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0. *** 동년배 열여덟들에 비해 조숙하고 현실적인 성격인 원우는 적응이 빨랐다. 포기할 것은 포기하는 데에도 능숙했다. 그렇게 하는 편이 오히려 시간낭비를 줄이는 길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원우는 익숙해졌다. 눈 내리는 3월, 운동장을 가로질러 쓰레기통을 맞춘 축구공처럼 별안간 들이닥친 김민규에 대해서. 짧으면 이틀, 길면 일주일 안에 지쳐...
도리벤 드림 모음 1. https://posty.pe/tjjn6g 도리벤 드림 모음 2. https://posty.pe/lpgs72 도리벤 드림 모음 3. https://posty.pe/2qrbgy 도리벤 드림 모음 4. https://posty.pe/tksyit 도리벤 드림 모음 5. https://posty.pe/ldzoi6 도리벤 드림 모음 6. ht...
시젠이 보낸 정위는 근교 지역을 가리켰다. 창밖의 먹구름이 낀 날씨를 보며 우산을 들고 교외로 출발했다. 시젠은 이미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만난 것보다 상처가 늘었으며 붕대도 더해졌다. 거친 싸움을 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졌다. 시젠은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아 나무 밑에 서 있었다. 한 줄기의 번개가 지나간 후,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
시젠의 메시지를 받고 이번에 그가 처리해야 할 임무가 흑문 몬스터와 관련이 있기에 그와 함께 현장으로 갔다. 시젠은 마치 전처럼 달려드는 그림자들을 무자비하게 없애버렸다. -시젠 아--! 단단한 주먹이 괴물의 얼굴을 세게 때리자 둔탁한 소리를 났고, 몬스터의 고통스러운 외침이 역 내에서 반복되었다. -시젠 야. 선택지 1. 30번째야. 2. 왜? 기운이 없...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기숙사에서 나오자 붉은 머리카락이 관목 너머로 보였다. 시젠은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있었고 별로 달갑지 않은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선택지 1. 인사하러 간다. 2. 못 본 척 한다. -시젠 ...야! 시젠은 내가 못 본 척 했다는 걸 알았는지 소리를 질렀다. -시젠 너 눈 먼 거야? 나처럼 이렇게 큰 사람이 여기 앉아있는데 안 보여?! -지휘사 그래서 나한...
검은 안개가 낀 숲에서 이따금 귀청을 찢는 듯한 소리가 터져 나왔다. 거대한 나무가 무너져 끊어지는 소리와 함께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숲을 빠져나왔다. 붉은 머리를 가진 소년이 선두에 서있었다. 그는 얼굴에 만신창이로 묻은 핏자국을 지우고 팔을 세차게 휘두르자 붉고 검은색의 덩어리가 자갈에 달라붙었다. -시젠 무슨 임무가 종이처럼 약해? 그 노파가 매일 ...
* 사망 소재와 타임 루프 소재를 이용했습니다. * 회색도시2 히든엔딩 스포 * 이건진짜완성할거임... 미완 BGM:: 살갗을 찢고 들어오는 격통에 반사적으로 주정재의 입이 꽉 다물렸다. 그나마 벌어진 잇새로 억눌린 숨소리와 고통 어린 신음이 비집고 나왔으나 내장을 헤집는 날붙이는 나올 기미를 보이긴커녕 점점 더 안을 파고들었다. 크헉, 울컥 치솟는 피를 ...
210707 ...우산 꼭 들고 다녀. 꼭이야, 나처럼 이 정도는 괜찮겠다고 빼먹고 가지 말고. 210715 ...따분한 꿈을 꿨어. 너무 지루한 나머지 잠도 안 오는 꿈. 그래서 오늘은 일찍 일어나기로 했어. 좋은 아침. 아침이라기에는 해도 안 떴지만. 아무튼 나한테는 좀 이른 아침이거든. 210722 하늘이 까맣네. 구름 한 점 없는데 별 하나 없이 시...
예지는 고개를 끄덕였다. “폰토스, 아이테르, 므네메, 에레보스. 이렇게 네 종류의 요정들은 외형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 달라. 폰토스는 인어의 모습이라서 바다의 요정이라고 불리는데, 꿈의 바다에 살면서 꿈을 만들어.” 꿈의 바다라. 인어가 사는 꿈의 바다.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이름만 들어도 굉장히 몽환적이고 신비로울 것 같은 느낌이었다. “폰토스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