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제 6장 고민 - 1 - 어린 시절, 젠드는 꿈을 꿨다. 무서운 꿈이었다. 꿈 속에서 젠드는 사람을 죽였다. 처음에는 한 명이었다. 그리고 두 명. 꿈을 꿀 때마다 죽인 사람 수가 늘어났다. 처음에는 단검을 쓰고, 폭탄을 사용하게 되고, 독을 애용했다. 관리 컴퓨터를 장악하고, 수도에 독을 섞었다. 에어록을 모두 해방하고, 목을 찢어발길듯 긁으며 죽어가는 ...
인간들이 너무 싫다 집에 있다가 다른 사람한테 연락이 오면 죽이고싶을 정도로 혐오감이 든다 자기들은 착하고 똑똑하다며 남들을 무시한다 정말 싫다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며 남을 무시하고 조롱한다 자신들이 당하면 뒤에서 말을 한다 조금만 불리한 일이 생기면 도망간다 살짝만 낌새가 보이면 바로 치근덕댄다 정말 싫다 인간때문에 죄없는 인간이 죽고 인간때문에 죄없는 ...
※Trigger warning※ 직간접적인 살해묘사가 있습니다! .... 하하. 죽은 뒤로 제 소중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가 없어 한스러웠는데, 이 공간 덕분에 하나 막았네요~ 저를 원망하시나요 로즈? 부디 저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증오해주세요~ 괜히 화살 다른 곳으로 돌리지 마시고요. 아, 이제 말 못하지.
(*노래를 들으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쓰면서 들었던 노래에요)(*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 "...벌써... 그 일로부터... 몇년이 지난걸까요." 아무도 없는 한적한 숲속. 신사 뒤편의 그 곳에서, 홀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중얼거렸다. 손에 꼬옥 쥔 당신의 마지막 흔적이, 영혼의 검은 욕망...
*윤주님의 소설 <인형극장>을 배경으로 창작한 올리비아&패션후르츠 단편입니다.(그런데 이제 과거 이야기를 곁들인) 아마도 상/하 2편으로 될듯... 기본적으로 의인화가 되어 있습니다. 새들이 지저귀고 햇빛이 내리쬐는 평화로운 주말 오전, 숲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인형극장에도 아침이 찾아왔다. 짹짹- 창문 너머 나뭇가지에 앉아 저를 깨우는 ...
사랑이 뭐라고 + written by 야외수영장 **Trigger Warning 트라우마 요소 주의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쨌든 빨리 가서 심문이나 받아." "넹." 이동혁은 아까 심문하던 고참 말은 더럽게 안 듣다가 황인준의 가라는 말 한마디에 몸을 움직임. 고참은 이 어이 털리는 상황에 헛웃음을 치며 이리로 오라고 손짓함. 마저 심문을 하는데, 어째 ...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최근 탐라에서 유행한 컬러 팔레트 정해서 픽크루 만들기 우리도 했다!! 다른 거 기다리다가 늦어질 것 같아서 그냥 먼저 올림(사실 3명 모두 까먹고 있었음) 그 전에 내 취향 간파당한 썰 품 사진은 로오히 미리안드라는 캐릭터임 사건의 발단은 내가 얘 보면서 미묘하게 취향이라 했나 암튼 왜 취향인지 모르겠다고 함(포타 쓰다가 기억이 안 나서 물어봄ㅋㅋㅋㅋ) ...
서랍 안에 잠자고 있던 오랜 사진들을 꺼내 본 것은 그저 변덕이었다. 덥고 습한 날의 연속으로 축 늘어지는 몸을 이끌고 선풍기 앞에 앉아 자른지 오래되어 밍밍해진 수박을 먹다가 무료함에 꺼내본 그저 아주 작은 변덕. 수박즙이 묻은 손을 대충 윗옷에 슥 문질러 닦고 사진을 한장씩 넘겼다. 웃는 사진, 찡그린 사진, 우는 사진, 왜 찍었는지 모를 사물과 풍경들...
그는 생각이 그리 깊지 않은 사람이다. 이리 말하면 행동이 경박한 사람을 떠올리기 쉬우나, 사실 그는 는 경거망동한 척 하는 것일 뿐이다. 그의 내면은 어둡고 깊어 감히 평범한 사람들은 그의 속내를 짐작하기 어려울 것이고, 또한 그의 농담 속에 자리한 자학적인 면을 눈치채지 못 한다면 그것은 그만큼 고통과 상실과 후회를 겪지 않은 사람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히어로가 청순해서 얻다 쓰나요? 악당이 실존하고 그걸 처치하는 히어로도 실존하는데, 역할이 청순이란다. 그래. 다른 건 어찌 저찌 납득해 볼 수 있다. 그런데 마지막 건 도저히 태클 안 걸고는 넘어가질 못하겠다. 정한은 포크로 제 앞에 놓인 계란 프라이 노른자를 터뜨리며 재차 물었다. 히어로라면서. 청순함이 어떻게 무기가 돼요? 답변 출력까지 시간이 꽤 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