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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fgh님의 썰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째깍, 째깍, 째깍. 시계 소리에 맞추어 기사단의 공기 중에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초조함에 흔들리는 청색 눈동자가 초침의 궤적을 쫓았다. 어느덧 1분. 조슈아는 시계를 노려보며 침을 꿀꺽 삼켰다. 그는 5분, 10분, 30분 전부터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정신이 팔려있는 통에 일은 하는둥 마는둥 하니 루인이 눈...
쿠로츠키 쿠로오 테츠로 X 츠키시마 케이 해리포터 AU 휴일의 고양이 W. @_P_i_a__ 동화책 속에서만 존재 하던 마법사가 실제로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그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하겠지만 사실 마법사는 실제로 존재 하며 그저 티가 나지 않게 살아갈뿐이다. 마법의 소질이 있는 어린 아이들은 적절한 나이가 되면 마법학...
[산책을 하고 그 날 보았던 것들을 조합하여 이야기 만들기] 아주 오랜만에 만난 상영과 뚝섬엘 갔다. 원래 뚝섬에 가려던 건 아니었고, 원래 그랬듯이 별로 계획 없이 친구를 만나 발길이 닿는대로 걷다가 다다른 곳이 뚝섬유원지였다. 나는 상영을 좋아하는데 상영도 나를 좋아할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상영이 어느 날 내 집 주소를 물어왔고 상영에게 편지도 받았...
- 본 양식은 찰나의 빛과 노래하는 어둠 커뮤니티의 신청서 양식입니다. - 신청서의 제목은 [ 이름 / 기숙사 / 혈통 / 진영 ] 으로 통일해주세요. - 신청서는 외부 링크로 받고 있으며 외부 링크의 종류는 상관하지 않지만 외관다운이 불가능한 링크라면 따로 신청서 내부에 다운 링크를 남겨주세요. - 신청서는 총괄계의 DM으로 받고 있습니다. - 순서와 큰...
1. 스텔라의 초대 창문 없음, 소음 차단됨, 모든 신호를 차단됨. 이 밀폐된 기내에 혼자 있은 지 8시간 14분. 계속되는 가벼운 진동만이 여전히 나에게 이 안에서 계속 이동하고 있으며 목적지에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었다. 모영(*陌杨mòyáng, 병음과 발음이 마양과 유사):"우린 어디까지 온 거지?" 안내 절차: "아직 30분 ...
어때? 나 이정도면 충분히 잘 지낸 것같지? 다들 이리와! 내가 꼬옥 안아줄게! 너무너무 보고싶었어 얘들아! (~♬) 플로도 친구들 다시 만나니까 좋은가봐! 나 키도 좀 자랐다? 《 외관 》 《 Color 》 (피부, 1학년때 썼던 머리끈, 단화 (신발)) (머리카락, 눈) (팔찌 큐빅, 목걸이, 머리끈, 팔찌 은색부분) ☞ Hair #FFFFFF 순백의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지도자 – 메이링 치올 * 수도 – 오슬른 * 면적 – 108,720km2 * 인구 – 546.800명 [알현실] 루인 : 헬베티아는 전통적인 중립지역입니다. 평화적으로 접근하는 쪽이 어떨지요? - 동맹 VS 프람 : 플로렌스로 가려면 어차피 뚫어야 하는 곳 아닌가? 아... 동맹이라는 게 있어? - 점령 개시 (동맹 선택) [중립 국가, 헬베티...
닉네임 : 양배추 | 앵배추상세 : 03년생 | 대학생 | 여성하는 짓 : 커뮤, 1차, 2차 ▶ 앤오님! [■]▶ 커뮤 정리 [■]▶ 게임 라이브러리 [■] ▶ 쓸데없는 트윗이 많은 편 입니다. 뮤트 자유롭게... ▶ 이별은 블언블을 선호합니다. ▶ 고의 오타, 맞춤법 파괴가 많습니다! 띄어쓰기가 없을 때도 잦습니다. 주접 떨 때 대체로 그럽니다... 불...
<WARNING> 캐릭터의 기이한 성격, 피가 나옵니다. 보기 힘드시면 무시해 주세요! : : : 사람들이 웅성이는 소리, 비명 지르는 사람들! 그 죽음에 얼마나 깊은 의미가 담겨있을까.. 그런 걸 생각하면 그들의 머리카락 한올까지 놓칠 수 없죠. 그렇다고 마냥 죽은 시체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건 어릴 적에 많이 해봐서 조금 질렸거든...
*오탈자를 지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역린이라는 것이 있다.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단 하나의 비늘, 그것이 용의 약점이기 때문에 만약 누군가 그걸 건드리는 자가 있다면 용의 분노를 사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정운룡도 당연히 역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그가 아직 아기 용이었을 때, 수인화 상태로 거울을 요리조리 돌아보며 역린을 찾는...
시대는 아직 인간의 것이 아니었지. 아직 밤은 요괴와 귀신의 것이었다. 동서로 백귀야행이 흔했고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산제물을 바치는 미개함을 당연시 하였다. 사람보다 귀한 것이 사람이었고, 그 사람보다 더 귀한 것이 음양사였다. 세간에 법사나 무당따위로 불리는 치들이었지. 개중엔 일가를 이룬 곳도 더러 있었다. 그 중 하나가 화란가禍亂家였지. 화란가는 ...
랩터의 꿈에는 항상 발목 없는 시체가 등장했다. 허공에 대롱대롱 떠 흔들리며 그를 원망하든지, 땅바닥을 질질 기어 오며 울부짖고 눈물 흘리던지. 랩터는 울었고, 도망쳤고, 소리질렀다. 바닥은 컨베이어벨트가 된 것처럼 느렸고, 때로는 전혀 움직이지 못하기도 했다. 가위에 눌린 것도 아닌데. 랩터는 자다 깨서 자주 울었다. 깨지도 못하고 울기도 했다. 헤이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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