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뉴욕에서의 아수라장을 뒤로 하고 가로우와 금속배트가 향한 곳은 캘리포니아 해변가에 위치한 궤도 정거장이었다. 공권력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는 데 비하자면 감시망을 속이고 시속 500마일로 달리는 초고속열차로 주 경계를 넘나드는 일 따위야 일 축에도 끼지 않았다. 딱 한 번 덜미를 잡힐 뻔했을 때엔 이삿짐 센터 직원으로 위장하는 기지를 발휘한 덕에 들키지 않...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들 보고 싶었습니다. 전에도 낙서한 적 있는 것 같은데... 낙서니까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선정적이진 않아요) (낙서 겸 아이디어 메모용 포스트라서 주변 환경이 많이 조악합니다.) 케브로 다닐때 현서.옆구리랑 등 뒤에 난건 지느러미입니다. 가찬센은네에선 혼돈의 여신답게 아름다운 고래가 아니라 심해에서 사는 무시무시한 다른 생물체의...
공개란 “ …함부로 말 걸지 마, 알겠어? ” [ 고성에 사는 유령 ] [ 외관 ] 날카롭게 째진 눈과 올라간 눈꼬리, 늘 다물려져 있는 입술과 찡그린 얼굴은 화가 나 있는 아이처럼 느껴진다. 예민한 성격을 반영하듯 깡마르고 왜소한 체형은 건강하고 기운차다기보다는 음침하고 병약하다는 느낌을 준다. 살짝 어두운 피부색 또한 혈색이 좋지 않다. 삐죽삐죽 바깥으...
노새의 울음소리 하얀 궤적이 진리를 가를 때 조차 그는 오직 하나만을 믿음으로 삼았다. 그것은 전지전능한 신도 아니오, 하물며 높으신 임금님도 아니었으니. [이단아] "오, 세,상에. 당신... 마,마가 꼈네요. 그것도 아,아주... 지독한..." 아주 조금만... 비용을 지,지불하시면... 제가 그걸 아주... 사,사라지게 할 수 있,어요. 외관》 htt...
※ 도톨님의 게스트북에 실린 글로 포스타입에도 올립니다! Side - B "혜준씨 우리 이제 결혼할까요?" 혜준의 아파트 근처 단골 카페였다. 몇 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지만 커피 맛이 좋아 단골손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였다. 유진은 이곳이 꼭 혜준같다고 생각했다. 같이 오지 않더라도 혜준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혜준이 생각나 집 근처...
BGM : Karalis(feat. Steichi) - Flughand 그날은 무척이나 어둡고도 서글픈 날들이었다. 슬슬 저물어가는 하늘과 어쩐지 뿌옇고 습기 찬 공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내 운명을 탓하는 것 뿐이었다. 모두가 파리에 대한 환상이 가능하다는데 왜 내가 당한 것은 슬프기 그지없는 일들인지. 불친절한 파리지앵들 사이에서 줏대 없이 휘둘린 ...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28 촬영 딜레이가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었고 강서준이 표정관리를 하고 산 것도 일이년이 아니었으나 새벽 촬영은 맘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다. 강서준은 아까부터 두근거리는 심장이 거슬렸으나 어디 말할 곳도 없었고, 잠은 오지 않았으나 몸은 피로해서 오히려 엉망이었다. 이거야말로 객기의 화려한 말로구만, 강서준은 별이 쏟아질 것 같은 시골 하늘을 본다. 첫 촬...
확실히 저는 이런 브이로그가 너무 좋아요ㅠㅠ 뭐랄까 진짜 일상이 공유가 되는 것 같고 잔잔하니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번 편은 공방 편이라서 그런지 소리 asmr 같고 좋았어욬ㅋㅋㅋㅋㅋㅋ 멤버들 브이로그 진짜 하나씩 풀어주는 거 너무 혜자스러워요ㅠㅠ 같이 지민이 일상 보러가유!
붐비는 인파에 늘 속해있던 유영은 고독을 즐기는 편이었다. 혼자 사는 집, 일인분의 식사, 소음이라고는 텔레비전이 다인 시절이 낭만이었던 적도 있더랬지. 십몇 년을 잘만 이행해온 생활이 낯설기는 또 처음이라… 3시간, 전화는 당연히 못 받을 것이며 문자로도 소통이 불가능할 게 뻔하다. 운전도, 배웅도 고집부릴 걸 그랬다. 옅은 스탠드 불을 못 견디고 고개를...
- 2차 정마대전 이후, 천마의 목을 베어낸 청명이 과거로 돌아갔다. - 개적폐날조, 캐해망함, 두 편 합쳐서 분량조절 실패 - 스포가 있긴 한데... (아마도)원작 흐름 정도만 따라갈 것 같습니다 꼭꼭 원작 보고 봐주세요... - 제 취향빔으로 본편보다 많이 빠그라진 할배 - 큰 청명(구화산) : 검존, 작은 청명(현화산) : 청명입니다! 별호로 쓰려고 ...
처음에는 단순했다. 그냥 이번 밤을 보드카토닉 세 잔으로 시작하기 위해 동아리 방을 찾은 거였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면서 보니 스캇이란 놈은 월차를 냈는지 뭔지 바가 황량하고, 방 한 구석 말고는 불도 다 꺼져서 어두운 게 아닌가. 명색이 금요일 밤인데……, 아니, 금요일 밤이라서 그런 거겠지……. 그 불이 켜진 구석에 딱 한 명이 앉아서, 이어폰을 끼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