이에 고이는 숨이 평소와 다르게 뜨거웠다. 인준은 손을 뻗어 며칠째 비어있는 옆자리부터 확인했다. 오늘 이른 새벽 비행기로 귀국한다던 제노는 귀가가 아직...
노래 의미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1학년 기간에 했던 약속인데 이제서야 드리는게 너무 죄송해서... 부랴부랴 로그 파왔습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ㅜㅜ
"조건이요?" "그래." 랜은 카일이 자신에게 무리한 것을 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긴장이 되었다. 카일은 랜이 긴장한 낯빛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것이 마냥 귀여웠다. 그래서 괜히 무게를 잡으며 말했다. "절대로." 꿀꺽- "내 옆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 "네, 알겠습니다." 랜은 카일의 말에 즉각적으로 대답했다. 카일은 만족스러운 웃음을 ...
문제는 대체 어디로 가느냐에 있었다. 도망을 간다고 해도, 이 거대한 세계관 안에서 갈 수 있는 곳이 있을까? 김독자는 바쁘게 움직이는 소청을 보며, 손톱을 잘근잘근 씹었다. 이 세계에 문이란 게 존재하는지가 의문이었다. 물론 자신이 왔으니 문이 있을 것도 같았지만, 자신이 문을 열고 들어온 건 아니라 확신이 없었다. 더구나 자신은 원래 있던 다른 김독자에...
마이 마나카는 어떤 아이인가? 그녀를 지칭하는 말은 많았다. 성실함, 모범생, 어른스러움. 관성적으로 하는 공부와 조용한 태도. 또래 아이들보다 훨씬 차분하고 이성적인 모습까지. 겉으로만 보면 그린 듯한 이상향이었다. 그러나 본질은 텅 비어 버려서, 새로운 것 외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이 그저 반사적으로 해내고 있는 것에 불과했다. 집도, 학교도, 종국에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늦바람이 무섭다는 말처럼 여주와 재현은 서로의 진짜 마음을 확인한 뒤로 말 그대로 즐섹라이프를 보냈다. 눈 한 번 마주치면 그대로 입 맞고 배 맞고 자연한 수순처럼. 여주는 그냥 좋았고 재현은 여주가 좋아하면 저도 좋았다. 그런다고 여주와 재현이 침대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니었다. 평범한 연인처럼 영화를 보기도 하고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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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2월 14일에 개최된 쿠로코의 농구 적흑 온리전 '적을 알고 흑을 알면 백전백승' 참여작입니다.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 ㅎㅎ * 재생 > 꾹 누르기 > 연속재생 "저 또라이 또 오네." "야 카가미, 들릴라...!" 교실 뒷편 한구석에서 들리는 작은 대화소리에 쿠로코는 읽던 책에서 눈을 떼고 퍼뜩 고개를 들었다. ...
지우학 내가 보고 싶은 결말... 수혁이가 절비라면 버전입니다 썰체로 씀 우선 수혁이가 절비려면 언제 물려야 할까… 남라가 물렸던 계단이 좋겠다 똑같이 남라가 뒤에서 달려들어가지고 윤귀남 목에 팔 걸었는데 윤귀남이 물어버리려는 순간 이수혁이 자기 손 밀어넣어서 막아냄 남라는 지켰지만 손바닥을 와드득 물려버린 이수혁… 벌떡 일어나 창밖으로 윤귀남 던져버리고 ...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11화. 여주가 아파요! 어느덧 햇살 뜨거운 여름에 초입에 들어선 지금, 일이 있어 수정이와 종인 오빠와 함께 다른 오빠들을 향해 걸어가는 복도에서 바라본 창문 밖은 벌써부터 아지랑이를 피워내고 있었고 분명히 냉방 중일 텐데도 더운 복도에 수정이는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었다. 그러나 ...
설이라고 해봤자 별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혼자 산 지가 벌써 몇 년인지 까마득했다. 누구네들처럼 큰아빠 조카 이런 친척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딱히 여기저기 왕래할 사람도 없었다. 혼자 사는 사람의 삶이라는 게 다 그랬다. 아무리 근사한 명절이래봐야 제사를 지내는 것도 아니고 세뱃돈을 주고받는 것도 아니고, 거리를 돌아다녀봐도 설 연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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