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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생일 축하해! "프라이데이, 오늘이 무슨 날이지?" "피터 파커의 생일입니다." 피터 파커가 좋아할 선물이라- 시계? 아 그건 캐런이 알려줄 거고, 가방? 그건 매일 사주는데, 옷? 녀석은 수트를 더 맘에 들어 하겠지. 뭐 준다면야 다 사줄 수 있지만 지난 생일 때 준 선물이 너무 맘에 들었으니 그에 대한 보답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제껏 받았던 ...
제노는 사진 찍는 걸 좋아했다, 풍경이든 인물이든 가리지 않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걸 찍고 다녔다. 제노 주변 사람들도 제노의 취미를 듣고 잘 어울린다며 칭찬해주곤 했다. 제노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나중에도 보면서 추억을 되살릴 수 있었던 게 좋았고 순간순간의 기억들을 사진으로 담는다는 건 제노에게 늘 뿌듯한 마음을 주었다. 오늘은 8월 13일이...
바람이 거칠다.어두운 밤 달빛이 강에 벽을 세웠다. 노란벽은 흔들리며 강을 가로질렀다. 강의 수위는 깊지 않아보였지만 강 앞의 사내는 노란 벽을 홀린듯 바라보기만 했다. 달빛이 비춰지는 그냥 노란 강물일 뿐인데 쉽사리 발을 옮기지 못했다.주춤거리는 발을 덮고 있는 가죽은 엉성하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물에 젖는다고 없어지거나 떠내려갈 수준은 아니다. 하나씩...
큰호수마을의 기원 도시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엄을 맞아 전세계의 도시화는 급속도로 진행됐습니다. 각국의 대기업과 정부의 결탁으로 모든 구역은 획일화되고 건물이 솟아났습니다. 지역간의 인프라 격차는 해결되었습니다. 도시의 모든 인원들은 매일 7시 30분까지 출근을 하고, 새벽 2시까지 야근을 하고, 주말에도 출근을 합니다. 도시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로맨스인지 코메디인지 스릴러인지.. 그냥 싸구려 취향을 범벅시킨 결과물..
* 마블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시크릿 워즈'와 '힉맨져스(어벤져스 1~34, 뉴어벤져스 1~23)'가 정발되었지만, 힉맨져스~시크릿 워즈 사이의 이벤트 '오리지널 씬'과 '액시스'가 아직 정발되지 않아 소설 <Under the mistletoe>의 구매자분들께 특전으로 드렸던 <액시스+슈페리어 아이언맨 요약본>을 공개합니다. 소설을...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https://youtu.be/jug2AErm8LA?list=PL5RV470NEUrGDT2nOGTCv_4VyZdHzNPSY 같이 들어주세요!) [내가, 지키,는건 안,되나. 내가, 더 크고, 힘도, 내가 더 세다.]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너를 지켜내겠다고 했다. 너는 작았고 지켜야 할 것 같이 여려보였다. 네가 위험이 되어버린 지금. 나는 너를 무엇으로부...
찬 바람이 불기 전에 따뜻함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익히 아는 사실. 보통은 그를 그냥 제 철에 구매했다. 상점에 가서 천 엔, 이천 엔만 쥐어주면 가질 수 있는 것이 목도리며 장갑이며, 핫팩까지. 다양하지 않은가. 그래도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들인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을 것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내가 전해준 정성으로 물들었다는 ...
"섀도우 헌터 때문에 목숨을 걸겠단 거야?"도트에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 그 때는 자신을 도와달라했던 그녀의 절박함을 이해할 수 없었다. 나와 함께 포탈로 들어가 피신했었다면 그녀의 운명은 매우 달라졌을 것이다. 적어도 몸은 안전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포탈에 들어가지 않았다. 나의 물음에 그녀는 발렌타인을 막기 위함이라 대답했지만 알 수 있었다. 그녀...
아카아시를 둘러싼 공간은 마치 네모난 상자처럼 보였다. 빛 아래에 앉은 모습은 다른 세상 같다. 보쿠토는 조용히 아카아시를 응시했다. 내리깐 속눈썹 위로 흰 햇빛 조각이 내려앉았다. 색이 짙고 검은 속눈썹이 약하게 흔들렸다. 감은 눈꺼풀 너머의 청록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보쿠토는 대리석 식탁처럼 서늘해진 얼굴을 보며 턱을 괴었다...
요즘 나의 하루 일과는 드라마 보기, 이게 전부인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렸을 때는 집 안에 있기보단 밖에서 노는 게 더 좋았는데 일련의 사건 후로는 밖에 나가기가 꺼려져서 본의 아니게 정해진 스케줄이었다. 나처럼 시간을 때우려고 보는 거라면 드라마보다는 예능이 좋을지 모른다. 한바탕 웃고 나면 이 지긋지긋한 현실을 잠시나마 지울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이전에 팽이라는 이름을 가졌던 그림자 몬스터는 이전에 에이트라는 이름을 가졌던 시간의 초월자에게서 차마 눈을 떼지 못했다. 눈 앞에 있는 그의 모습은 기억 속에 있는 어느 모습보다도 찬란히 꽃 피어 있었기에, 거미줄과 그림자에 억눌려 있던 빛이 만개한 모습에 팽은 그 옆에 있는 자신을 공격한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멍하니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팽은 지금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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