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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짓임에도 불구하고, 히나타의 머릿속에서는 계속해서 비명이 울려퍼졌다. 양 손을 붙들린 채 그의 밑에서 흐느끼는 유우타는 너무나 예뻤지만, 날아갔던 이성이 돌아올수록 시야는 분명해졌고,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점점 선명하게 느낄 수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히나타가 본 것은 분명, 연습하던 도중인지 땀에 젖어 편안히 잠들어...
“끄으으응….” 이치죠 신은 머리를 박박 긁었다. 처음 도전해보는 솔로곡 가사 작사. 예전에 에델로즈 친구들과 노래 한 곡의 가사를 지어본 적은 있지만 이번엔 전체 가사를 붙여야 한다.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지어보려니 뇌가 녹아버릴 것 같았다. 마음을 주제로 해보는 거야─ 유우의 말이 둥둥 떠다닌다. 자신 있게 외쳤던 걸 보니 본인은 미리 정...
살아있는 것들은 내게 말을 걸어오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 사이에 덩그러니 섞여든 내가 살아있지 않은 무생물인 것 처럼 그 누구도 내게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 사실은 죽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던 것은 아마도, 나는 정말로 살아있지 않았기 때문 이었을지도 모른다. 죽어 문드러져 버린 고양이의 시체따위만이 내게 소리내어 ...
"본즈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이야.""망할 난 안해! 못한다고!""패자는 말이 없는 법이지."레너드는 신경질적으로 커크를 밀치고 달렸다. 애초에 그런 내기를 하는 게 아니었다는 후회가 그의 가슴을 아프게 찔렀다.한참을 달려가던 레너드는 무대위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사색이 되었다."아,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임스 커크입니다.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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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더 손봐주면 되잖아요."방금 전 까지 피곤하다던 재현이 억지를 부리고 있었다. 얼마나 땀이 났으면 헐렁한 흰 티가 몸에 착 달라붙어있다. 아는지 모르는지 긴 손가락으로 태연하게 땀을 닦으며 다시 재촉한다. 형 남을거죠?"하, 그래. 먼저 가있을게."쟈니는 포기했다는 듯 두 손을 들어보이고는 한 손은 배 위에 다른 손은 뒤로 빼더니 인사를 하고 나간다...
1. 기린의 블로그입니다. 2. 2.5D 작품의 2차 썰이나 글이 부정기적으로 올라옵니다. 2.1. 논리버시블/엠프렉/섹피/오메가버스/기타 온갖 주의2.2. 쿠로코의 농구 / 적우, 청황2.3. 하이큐 / 카게오이, 히나켄, 쿠로켄, 보쿠아카, 리에야쿠, 아츠키타 2.4. 가비지타임/ 빵준, 상뱅
택아. 너는 지금쯤 울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울지 마라 눈가를 쓸어 주고 싶다. 그러지 못하는 나를 용서 하라고도 하고 싶다. 매번 너를 울리기만 하는 나를 미워해도 섭섭해하지 않으마. 나는 공군 기지가 있는 사천으로 간다. 이 편지가 네게 닿을 즈음이면 나는 전투기에 올라타 있겠지. 내게 무얼 하는 사람이냐 몇 번 물은 적 있었지. 그 때마다 시원한 대답...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나한테 설명 좀 해주겠어?”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말하는 저승사자와 “내가 할 말 같은데.” 퉁명스러운 말투로 대꾸하는 도깨비는 자신들의 앞에 펼쳐진 휘황찬란한 댄스 홀의 모습에 각자의 개성에 맞게 당황해 하고 있었다.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죽음을 지척에 앞둔 한 사람이 나타난다. 수 백 년 동안...
The Addams Family WEDNESDAY ADDAMS 난 웬즈데이가 너무 좋다 그냥 좋다 언니 만화영화랑 영화랑 뮤지컬에 나오는거 다 멋있어요!!! pulled 너무 좋다 디즈니랜드 두번 가봤데... 너무 귀여우ㅕ.... 언니... 뮤지컬 보고시퍼요... 언니 가창력 폭☆발 넘나 멋찐것.
너의 목소리가 오랜 잠에서 나를 건져올린다. 발끝이 닿지 않을 정도로 깊은 심해에서부터 나를 끌어올리는 것은 언제부턴가 꼭 너였다. 너의 존재만이 나를 '진짜'로 만들었다. 이대로 함께 가라앉아 버릴까. 누구도 너를 상처입히지 않도록, 누구도 우리를 볼수 없도록 도망쳐버릴까. 너와 함께라면 기쁘게 물거품이 될수 있을텐데. 그럴 때마다 너는 마치 질나쁜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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