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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산전수전 다 겪고 결국엔 결혼까지 골인해서 만인의 관심 받으며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찬백. 결혼하고 나서는 꾸준히 둘 다 얼굴 비추며 사이 좋은 거 티냈는데 한참 얼굴 안 비추던 2년, 그 안에 둘 싸우고 이혼해서 원수된 거 보고싶다....( 둘의 러브스토리는 전국민이 알고 있을 정도였고, 당사자들도 토크쇼 같은 프로에 나가면 한두 개씩...
Prologue History repeats itself, but ‘역사는 반복된다’ …그 명제에게 그는 묻는다.결국 세상의 모든 일은 미리 정해진 것인 양 반복되는 것이냐고.개인의 역사 또한 그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냐고. 피가 튀었다. 눈앞에 선 커다란 그림자가 눈앞에서 터져버렸다. 정신이 확 깬 플루토는 숨을 삼켰다. 총소리 끝에 남은 화약 냄...
화려한 보닛과 하늘거리는 면사포, 레이스와 프릴과 온갖 장식이 잔뜩 달린 드레스, 굽 높은 메리 제인, 길게 늘어진 망토까지. 너의 첫인상은 왕가의 귀족이 있다면 너 같은 사람일까 싶었다. 어른스러운 모습과 한발 물러선 모습, 웃지 않겠다는 듯 가늘게 처진 입술, 굳은 인상과 달리 너는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생각보다 다정했으며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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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먹기 좋은 사슴의 심장-박시하, 히로시마 내 사랑 그래, 나는 너를 잡았다. 우리는 서로의 발치를 쫓으며 따라잡으려고 했고 그 술래잡기에서 이긴 것은 나다. 카게야마 토비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너를 따라잡으려고 했는지 너는 아직도 눈치채지 못했다. 너는 나를 위한 사람이다. 그래야만 한다. 나는 곤히 잠든 너를 식탁 위에 눕혀놨다. 너는 예쁘...
앤오님 생일 기념으로 짧게 그렸던 자캐커플 원고입니다... 작년 12월 말에 작업했는데 시간이 꽤 지나 공개해봅니다ㅎㅅㅎ;; 캐릭터 설정 및 관계로그 등은 http://haesol.tistory.com/category/%EC%BB%A4%EB%AE%A4%EB%A1%9C%EA%B7%B8 이쪽에 정리되어 있어요(누가 볼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ZIGZAG ORBIT 만루 씀 눈이 흩날린다. 겨울. 시린 눈. 그날. 또 그날이다. 고통과 공포로 섞인 비명들이 허공을 떠돌았다. 그 목소리엔 재현이 아는 사람의 목소리도 있고 전혀 모르는 사람의 목소리도 있다. 양쪽 모두 큰 피해였다. 그래도 재현은 확신했다. 반란군의 전력보단 센터의 전력이 더 우세했다. 이 전쟁은 어차피 정부의 승리다. 많은 희생이...
w.말랭 → A님(@A_vilal)의 피아노 치는 말렉 연성 “매그너스, 뭐 해요?” “으응, 오랜만에 조율을 했거든. 소리가 잘 나나 하고.” 턱을 괴고 사뭇 진지하게 고민하던 매그너스는 제일 높은 옥타브의 것을 하나 눌렀다. 맑으면서도 울림이 오래 가고 또 깊고. 그의 것들은 오래 된 것들이 많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낡았다는 뜻은 아니었다. 셔츠 앞...
히다카 호쿠토는 병원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했다. 소름끼치는 하얀 벽과 천장, 질식할 것 같은 소독제와 약품 냄새,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기 중에 떠도는 고통과 죽음의 그림자까지. 다행히 그는 몸이 건강한 편인지라 병원에 자주 들를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 그는,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겨 기어코 병원을 찾았다. 본인이 아파서는 아니었다.병원 건물에...
ZIGZAG ORBIT 만루 씀 밀려오는 기억은 괴로움밖에 되지 않았다. 혼자만 아는 기억은 추억도 아니었고 회상이라고 부를 것도 못 됐다. 그저 고통이었다. 얼려버린 심장을 깨트리는 고통. 화살이 꽂힌 상태 그대로 자극을 주지 않아야 깨지지 않고 모양을 유지할 수 있는 심장이었다. 그런 재현에게 과거의 기억은 화살대를 쥐고 흔드는 것이었다. 더 살 수 없...
Dream your dream. - 88년도로 처음 떨어졌을 때만해도, 꿈이라고 믿었다. 급작스레 그에게 주어진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 태주는 언제나 붕-뜬 느낌을 받아야 했다. 무슨 짓을 해도 떨칠 수 없었던 이방인이라는 꼬리표. 게다가 오랜 시간 알지 못했던 자신의 가정사를 파고 드는 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엉켜진 실타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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