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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부터 어떤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지금껏 누구에게도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메이에게도, 네드에게도, 캐런에게도, 그리고 스타크씨에게도. 나 사실은요, 문득 죽고 싶다는 생각이 어느 깊은 가슴 한 구석에서 피어오를 때가 있었습니다. 마치 로미오의 죽음에 집어삼켜지는 줄리엣처럼, 외면당한 끝에 빛이 다 바랜 사랑과 같이 지독하게 차...
재미로 여는~~ 온니 MCU한정 4컷만화 커미션입니다:) 10000원의 저렴한 가격입니다! B5 원고지 사이즈에 작업하며 300 dpi 입니다! 작업 순서는 다른 커미션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대사는 제가 먼저 써서 신청하시는분께 컨펌을 받은 후 수정합니다! 만화이기 때문에 더 세세한 캐릭터 설명이 필요합니다. 해석이 부족한 경우 본인의 캐해석으로 그립니다!...
슈짐 내가 경찰이라는 직업을 꿈으로 가졌던 10살 무렵, 난 내가 정말로 경찰이 되어서 이런 일을 하게 될 거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다. 현장을 날쌔게 뛰어 다니며 나쁜 놈들을 검거하고, 멋지게 팔목에 수갑을 채우고, 죽여주는 제복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만을 꿈 꿔 왔을 뿐, 이렇게 동네를 어슬렁거리며 순찰 따위를 하는 게 경찰이 하는 일이라고는 정말이...
https://youtu.be/-2uTSxFpyWQ “매그너스, 당신이 뭘 겁내는지 알아요! 하지만 나는 진지해요.” “알렉, 저는 그냥... 저를 그냥 내버려둬요. 지금 당신이 저를 헷갈리게 만들잖아요!” “헷갈린다고요? 그거 정말 잘됐네요. 당신은 지금 헷갈리는 게 아니야,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는 거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중이었지만 알렉산더는...
" 아프지 않아요? " " 음, 안아파. Ow.. " " 아픈거 맞잖아요. " 데드풀이 배 깊숙히 박힌 총알 하나를 꺼내 바닥으로 던졌다. 헉. 자기야, 다시 주워서 닦아 줄까? 기념품으로 줄게. 농담으로라도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진통제 가져왔는데 드실래요? 달랑 흔들며 들고 온 검은 봉투서 약병이 꺼내진다. " 설마… 날 위해 가져온거야, 스파이디?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늘은 그냥 혼자 가도 괜찮아요.” “씁, 오늘은 더더욱 안돼요 이 아가씨야.” “이젠 괜찮다니깐,” 벚꽃이 만개해버린 화창한 날의 교정을 뒤로 하고두 교사가 나란히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가고 있었다. 늦은 저녁 노을이 다 져버리고 난 후 드러난 맑은 밤하늘이 오늘따라 예뻐 보이기만 했다. 다리에 감긴 붕대가 거의 다 풀어졌을 때 즈음, 손사레를 치며 아...
2015년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제작한 < Something for the Tony Stark >의 수록작입니다. <Something for the June bride> (http://liholing.blog.me/220128445797)의 과거 파트 중 일부를 토니 시점으로 서술한 이야기입니다. 총 4편으로 전 편 모두 유료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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