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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하스미 케이토 (24살) x 칸자키 소마 (18살) 연령조작+키잡Au 가볍게 씀 나이는 일본기준 (만나이) 약 11000자 - 첫만남은 소마의 나이가 고작 10살 밖에 안 되던 해였다. 16살의 케이토는 골목을 걷고 있었다. 늘 늦게까지 자습하다가 돌아오곤 했기에, 이곳으로 이사온 뒤 해가 떠있는 시간에 귀가한 것은 거의 처음이었다. 학교가 공사를 한다는 ...
번역 퇴고를 할 때 chat GPT를 종종 이용하는 편인데 (중요한 부분들을 팍팍 날려먹고 의역을 엄청나게 해대긴 하지만 문장을 자연스럽게 다듬는 데에만 쓰면 나쁘진 않음) 원래 번역을 시켰는데 이 녀석이 중간에 오류가 났는지 지맘대로 이어쓰기를 한다 내가 입력한 부분은 <(Blessed be the) Mystery of Love>의 두 단락이고...
무엇인가가 마룻바닥을 팡팡 쳐대는 소리만 울렸음. 그 소리의 발생지는 여주의 꼬리였음. 규칙적인 속도로 꼬리가 바닥을 팡팡 내려치는 마찰음이었음. 불편한 여주의 심경을 대변하는 소리였음. 꼭 사냥감을 목전에 둔 포식자처럼 예리한 눈빛으로 쿠로오를 노려보며 경계를 하는 여주였음. 조금이라도 움직임이 있으면 바로 몸을 일으켜 등을 세우고 털을 세워 위협하는 자...
붕어처럼 부은 눈깔로 허공을 바라보며 씩씩거렸다. 아니 그걸 왜 나한테 말해? 사실 이동혁이 지 연애 시작했다는 걸 김여주한테 말할 이유는 없었다. 말해도 이동혁이랑 몇년지기일지 모르는 나재민이나 이제노한테 얘기해야지. 염장 지르는 건지 뭔지, 순간 빡침에 핸드폰 들고 이동혁한테 전화할 뻔했다가 가까스로 멈췄다. 김여주도 나름대로 수치를 아는 인간이었다. ...
*포타 기준 4,69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훌쩍. "...!" 비극적인 상황에 익숙한 사람은 부정적인 반응에 더 민감하다, 같은 말을 상기하고 싶진 않은데. '확실히 웃음소리보단 울음소리에 더 정신이 드는 것 같군.' 어제, 가 아니라 오늘 새벽 1시쯤 숙소에 돌아왔을 때 배세진의 침대 한쪽이 불룩했던 걸 보고 놈이 잠들었다고...
센터 내부고발자 인터뷰 해봤더니...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가이드의 갑질? 조회수 208만회 · 3일 전 댓글 3,918 이염현 · 2일 전 센터 사람들이면 일반인들이랑은 좀 다른세계 사람일것 같았는데..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네 👍 3.7천 👎 💬 38 답글 38개 가지나물 · 3일 전 아무리 센티넬들이 사회악처럼 여겨진다고 해도 그사람들한테는 가이딩이 생...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방 지금 봐야 되요? 저 조금 쉬고 싶어서요.” “…올라가서 쉬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왜요? 저 여기 있는 거 불편해요? 알았어요. 안 보이는 데에 처박혀 있을게요.” 일부러 시무룩한 척하니까 태오가 또 깜짝 놀라며 두 손을 휘저었다. 잘못했다고 할 기세다. “쉬고 싶은 데서 편하게 있어.” 그는 또 애매하게 웃더니 주방으로 들어가 저장고를 열었다...
설마 대든다는 이유로 죽이기야 하겠어? “자네는 태오가 싫은가?” 그러나 유결이 생뚱맞은 말을 꺼냈다. “제가 그 흡혈귀를 좋아할 수 있겠습니까? 이 이상한 부탁 때문에 제가 도로에 날리는 시간에 몇 시간인지나 아십니까? 이번에는 대뜸 강원도까지 끌려오고, 아예 사건에서 빠지라는데 이 상황에서 누가 좋다고 꼬리 흔들겠습니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이거 하...
- 그러니까 나는 나만이 가지는 그 불쾌하고도 정신병적인 측면의 오묘함을 나는 사랑하지 아니할수가 없음이다. 왜, 그러니까. 음 그래, 그러니까 정리하고싶었지만은. 뭐, 어차피 그런것들 아니겠습니까 하고. 냉큼 말을 줄이고야 맙니다. - 곪아 고름이 떨어지는 상처 위에 덮힌 가죽을 한번 들췄다가 그 악취와 슬픔에 눈을 감고 다시금 속 썩는 마음으로 열었던 ...
왜 유료가 걸린지 저도 모르겟어요.. 당얀히 제가 멀 잘못 눌럿겠조..? .. 저를 그냥 욕하시고 이건 구매하지마세요 ㅠ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 뜬 써스데이아일랜드 롸보가 너무 예뻐서 잠시 주접떤거에요 ㅠㅠ
[주술회전 드림/나나미켄토 드림/나나미드림/ 나나미 켄토/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 사실 술에 취한 나나미를 보고 싶었는데,주당 2위 나나미의 술 취한 모습은 상상이 안 가서:D..오늘도 편하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주량이 약...
주의 : 쥐를 산 채로 씹어 먹습니다 짐승은 짐승을 잡아먹는다 친다면. 악다구니로 새의 날개를 잡고 비틀어 뜯었다. 새들은 성인은 커녕 또래의 발끝도 쫓아가지 못하는 악마 새끼의 입 안으로 들어갔다. 그의 입 안에서 짓이겨 씹히고 터뜨려졌다. 엉켜서 헝클어지지 않는 머리를 하고 형형한 초록 눈을 뜬 채로, 파티의 식탁 아래와 화관을 쓴 마을 처녀들의 치맛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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