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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영화 ‘한산’에 기반한 창작물이며 실제 역사와 인물과는 무관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좀 흔들려주면 안 되나. 보름은 와키자카의 문자에 답하지 않았다. 사실 당황스러웠다. 그가 한국말을 할 줄 알았던가. 어디서 배운건가. 아, 사헤에가 한국말을 잘하지. 의문 하나는 풀렸지만 의문 하나는 여전했다. 대체 이 남자가 왜 이러나. 보름은 그가 결혼생...
첫눈이 내리고 비로소 완연한 겨울에 들어선 벨루스 공작가. 소복히 쌓여 시야를 가득 채운 설원, 저택 안을 분주히 움직이는 사용인들. 여느날과 다름없는 하루였다. 딱 한 가지를 제외하면. 언제나 환한 미소로 저택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던 돌로레스는 왠일인지 침울한 얼굴이었다. 그런 돌로레스였기에 주변 사람들이 그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그것은 그...
기본 외관(이로치 꼬모카 자캐) 파이님(@C_Pie0210) 지원 구록(@not_2055)님 지원 세오(@se_ocms)님 지원 한아님(@RamuneUU) 커미션 달래볶음밥님(@dar_ECO) 젤리 커미션 설탕님(@S00NDOOBU) 커미션 릿(@selu_cm)님 커미션
* 트램플링, 스팽, 워십, 니플, 디그딩... 쓰다보니 이것도 종합선물세트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 시간 잘 지키는 워십을 카야가 참 좋아합니다. * 구독, 좋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 '어디'의 글이 처음이시라면 프롤로그부터 보고 오시죠.😍 그 순간 카야의 눈에 반짝이는 무언가가 보였다. 메탈로 된 목갑. 원래 저 제품은 아래로 체인이 늘어져서 니...
여우비는 햇볕이 난 날에 잠깐 흩뿌리다가 마는 비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여우비가 내리는 것을 ‘호랑이 장가간다’고 말하기도 한다. 들길을 따라 무작정 걸었다. 잠시 여우비가 뿌리고 지나갔다. 풀 냄새가 한층 짙게 풍겨왔다. 여우라는 동물은 행동이 민첩해 금방 눈앞에 나타났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가뭇없이 사라져버린다. 그 애가 그랬다. 그 애는 여우처럼...
초등학교 시절, 같은 언덕으로 올라가는 중학생 오빠를 봤어. 그 오빠는 눈,코,입 전부 잘생겼고, 실제로도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들었지. 초등학생이면, 사랑을 모를 때 인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 하지만, 그 나이도 사랑하는 사람 생길 수 있어! 그 오빠를 합기도에서 만났을 때는 기분이 좋았어. 같이 다니는 거니까. 말 한 번이라도 걸 수 있으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익깅이들의 소원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연성입니다. 페잉에 써져 있던 내용들 종합한거니까 저와 익깅이들 합작이네요 의미가 깊을 것 같습니다.제목이 [이상하고 별나지만, 아름다운 바다의 외뿔고래]인 격이고 부제가 <사랑은 언제나 파도와 같은 것이었다..>입니다. 노래는 반복재생후 같이 듣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마음에 드는 곡 못 찾아 정말 심열...
※ 섹피 – 경종 X 원인, 유사 정략결혼 “파혼하자.” 숱하게 고민하고 몇 번이나 삼킨 말을 재현은 간신히 꺼냈다. 영훈의 손이 빨대를 만지작거리다가 멈췄다. 둥근 모양새를 띠며 커진 눈이 깜빡임도 없이 재현을 담는다. 하얗고 말간 얼굴을 보자 재현은 불현듯 스스로가 나쁜 놈이 된 듯 죄책감에 휩싸인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조금 우스꽝스럽다고 여기면서....
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이자 커플들에게는 1년 중 가장 중요한 이벤트 발생의 날. 그리고 솔로에게는 집안에 틀어박혀 있거나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날이었다. 늘 전자에 속했던 정인은 20대가 되고 처음으로 솔로였다. 가만히 집에 틀어박혀 영화나 볼까 싶었는데 원룸까지 찾아온 연석에게 억지로 끌려나왔다. 이야- 양정인 크리스마스에 혼자...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유혈 및 비속어에 주의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뭐야, 기절한 건가?" "민규...!" 힘없이 고개를 떨군 민규를 툭 건드린 로드가 입 속에 남아있는 잔향을 느끼며 입술을 훑었다. "인간이라는 건 참 나약하단 말이야." "..." "...
“그러니까 우리.......헤어지지 말아요......” 물기 가득한 눈으로 말한 자신의 눈을 바로 바라보는 영우의 눈을 바라봤다. 이 얼마만에 바라보는 눈인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눈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연인의 눈을 준호는 한참을 바라봤다. 국회로 들어가는 길 영우는 그런 자신의 말에 대답했다. “우리 헤어지지 말아요” 자신의 말에 대한 대답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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