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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를 생각하다 보면 가슴 안에 꽃이 하나둘 피어난다 오늘은 그 중 하나를 꺾어 네게 건네며 말해야지 내일은 꽃다발일 거야 | 이룬, 피어나 1학년 A반 이유리 비공식 수동봇. 캐입 원작보다도 더 다정하게. 남들에게 호의를 베풀고자 하지만, 어투가 차분하고 딱딱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혹 본인이 캐입 중 보이는 언행이 이유리처럼 보이지 않는다 싶으면 조용히...
사용 카드 : 에브리데이 타로 (새로 샀는데 비추에요 디자인은 예쁜데 종이 질이 많이 후집니다. 가품인가 의심될 정도였음; 근데 가격 생각하면 또 이런 질이 맞는거 같기도 함;) 1. 왕이보 다 내꺼야. 다 소중해. 더 많았으면 좋겠어. 동생은 팬들의 연성물을 많이 찾아보고, 그걸 저장도 많이 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그걸 들여다보면서 좋...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은 자문했다. 자신은 그럴 권리가 있는가? 알드 룬이라는 이름을 걸고 사람을 사지로 보내는 일이 그녀가 가진 책임과 상통하는가에 대하여. 오래전 제국이었고 다시 제국의 이름을 갖게 된 나라, 갈루스는 잔혹했다. 그 누구보다 출중하던 1 왕자는 허무하게 전사했고 왕과 왕비 역시 죽임을 당했다. 다른 형제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바네사는 여...
아무도 오지 않는 옥상, 덩그러니 놓여있는 컨테이너는 그들의 아지트다. 13. - 안녕. - ... 야! - 표정 풀어. 못 생겼어, 박지민. 이러다 눈을 뜨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걱정까지했는데. 2교시까지 수업도 들어가지 않고 태형의 곁에 있다가, 일단은 교실로 돌아가라는 석진의 말에 억지로 보건실을 나왔다가도, 쉬는 시간 종이 치면 소리가 끝나...
이상한 소리는 안 듣자는 주의라. 이거 정말 죄송해서 환장하겠네요. 그리고, 저랑 당신이랑 통하는 구석이 어디에 있죠? 저는 똑똑한 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똑똑한 거예요, 다이어. 래번클로가 왜 지혜의 기숙사라 불리겠어요. 저는 지혜의 부름을 받았고⋯ 아, 당신은 아쉽게도 받지 못했죠. 이게 바로 당신과 저의 차이라는 거예요. 잘 아시겠나요? 그래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타래 잇는게 너무 힘들어서 드리는 거니까 안갚으셔두 괜찮습니다... 사랑...
상상 속에서 나는, 친구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실제로는 축하할 수 있었고, 생각보다 진심이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도 되었다. 공부를 다시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진도를 빨리 빼야겠다는 조급함이 생겼다. 그리고 친구가 너는 진짜 똑똑하다는 말을 해줬는데, 듣고 마음이 좋았다. 맞다. 공기업 정말 조금 뽑고, 소수점 차이로...
*조각글입니다. 단순 재미로 봐주세요. *올릴 포스타입이 따로 없어서 그냥 중혁독자에 넣었습니다. *400화 정도까지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놔라." 유중혁이 김독자를 찢어발길듯한 매서운 눈으로 노려봤다. 그 살벌한 눈의 끝에는, "싫어." 마지막으로 하나가 남은 무림만두를 들고 있는 김독자가 있었다. "그건 내꺼다." "더치페이 했잖아. 3개 ...
보리!! 그 이름으로 부르지마, 길. 너야 말로 길이라고 부르지마. 좋아, 길버트. 무슨 일이야. 넌 원래라면 키를 잡고 있어야하는거 아니야? 간만에 축젠데 주인공인 우리 예비 항해사님을 버리고 올수는 없잖아~ 항해사는 무슨..예비일 뿐이야. 에..?! 너 말이야. 너보다 배는 오래산 선원들이 후보에 있는데 무시하는거야? 아까보니까 빅은 후보에도 없다면서 ...
이 작품에서의 배경, 역사, 상황, 모두는 100% 픽션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그리고 일본말은 고딕체 사용, 한국말은 나눔명조체, 중국어는 Kopub바탕 볼트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29. 계단에서 앉은 형구는 진호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렸다. 한참을 지나도 열리지 않던 문을 바라보다 수상한 그림자가 주점 앞에 우뚝 서 있는 것을 보고 2층으로 다급하게 올라...
※ 설정 날조 ※ 캐붕 주의 ※ 본 썰은 황호의신으로 2차 창작된 썰입니다. 분명 잊을 거라고 생각했음. 눈에 보이지 않으면 귀에 들리지 않으면 괜찮아질 거라고 황호는 자만했음. 버틸 수 없어 도망쳤으면서 감히 잊을 수 있다고. 분신을 거두고 알아가는 걸 포기했음. 당연하게도 반발심도 있었어. 그냥 인정하고 사랑을 말하자는 속삭임이 충동이 된 적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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