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해당 글은 2020년 5월 통판된 세디 트리플지 중 제가 맡은 파트만 올린 것입니다. * 상, 하로 나눈 이유는 가독성을 위해 나눈 것이며, 편집 역시 책과 달리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상편은 전체공개, 하편은 성인만 보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오메가버스 / 캠게물 1 대학이란, 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와 같은 일종의 교육기관이었다. 그리고 ...
눈이 아릴정도로 푸른 하늘, 귓가에서 흩어지지 않는 매미소리,느릿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 이 모든것은 분명 짧고도 강렬한 여름의 이야기일 것이다. 한순간에 없어질, 그리고 다시 돌아올 그런 여름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내 앞에는.. 당신이 있었다. 저 맑은 여름의 햇살을 받은 그런 당신이, 여름 바람이 당신의 품을 스칠 때 나던 풀빛 내음새를, 햇살을 받아 금...
본디 사쿠라이 쇼라는 남자는 거짓말에 능숙한 편이었다. 특히, 사람들이 '하얀 거짓말'이라 통칭하는 상대를 위한 거짓말은 사쿠라이의 특기였다. 사람들이 바라보는 사쿠라이는 잘생기고, 친절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그런 올바른 사람이었다. 그러나 마츠모토는 최근 그의 애인이기에 느낄 수 있는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플람베와 거짓말 "미안, 조금 늦...
- 태구선우 인디밴드의 보컬 민선우가 실검에 올랐다. 선우는 자다가 미친듯 울리는 휴대전화 진동에 아직도 잠을 못 떨쳐서 눈도 뜨지 못 한 채로 휴대전화를 찾아서 더듬거렸다. 겨우 찾아든 휴대전화를 반쯤 뜬 눈으로 확인하는데 메시지가 계속 도착하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왔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어리둥절해져서는 일단 밴드 멤버인 화평이의 전화가 뜨자 받...
*아츠무 대신 오사무가 대학 교양수업을 들으면서 일어나는 드림썰입니다. 한국대학패치된 오사무 썰입니다. *미래 스포 있습니다! 퇴고는 천천히 * 내용상 제 욕심에 오사무가 약간 캐붕적일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경상도 사투리가 서툴러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편히 보고 이해해주세요ㅎㅎ... * 3-4편을 완결로 생각중이며, 마지막은 (약)성인글로 발행할 생각...
방에 난 큰 창으로 환하게 쏟아져 들어오는 여름의 아침햇살에 선우는 눈을 떴다. 일어나서 시계를 한 번 확인했다. 아침 여덟 시 반. 원래 열 시나 넘어서 일어나는 걸 생각하면 오늘따라 일찍 일어났다. 재현은 아직 잠들어 있다. 재현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침대에서 나왔다. 다소 격했던 어젯밤 때문인지 온 몸이 뻐근하고 무거운 느낌에 기지개를 몇 번 쭉 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플로이드 리치×리들 로즈하트 *후배들의 리들 호칭이 원작과 다릅니다. 이것은 댓글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툭. '응? 아. 뭐가 떨어졌나 했더니 이거였네. 오랜만에 보는걸.' 리들은 떨어진 물건을 주워 겉에 붙어있는 먼지를 털어냈다. '색이 다 바랬네. 뭐, 꽤 시간이 지난 일이니까 역시 그러려나.' 그 일이 있던 것은 5년 전으로 ...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날조 주의. 우석은 담배를 비벼 껐다. 기분이 아주 좋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베스타인지 뭔지에 얽힌 이래 우석의 기분은 좋을 날이 없었다. 태희였나, 사실 이제 와서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베스타 시즌 4에 나가자는 이야기를 처음 꺼냈을 때만 해도 우석의 반응은 그게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냐는 거였다. 메이저 데뷔도 한 번 스스로 ...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퇴고x, 마춤뻡, 오타검사도 안함! 가볍게 즐겨주십쇼※후반부로 갈수록 스포가 버무려질 예정입니다!(주로 초월자와 근원 관련..?) 꺄아아-! 갑자기 시야가 하얘져서 눈이 부신 와중에 호들갑스러운 비명소리가 귓전을 울렸다....
형나백 신간/구간 예약폼 : http://naver.me/GltIaMes 스티커 제작기간으로 인해 예약기간이 짧습니다. 예약 폼 : http://naver.me/xfhQD6CQ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