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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그는 무시무시한 기세로 신을 곧장이라도 가둘 것처럼 굴었으면서, 정작 순순히 잡혀주니 어색하게 굴었다. 그의 풋풋한 모습이 귀엽다고 느끼면 어딘가 크게 잘못된걸까. 신은 씻고, 약의 열감이 남아 들뜬 상태로 소우에게 말했다. 내가 좋아? … 그의 입을 다물게 만드는 질문을 했다는 쾌감은 헤아릴 수가 없다. 신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다음에 할 말을 골랐다....
Twitter: @lets_mimi Email: letsssmimi@gmail.com 미소녀 증명사진 시리즈(1차 지인제) *1인 20,000 의상 디자인 변경(교복 한정): +5,000 지정 악세사리(귀걸이, 피어싱, 목걸이 제외) 추가: +5,000 SLOT 6/6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커미션 안내 ✔본 커미션은 본인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취미로 ...
"자네 요즘 그 소문 들었는가? 그 가문이 몰락했다더군" "암, 소문이 도성 외곽까지 쫙 퍼져나갔어, 그 가문의 가주가 역적으로 참수당했다면서?" "어쩌나...그 가문의 아들은 지금 전쟁에 참전하지 않았나? 그럼 여동생은 어쩌나...혼기가 차기 전에 어서 시집이라도 가야할텐데 말여..." 도성은 요즘 한 가문이 반란을 일으키려 하다 잡혀 풍비박산이 날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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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싸웠다.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못된 말을 했다. 네 표정은 보이지 않았던 걸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큰거리는 눈가를 찌풀이며 쿵쿵 걸었다. 심장도 덩달아 쿵쿵. 마치 이 지구가 내 움직임에 의해 흔들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을 때, 띠롱- 문자 한 통이 왔다. 너에게로부터 온 문자였다. 무의식적으로, 반사적인 속도로 문자 ...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쓰윽- 쓰윽- 스즈키가 정해준대로 성내를 청소하는 시간대라 빗자루로 늑대 부족이 생활하는 성내 복도를 쓸다가 문득 열어놓은 창으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서 더위를 가시게 해줌에 후지는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눈을 감고서 잠시 가만히 그 바람을 느꼈다. "여름이네... " 지그시 감았던 눈을 뜨고서 벌써 또 한번의 여름을 맞이하는 것에 한숨을 내쉬었다. 늑대 부족...
“여기서 할까?” 분명 그 말을 할 때만 해도 재현은 고양감에 취해있었다. 그러니까, 이 말도 안 되는 남자가 허락한 군림을 실행이라도 해볼 생각이었다. 김도영이 대답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지금만큼은, 그가 재현의 섭이었으니까. 주인님의 말이라면 아무리 싫어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으니까. 등 뒤의 신발장이 덜그럭댈 때마다 흘끔거리며, 부딪...
21. 근 보름에 걸친 기나긴 이동 기간 내내 누리는 단 한 번도 산시아를 만나지 못했다. 그저 먼발치에서 대열을 이끄는 산시아의 모습만을 눈에 담았을 뿐, 북새통을 이루는 사람들의 무리를 헤집고 그에게 다가갈 엄두 같은 것은 나지도 않았다. 누리는 일이 끝나면 산시아가 금방 찾아올 것이라는 뤼네이의 말을 믿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그러나 산시아는 무엇이...
"준수야." "왜." "가만보면 너 진짜 존나 이상해." "이새끼가 또 왜 지랄이지…." 아니 그냥……. 전영중은 말을 하다 말고 책상에 얼굴을 처박았다. 별 병신 같은 새끼를 다 보네. 창밖을 내다보니 온통 흐렸다. 장마 좆같은 거, 대체 언제 끝나냐. 성준수는 비 오는 게 싫었다. 전영중이 비만 오면 축 처져가지고 말수도 줄고 표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12. 산시아는 밤이슬에 젖어있는 아이의 옷을 벗기고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이불 속에 누리를 가지런하게 눕혔다. 그리고 숯에 불을 붙여 화덕 속에 집어넣고는 다시 누리 곁으로 돌아왔다. 가급적 빠르게 처신했다고 하더라도, 막사 전체가 훈훈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터였다. 산시아는 차갑게 얼어붙어 있는 누리의 사지를 주무르며 초조한 기색으로 몇 번이나 화덕...
8. 초조했다. 아까 쿠이가 무심하게 건넨 한 마디가 시종일관 산시아의 뇌리를 어수선하게 헤집어대고 있었다. 사실 무심히 듣겠다고 작정했다면 얼마든지 그럴 수도 있는 말이었다. 하지만 누리가 깨어났다는 것과 거리에서 울고 있더라는 말 한마디로 유추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산시아를 자유롭게 내버려두지 않고 있었다. 혹시 자신과 대모의 대화를 들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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